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으로 가는 길은 부사로 포장돼 있다.
부사도 피동형처럼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듯하다. 작가들이부사를 즐겨 쓰는 이유는 자신의 뜻을 명확히 표현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논점이나 심상을 분명히 전달하지 못할까 두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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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인다‘ ‘된다‘란 우리말의 피동형 어휘가 있는데도 많은 사람이 ‘-지‘를 넣는 어법을 사용해 ‘보여진다‘ 되어진다‘ 라는 이중피 동의 잘못된 말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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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콘텐츠와 훌륭한 글은 설교나 강요를 하지 않는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세상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인간의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짐을 덜어 주고 필요 를 충족하는지 인간적인 언어로 설명한다.

다시 말해 당신의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장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고, 그것이 독자에게 어떤 의미 가 있는지를 말한다 (보여 주면 더 좋다)

"신뢰를 줄 만큼 구체적이고, 공감을 줄 만큼 보편적이어야한다."

"작가는 언제나 해결책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삶에 대해 조금 더깊이 이해하여 그것을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애쓴다."

"〈이코노미스트>의 첫 번째 요건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명확한 글은 명확한 생각에서 나온다.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한 다음 최대한 간단히 말하라."

"마케터는 핵심 메시지와 우선 목표를 정하고 사정없이 고친 다음 웹 전문가와 힘을 모아 고객을 지원하는 웹사이트 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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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수식어나 어순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하면 그것들을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다. 가장 틀리기 쉬운 수식어는 ‘반드시‘ 이다.
훌륭한 콘텐츠를 반드시 발행하라.
반드시 훌륭한 콘텐츠를 발행하라.

글의 첫 부분과 끝 부분에는 특별히 공을 들여야 한다. 왜일까?
훌륭한 리드글은 글의 분위기를 결정하고, 독자들에게 글에 대해 더알고 싶다는 궁금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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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써서 독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려면 독자와 그들의 입장, 요구, 목표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공감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인간적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독자에게 최고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짐을 덜어 주고, 고통을 해소해 주고, 삶의 질을 높여 줄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그 말은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야 하며, 그들이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하는지,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밝혀야 하는 판매 광고 카피나 마케팅 홈페이지에서는 깊은 공감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

결국 독자가 글을 계속 읽게 하려면 당신이 아닌 그들에 대해 말 하는 것이 최선이다.

즉 글을 쓸 때 구체적인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하면 대화체에 더욱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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