부동산 경매 소액 투자의 기적 - 불황에는 무피와 단타로 승부하라
장재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재테크중 하나인 부동산투자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투자법에는 재개발 재건축, 토지매입 신축, 분양권, 일반매매, 경매, 공매 등이 있고, 투자가 가능한 부동산 종류에는 토지, 상가, 오피스텔, 주택, 주택에는 일반주택, 다세대, 다가구, 아파트 등등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투자법과 종류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과 부동산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투자는 평생 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정년이 없다. 경공매는 더더욱 그렇다. 한번에 큰 수익을 좇기보다는 지속해서 일정하게 들어올 수 있는 수익구조를 창출하자....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길은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 P. 235.

 

<부동산 경매 소액 투자의 기적 ?? 불황에는 무피와 단타로 승부하라>는 부산에서 운영중인 엠제이 경매 스쿨 대표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와 공매, 주택과 상가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에 대해 사례들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경공매를 통해 소액의 투자금으로 얼마든지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강조한다.

, 그만큼 손품과 발품을 많이 팔아야만 가능하다는 전제가 있지만.

또한 저자는 경공매가 부동산투자의 한가지 방법일 뿐이며, 경공매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부동산 자체에 대한 공부와 현장학습을 열심히 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할 때 남들이 놓치는 틈새가 보이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시작은 경매지만, 결국은 부동산이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으면 고수익을 절대 낼 수 없는 것이 부동산 경공매다.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시간이 지나다보면 느끼게 될 것이다. 투자는 양적인 부분보다는 질적인 부분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 P. 222~223.

 

부동산이 숲이라면 경매는 나무다. 경매는 부동산 투자의 많은 방식 중 하나이기에 경매를 배우기에 앞서 부동산을 배워야 하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나무도 못 보는데, 어찌 숲을 볼 수 있겠는가. 따라서 나무를 먼저 보되, 이에 머물지 말고 나무와 나무를 점점 확장해가면서 숲을 보는 것이다.” - P. 356~357.

 

부동산 시장에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고, 당분간은 부동산 가격이 보합세나 약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있다.

우선 정부가 부동산가격을 확실히 잡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이에 따른 양도세나 보유세 등의 규제를 계속해서 내놓았거나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 같다.

어떻게든 틈새를 찾아 여유자금을 굴려서 키워볼려는 이들이 많아서 그럴 것이다.

물론 그들중 대부분은 소액의 여유자금으로 은행이자보다는 많은 수익을 목표로 하는 이들일 것이고, 그들중에 상당수는 단기간에 포기하고 떠난다.

투자는 길게 보고 가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경험이 쌓여야만 하고, 그럼으로써 수익도 올라간다고 본다.

모든 것은 빨리 뜨거워진만큼 빨리 식는다고 생각한다.

천천히 한발한발 능력을 키워가면서 나아감으로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기를 바래본다.

 

이렇듯 투자는 틈새 시장이 존재한다. 남들 눈에 좋게 보이면 내 눈에도 좋아 보이는 법이다. LH, 경공매든 경쟁이 있는 입찰 물건들은 나름의 노하우와 틈새 시장 공략법이 존재한다. 틈새 시장을 제대로 공략하면 이렇게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 P. 203.

 

오래 가려면 멀리 보고, 멀리 보려면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 이 시장에서 오래 남을 수 있다.” - P.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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