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누구이며 사람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지, 사람들의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는지, 그들의 걱정을 어떻게 해소하고 짐을 덜어 주며 필요를 충족시키는지 이해시키는 것이다.

콘텐츠는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진실한 이야기를 전달해야 한다.
비록 그 차이는 미묘하지만 최고의 콘텐츠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할가치가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그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동시에 고민한다.

《브랜드스케이핑 Brandscaping》의 저자 앤드류 데이비스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유용한 콘텐츠를 갖추지 못했다면 독특한 목소리라도 지녀야 합니다. 목소리는 일종의 연결고리입니다. 당신을 특별하 게 만들어 주고 사람들과 이어 주는 수단이니까요.˝

기업의 리더들은 콘텐츠 마케팅을 이용해 혁신 리더로 거듭나고싶어 하지만, 혁신 리더가 되는 확실한 방법은 역시 남들보다 한발 앞서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옥으로 가는 길은 부사로 포장돼 있다.
부사도 피동형처럼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듯하다. 작가들이부사를 즐겨 쓰는 이유는 자신의 뜻을 명확히 표현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논점이나 심상을 분명히 전달하지 못할까 두려운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또한 ‘보인다‘ ‘된다‘란 우리말의 피동형 어휘가 있는데도 많은 사람이 ‘-지‘를 넣는 어법을 사용해 ‘보여진다‘ 되어진다‘ 라는 이중피 동의 잘못된 말을 쓰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훌륭한 콘텐츠와 훌륭한 글은 설교나 강요를 하지 않는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세상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인간의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짐을 덜어 주고 필요 를 충족하는지 인간적인 언어로 설명한다.

다시 말해 당신의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장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고, 그것이 독자에게 어떤 의미 가 있는지를 말한다 (보여 주면 더 좋다)

“신뢰를 줄 만큼 구체적이고, 공감을 줄 만큼 보편적이어야한다.˝

˝작가는 언제나 해결책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삶에 대해 조금 더깊이 이해하여 그것을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애쓴다.”

˝〈이코노미스트>의 첫 번째 요건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명확한 글은 명확한 생각에서 나온다.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한 다음 최대한 간단히 말하라.˝

“마케터는 핵심 메시지와 우선 목표를 정하고 사정없이 고친 다음 웹 전문가와 힘을 모아 고객을 지원하는 웹사이트 를 만들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잘못된 수식어나 어순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하면 그것들을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다. 가장 틀리기 쉬운 수식어는 ‘반드시‘ 이다.
훌륭한 콘텐츠를 반드시 발행하라.
반드시 훌륭한 콘텐츠를 발행하라.

글의 첫 부분과 끝 부분에는 특별히 공을 들여야 한다. 왜일까?
훌륭한 리드글은 글의 분위기를 결정하고, 독자들에게 글에 대해 더알고 싶다는 궁금증을 일으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