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쎈 초등 수학 6-2 (2022년) 초등 쎈수학 (2022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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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2학기.

학년의 최고봉인 6학년 중에서도 이제 벌써 1학기가 중반에 이르렀어요.

최고학년이자, 예비 중학생이라.... 마지막 학년을 정말 멋지게 마무리를 해야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었죠.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개념을 제대로 알고 다음 단원을 넘어가고 있느냐는 것!!

수학의 답 = 쎈!! 이거죠. 초증고 학생 모두가 사용하는 수학문제집!!!

4000만부가 팔렸다는 그 쎈 수학 교재로 6학년 2학기 예습을 시작했어요.

쎈 수학 교재를 요리조리 살펴보며, 맨 처음 한 일은 선우랑 함께 달력을 보며 학습실천계획표를 작성했어요.

5월 가정의 달 마무리를 쎈 수학 시작으로 하는 거???

뭔가 계획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

1단원 분수의 나눗셈.

표준 학습일은 10일로 정해뒀구요. 표준계획을 참고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어요.

짠~~~~ 10일동안 학습계획표에 따라 1단원 분수의 나눗셈을 열심히 풀었어요.

5월 마지막을 시작으로 한 쎈 수학 예습이 꾸준히 하다보니 1단원이 이미 후다닥~~~

2학기 예습인데도, 힘듦없이 학습이 즐거웠던 이유는요??

"체계적인 스탈의 공부방식"

  1. A단계 기본 다잡기 - 주제별 교과서 핵심개념 / 기본적인 수준의 맞춤 문제 구성
  2. B단계 유형 뽀개기-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기출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
  3. A단계 기본 다잡기- 주제별 교과서 핵심개념 / 기본적인 수준의 맞춤 문제 구성
  4. B단계 유형 뽀개기-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기출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
  5. C단계 응용 도전하기- 여러 개의 개념을 종합한 고난도 응용문제로 구성
  6. 마무리- 단원마무리, 학업성취도 평가를 제공하여 공부 마무리문제로 구성





A -B - A - B 구조로 개념과 유형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되어있어요.

 

STEP 1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핵심개념이 알차게 정리.

예습을 준비하는 아이가 당황하지 않도록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익힌다.

핵심콕콕 빈 곳을 채우는 재미로 쓱~~ 넘어갈 수 있는 문장도 꼼꼼히 읽어가며 개념을 한번 더 !!

STEP 2 하 또는 중하 수준의 문제를 풀면서 개념과 연결되는 공식을 확실히 익혔고 계산력도 향상

STEP 3 개념별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력의 향상

 

STEP 4 100점에 도전하기 위한 응용력 강화문제가 많이 제공

여러 개념이 복합적으로 응용된 문제를 풀며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들이 가득~!

STEP 5 한 단원을 공부한 뒤 풀어보는 단원이해로 스스로 평가. 복습




 

A 단계를 풀면서 SSEN NOTE를 통해서 개념유형의 방법을 알아보며, 개념이해를 할 수 있었구요.

B단계를 풀면서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본 듯 해요.

집중공략, 중요해요. 잘 틀려요. 문제 해결, 서술형, 등등 해결 과정에 필요한 보충 문제가 알차게 들어가있었고,

A-B 구조를 통해 익힌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과 함께 서술형평가도 함께 공부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연습을 할 수 있었고, 통합교과유형 을 타 과목과 수학이 연계된 유형의 문제도 접해볼 수 있었어요.

문제 하나하나 마다 출판사에서 신경을 써 준 것이 너무 고마울 뿐이었죠.

이래서 믿고 보는 신사고 아니겠습니까??

경시수준, 문제해결, 심화 서술형문제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을 보면서 이건 내가 맞춰봐야겠다... 하며 도전 정신도 화르륵!!! 풀었을 때의 짜릿함!!! 이 문제를 풀기위해 집중한 시간 1시간.

정말 열심히 풀었죠. 열심히 풀었던 시간만큼 좋은 결과를 얻었네요~~!

기본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고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와서 그런지, 심화서술형문제도 거뜬히 풀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네요.

단원마무리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마무리하며 내가 어떤 문제를 모르는지 한번 더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구요.

문제별 배점이 다르게 배정되어 실력을 점검할 수도 있었어요.

한문제를 아쉽게 틀리는데, 고득점이어서 한번더 문제를 천천히 읽어보며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한 단원을 마무리했네요.

학업성취도평가를 통해 학교 시험전에 한번 더 실력점검할 수 있는 평가지도 미리 풀어봤구요. 이렇게 6학년2학기의 1단원을 제대로 완료했습니다 . 



빠른 정답과 자세한 풀이를 통해 채점은 후다닥~~~

틀린 문제는 어디서 잘 못 됐는지, 틀리는 이유와 해결방안을 제공하며 틀린 문제는 더 이상 틀리지 않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전략푸는 순서를 통해 문제푸는 요령을 배울 수 있구요.

참고를 통해 해당 문제를 풀기위한 핵심 정보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틀리는 이유해결방안을 통해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해결력을 제시하며 아이가 혼자 풀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정답 및 풀이도 놓치지 마세요!!!

와우!!! 헉 거리는 굿즈상품들 좀 보소!!!

지금 온라인서점에서 쎈 수학 교재를 구입하시면, 실용성 짱짱한 쎈 굿즈를 받으실 수 있다고 해요.

학교 유인물 등등을 받을 수 있는 L자 화일, 포스트잇, 빨간색 색연필, 그리고 필통!!!

이쁘게 꾸며서 이미 학교로 들고 다니고 있는 둘째아이의 필통까지!!

이건 놓칠 수 없는 아이들의 큰 행복 아닌가요???

아이들의 맘까지 훔친 멋진 굿즈도 득템할 기회....

쎈 수학으로 예습 시작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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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완성 기초학력 진단평가 + 5학년 총정리 예비 6학년 (2026년용) - 매년 3월 시행 예정 14일 완성 기초학력 진단평가 (2026년)
지학사 초등교육연구실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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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2월달에 전학년 5학년 총정리를 해 봤어요.

1학기, 2학기에 배운 교과 내용으르 한 방에 알차게 정리를 하며 핵심정리와 함께 다양한 문제를 풀며 한해 마무리를 했습니다.

<핵심정리/ 확인문제 >









핵심정리의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한 과목당 2일씩 잡아 1학기 2학기 내용을 정리하며 문제를 풀어보며, 취약한 부분을 캐치할 수 도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사회가 정말 힘들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사회공부를 하면서 암기과목에 대해 힘들어하더라구요.

이번 5학년 2학기에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공부하고 있었기에, 문제를 풀면서 실제로 외우고 가야할 것도 체크하고,

문제를 통해서도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과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라 즐겁게 문제풀이를 했지만, 틀리는 문제가 나오면서 한번 더 내용을 파악하는데 주력을 했구요.

간만에 아이랑 함께 해당 단원의 내용도 알게되면서, 우리 아이가 어떤 공부를 해 왔는지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지요.

​< 모의평가 >




11일차~~~ 13일차.

3일에 걸쳐 5과목을 평가를 해 보는 시간이예요.

앞서 핵심정리를 통해 해당단원의 공부를 끝내고 문제로 한번 쓱~~~~ 훑어봤기에 ....

시험을 치는 기분으로 집중하며 문제를 풀어봤어요.

이미 핵심정리를 통해 문제를 풀어봤지만, 공부가 안 되어있던 사회는 교과서가 없어서 공부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었어요. 문제를 통해 꼭 알아야하는 것을 쏙쏙 공부하며 학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특히 영어는 따로 공부를 하며 교재를 풀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현재 수준의 모의고사형식으로 듣기평가를 할 수 있어서 공부가 된 것 같았어요.

5학년의 수준을 알게 된 것도 물론이거니와, 아이랑 함께 듣기평가를 하는 자세도 알려주고,

이전 문제를 고민하느라 다음 문제를 틀리는 불상사가 없도록 옆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계기도 됐네요.




영어듣기는 지학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요.

 

< 실전문제 >






대망의 마지막

실제로 OMR로 표시도 해 가며 실제로 시험치는 기분을 내 봤어요.

한번도 해 보지 못한 OMR카드.

생소한 단어와 물건에 신기해하던 선우였구요. 엄마때도 이렇게 문제를 풀고 답을 여기에 적었어~~~ 하니,

꽤나 호기심이 가득한 얼굴로 즐거워했어요.

미리 연습해보는 것만큼 경험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수학만 좀 더 케어를 하면서 아이 공부를 봐주고 있다가~~~

해당교과목의 과목별 정리를 하며 문제풀이가 끝나니 제대로 학년을 보내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4일동안 지학사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풀면서 꽤나 아이랑 함께 신중하게 문제를 풀어보려 애를 썼고,

비중이 크지 않았던 사회와 과학을 풀면서도 아이랑 함께 진단평가를 통해 제대로 학습하고 올려보낼 수 있어서

너무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곧 3월달. 새로운 학기로 새롭게 예습을 하고 있을까요??

전 학년에 대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올려보낼 수 있어......

이런 진단평가로 아이의 학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영광이네요.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은 더더욱 중요한 현재 아이들의 공부.

학년 마무리 잘 하고 새학기를 맞이하고 있으신가요??

이제부터 지학사에서 나온 14일 완성 기초학력진단평가로 든든하게 학년 마무리하고 새학기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 교재를 제공 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예비6학년#시험대비#기초학력진단평가#기초학력대비#진단평가대비#초등평가문제집#초등시험#진단평가문제집추천#2주완성#14일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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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Q+Q 초등 수학 6-1 표준편 (2024년용) 초등 우공비Q+Q 수학 (2024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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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에서 발행이 된 단계별 유형 기본서 Q+Q 시리즈 중 표준편을 풀고 있어요.

초등학교 최고학년이 된다는 걱정으로 불안한 겨울방학을 보내게 될 선우가 신학기대비로 선택한 Q+Q교재.

풀면서 든든함과 자신감은 덤으로 얻었답니다.

첫 방학 1월 3일을 시작으로 개학은 3월 2일.

아이에게 주어진 총 2달의 겨울방학 중 5학년을 마무리하는 학습과 신학기를 대비하는 예비학습으로 크게 나눴어요.


신학기 대비는 Q+Q 6-1표준편

단계별 유형 기본서다보니 해당 교재의 차이점을 아주 잘 서술해 놓은 설명으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의 현 실력을 제대로 파악해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실전유형문제를 타파하며 최상위문제로의 도약을 밟기위해서 표준편을 선택을 했구요.

난이도는 중하~ 상 수준의 교재예요.


한 학기 앞선 예습을 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개념설명과 더불어 유형문제와 숙제교재를 풀어보며 개념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통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

엄마표공부를 하는 부모님들은 아이들 개념 공부가르치면서 들어갈 때 좋을 꺼라고 생각이 들어요.

현재 1단원부터 각기둥과 각뿔 , 소수의 나눗셈까지 공부를 끝냈는데,

6학년공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교재이기도 해요.

필수로 외워야하는 공식이 더러 있는데, 너무나 정리를 잘 해두어서, 3월부터 시작하는 6학년 첫 수업이 그리 불안하지는 않을꺼예요.


개념공부에 이은 다양한 실전유형의 문제들을 접하면서 개념을 한번 더 체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더 학습이 굳혀지기도 했어요

공식과 개념을 이론으로 보는 것 보다 문제를 통해 한번 더 익혀지는 기분이랄까요???

아이가 이 개념이 이런식으로 문제로 출제가 되나보다... 하며 조금더 알 수 있어서, 공부가 수월했답니다.


점점 더 중요해지는 서술유형 Q+Q도 만나볼 수 있었죠.

긴 문제를 읽고 식을 쓰며 답을 구하는 단계를 제시해주면서, 단계별 문제 풀이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서술유형 문제를 통해 아이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많이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앞으로 서술문제는 이런식으로 문제를 풀면 되겠구나!!!! 방법도 캐치했답니다.


사실상 가장 중요한 교재의 마무리는 단원마무리예요.

Q+Q에서 제시하고 있는 『개념, 유형문제, 실전유형문제, 서술형문제, 숙제교재』를 풀면서 그 단원의 열심히 풀었기에,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것!!!

이제 진정으로 6학년공부를 정리를 한 것 같아요.

해당 단원을 꼼꼼히 공부했기에, 어렵지 않고 척척 풀어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3월이 다가오기 전 남은 3주동안 Q+Q만 믿고 예습 마무리합니다.

부담이 높은 초고학년의 6학년 수학..

차근차근 단계밟으며 공부했기에 떨리기도 , 긴장되지도 않아요.

초등학교 신학기 대비로 선택한 교재는 완전 굿!!! 초이스였구요.

 

교재 한권으로 알차게 공부할 수 있었던 우공비 Q+Q 교재로 방학이 허투루 보내지 않을 수 있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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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문해력 6단계 초등 우공비 일일공부-문해력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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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초등 6학년을 맞이하는 겨울방학을 잘 보내기 위해서, 선택한 교재

우공비 일일문해력 6단계랍니다.

 

보라색 바탕의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귀여운 표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설명으로 문해기술을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너 합격!!!!


교재 뒤 편에 우공비 일일공부 추천 커리큘럼을 확인해봤어요.

해당학년별로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총 6권의 공부를 할 수 있구요.

1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 주시면 6학년에는 우리 아이의 문해력에 대해서는 자신만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실력부터 확인하고 단계를 설정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저는6단계문해력 을 선택했어요.


"그런 기술도 있어요???" 하면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예요.

문제를 풀다보면 많이 보게 되는 알맞은 거, 알맞지 않을 거 고르는 문제..

이런 류의 문제를 정말정말 많이 틀리는 우리 아이.

"넌 실수만 안 하면 되는데, 문제 좀 똑바로 읽자!!!"며 몇 번을 아이의 실수로 실력을 덮었어요.

문해기술이란

문장을 띄엄띄엄 읽었을 때 생기는 해석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

문해기술을 익히면 문장을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해설할 수 있으니까 긴 지문도 술술~~~~

실제로 우공비 일일문해력 첫 페이지에는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하는 문해기술 60개가 소개되어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10개씩 구성 되어있구요.

1단계 (1학년이죠?) / 끓어읽기, 대조찾이(그러나, 하지만), 생략을 나타내는 말(등, 따위) 이런 문해기술을 배운다면...

6단계 (6학년이예요^^) / 끓어읽기, 분석을 나타내는 말(~는 ~로 이루어진다), 앞말을 도와주는 말(은커녕, 는커녕 에서야..)

가 있어요.

영어문법을 공부하면서 형용사, 부사, 명사 등등 들어갈 자리를 찾으며, 어법을 공부하던 게 생각이 났어요.

우리는 지금부터 이런 60개의 문해기술을 익혀 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 때 좀 더 빨리 숨어있는 속 뜻을 파악해서 답을 체크할 수 있을꺼예요.

30일차로 되어있구요. 하루에 4쪽씩 공부하면 된답니다.

기술 - 문해 - 문해 로 반복적으로 학습이 될 꺼고, 해당 기술파트에서는 10개의 기술을 공부를 해 볼 예정이랍니다.

아주 분석적으로 교재를 알차게 보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기분이 너무 좋아요 ^^




문해기술을 익히며 하루에 4쪽씩 공부해봤어요.

이제 고학년답게 하루에 4쪽을 정확하게 지키는 선우였어요.

대신, 앞서 문해기술을 제대로 공부를 하고, 해당 내용에 나오는 어휘풀이는 제대로 알고 가자고 다짐!!했어요.





문해기술을 만화로 재미있게 살펴보며,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해 설명을 듣고 예문을 함께 읽어봤어요.

대화로 이루어져있어, 쉽게 접근이 가능했구요.

이론적인 부분을 공부하는데도 전혀 질리는 부분은 없었어요.

앞에서 배운 문해기술을 다양한 지문을 통해 확인하는 단계는 필수죠??

모르는 낱말로 인한 지문이해가 어려우면 안 되니, 친절한 어휘풀이로 좀 더 쉽게 공부가 이루어졌구요.

놓친 부분이 있더라도, 문제를 통해 한번 더 곱씹게 되며 외울 수가 있었어요.

곰곰이 : 여러모로 깊이 생각하는 모양. 처럼 곰곰히 라고 쓸 수 있는 단어를 사전적어휘로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구요.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을 공부했어요.

유언비어 : 아무 근거 없이 널리 퍼진 소문

이렇게 지문 속 나오는 사자성어로 하루에 하나씩은 공부하며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 있는 단어, 어휘, 사자성어, 속담...... 그리고 문해기술까지!!!

하루에 4쪽의 공부분량이 1시간 공부했는 것 마냥 든든하게 머리속에 저장을 할 수 있었어요.

 


일일공부습관표는 교재 뒤편에 제공되어있는 스티커를 공부한 날짜의 스티커를 떼서 30일동안 멋지게 꾸미면 된답니다. 스티커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꺼예요.

 

일일낱말카드는 본문의 지문에 나온 중요낱말을 일차별로 묶어 30개의 카드로 구성이 되었어요.

앞면의 낱말과 뒷면의 낱말 뜻으로

공부한 내용을 두고두고 공부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카드링으로 묶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실제로 단어어휘를 제대로 공부하며 넘어갈 수 있도록

아이랑 즐겁게 어휘뜻을 알려주면 보드에 쓰는 것 처럼 놀이를 해 봤구요.

동생도 어깨너머로 오빠 공부하는 어휘를 즐겁게 학습하며, 지식을 뿜뿜하기도 했어요.

엄마랑 함께 공부하며 한번 더 짚어주니, 더욱 더 우리 아이 머리속에 남겨진 어휘들...

이런 건 무조건 활용해야해요.


카드링이 불러온 나비효과랍니다.

오늘 어휘단어 외우자~~~ 했더니, 쇼파에서 슬렁슬렁 보면서 연령이 비슷한 동생도 같이 보면서 공부를 했어요.

서로 물어봐주고 대답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골든벨을 울려라~! 시간을 가졌어요 ㅋㅋ

사전적 의미를 불러주면 해당단어를 쓰는데,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1일차씩....... 추가하면서 할 예정이예요.

직접 답을 써보면서 알게 된 단어

"희안하다. 희한하다"

정답은 희한하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직접 써봄으로써 정확하게 뜻을 알고 단어도 정확하게 확인하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엄청 즐거워했어요

 

매일 아침 9시 전에 일어나면 첫 시작을 문해력으로 시작을 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부지런히 문해기술을 배우며 문제푸는 습관을 들이면 3월이면 끝이 날 예정.

이번 공부 끝나면 5단계 문해기술을 습득하러 서점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방학이라 늦잠자느라 공부습관이 흐트러졌다면, 우공비 일일문해력으로 알차게 겨울방학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국어 어려워했는데, 문해력 지식 Up 시키고,

문해기술 좀 익혀 지문을 읽는 요령과 문제푸는 기술을 쭉쭉 흡수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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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그렇게 푸니? - 아이 머릿속 엉뚱한 수학의 세계 with 아이 2
다니구치 다카시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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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머릿속 엉뚱한 수학의 세계를 알고 계신가요??

제목만 보고도, 아!!! 하며 박수를 친 동양북스에서 나온 위드 아이 시리즈 랍니다.

 

어른들은 아이의 답을 체크하죠.

이건 맞고, 이건 틀렸다.

그러나!!! 아이의 틀린 답 속에도 나름의 논리가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읽으면서 다시 깨달았죠.

화장실 앞 구구단표 붙여 놓은 가정 많을 꺼예요.

아이가 오다가며 외울 수 있도록 붙여 놓는 커다란 구구단 표.

 

이 책에 등장하는 저자의 아이도 화장실 문 앞에 1년간 붙어있는 구구단 표를 보면서 새로운 규칙을 찾아내며 이야기를 해 줬어요.

그리곤 2*4 와 4*2가 모두 8로 일치를 하다는 교환법칙을 알게 됩니다.

또 나아가 6*2도 2*6 , 4*3 과 3*4 모두 같은 답이라는 알게되죠.

곱하는 숫자가 다른 셈인데 답이 같네? 하며 신기한 듯이 바라보며 고민하는 아이와 함께 저자는 양모공이라는 수학학습도구를 꺼내와서

아이와 함께 대화를 통해 아이와 구구단표의 패턴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며, 아이의 수학적인 머리를 좀 더 확대시키고 있더라구요.

 

대각선 부분을 읽으며 일일은 일, 이이는 사, 삼삼은 구, 사사는 십육..

아이는 점점 구구단을 확장한 10*10 이나 11*11에도 규칙이 지속되는지, 대각선말고도 비스듬하게 보기도 하면서

생각을 더욱 넓혀나갈 수 있기도 하겠지요.

이 책은 전체적으로 에피소드 하나를 가지고 아이와 이야기를 캐치를 해서 아이와 함께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이야기예요.

달걀이 7개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개인가를 쓴 뒤에 세어봤더니, 남아있는 것은 2개였습니다.

그렇다면 총 몇개의 달걀을 사용했을까요?

라는 질문에 어떤 답을 쓸까요???

아이는 답을 적는 공간에 5를 썼어요. 그리곤 식을 써 보라는 아빠의 이야기에 7-5=2

 

이게 답이 될 수 있을까??

이 문제에서 여러가지 의문점이 나오게 되요.

아이가 쓴 7-5=2 라는 식은 7개의 달걀 중 5개를 사용했더니, 남은 달걀이 2개가 되었다는 상황을 시간 순서대로 설명한 식.

 

사실 정답은 7-2=5 죠.

시험에서 아이의 답은 틀리게 됩니다. 왜 틀렸어? 라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저자는 여러가지의 방법대로 논리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이야기를 해 줘요.

 

글을 읽으면서 한장씩 넘어갈 때마다 아이의 기말함에 신기했고, 그 질문을 수학적으로 풀어나가며 고민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수학적으로 하는 것만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며 아이의 엉뚱한 대답도 틀린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요.

"

시험은 답을 틀렸다고 반드시 잘못된 것이 아니고, 답을 맞았다고 문제가 없음을 보증하는 것도 아니다.

100점이란 일단 고민해야 할 과제가 발견되지 않았음을 의미할 뿐이다.

"

내 아이가 엉뚱해서 사회의 관념속에 맞는것을 주입식으로 넣고 있지 않는지,

아이의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님은 읽으면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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