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특히 삼십 대 중반 이전에는(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어도 2~3년 동안은(길면 길수록 좋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내가 밥을 굶으라고까지 하는 것은 실제로 쫄쫄 굶으라는 뜻이 아니라 밥 대신 다른 것을 간단히 먹으라는 뜻이다), 시간을 철저하게 아끼려면 라면 하나를 끓여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하므로 그냥 생으로 씹어 먹으라고까지 말한다(너무했나?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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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특히 삼십 대 중반 이전에는(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어도 2~3년 동안은(길면 길수록 좋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내가 밥을 굶으라고까지 하는 것은 실제로 쫄쫄 굶으라는 뜻이 아니라 밥 대신 다른 것을 간단히 먹으라는 뜻이다), 시간을 철저하게 아끼려면 라면 하나를 끓여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하므로 그냥 생으로 씹어 먹으라고까지 말한다(너무했나?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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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작위 음주 운전 단속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오늘 저녁은 성공이다. 나는 무너지거나 누군가를 죽이지 않고도 술을 마시지 않을수 있었다. 게다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좋은 손님이었다ㅡ그랬기를 바란다. 내일 아침 일어나면 숙취도 없을 거다. 그래도 정말 슬프긴 하다. 내가 이제 ‘같이 한잔 마시지 않는 것을 사람들이알면 버려질까봐 아직도 두렵다. 술을 끊으면 초대도 전부 끊길까봐 걱정된다. 너무 얕은 생각이라는 건 알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은 항상 나의 존재 이유였다. 게다가 나는 거의 종일 열두 살 이하의 아이들하고만 어울리기 때문에 어른과 대화를 나눌 기회는 저밖에 없다. 나는 왜 금주를 하는 걸까? 금주가 정말 필요할까? 내가 그렇게상태가 안 좋았나?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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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만 마셔도 봤다(하지만 주말이 목요일에 시작해서 화요일에 끝났다). 외출할 때만 마셔도 봤다(그러자 나는 엄청나게 자주 외출을 했다). 맥주만 마셔도 보고(맥주는 제대로 된 술이 아니니까) 술과 물을 번갈아 마셔도 봤다.
그 무엇도 통하지 않았다. 나는 스스로를 강하고 결단력 있는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어떤 결심도 1, 2주를 넘기지 못했다.
완전히 끊어야 한다. 영원히는 아닐지라도 (영원히라니 상상도 안된다), 적어도 한동안만이라도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 들고 있는 잔이 마지막 잔이다. 내일이 첫날이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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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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