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너무 귀여운 눈알 이야기예요. 눈알이 쏙쏙. 이 책은 눈알 친구 쏙쏙이가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사이 좋은 단짝 친구 눈알들이 오늘도 같이 산책을 나가요. 산책을 나가면서 만나는 물체들을 보며 관심을 가지고 눈알들과 합체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처음에 나온 초코 케이크가 나왔을 때 저희 둘째는 초코 케이크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눈알 쏙쏙이가 자리를 잡고 쓱 앉자마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그 모습을 맞추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는 요소였어요.바나나가 나올 때도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궁금해하고 연필깎이가 나왔을 때도 서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이야기를 하고 다음 장을 열었을 때 생각지도 않은 모습으로 변하는 쏙쏙이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먹고 자주 보고 자주 만져보는 물건과 음식들을 활용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우리집 경제 파트에 포켓몬 카드가 몇천만 원?이라는 부분을 가장 좋아했어요. 관심 있는 주제로 한 페이지 한 마당만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읽을 수가 있고 경제 어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문장 요약 그리고 미니퀴즈까지 있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답니다.또한 핵심어 뽑기 부분은 기사에서 핵심어 세 개를 적어보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내용의 키워드를 찾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책을 많이 읽어야지만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 책에서는 가장 좋은 점이 아이들이 쉽게 문제를 읽으며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부분이 있어요.내용의 중점이 뭔지를 알 수 있어 가장 좋았고 나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부담 없이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딱 두 줄로만 표시가 되어 있어 간단하게 생각하고 적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유익하답니다.매일 하루 10분만 투자한다면 아이들이 기본적인 상식이 쌓이기 때문에 서사원 주니어에서 나온 하루 10분 초등경제신문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학년 친구들부터 강력 추천합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어린이들과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저희 딸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특히 세 고양이들이 삼총사처럼 움직이며 맛있는 요리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대요.이처럼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세상이 밝은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이 책은 많은 교훈을 주지만 어른으로서 힘든 상황에서도 나이상관없이 모습상관없이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정다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그리고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공부할 수 있었던 뜻깊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돌보미편 호미는 참지않아입니다.세상에 위험한 일들이 참 많아요.힘세고 용감한 호랑이가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할것같은 생각이 문뜩 들기도해요. 그래서 우리에게 힘이 센 호랑이 호미가 온 게 아닌가 싶어요.아이 돌보미 호미는 위협적이고 무서운 존재가 아닌 아이들을 도와주고 지켜주는 존재로 보여요.내가 만약 호미라면?이란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되었어요.내가 호미라면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어려움을 겪고 괴롭힘을 당한다면 주저 없이 안 돼요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합니다.혜성처럼 등장한 먹방계의 새로운 강자 호미.요즘 추세에 맞는 먹방이라는 주제를 통해 호미를 묘사하고 이야기로 풀어나가서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저희딸은 마지막 페이지 속에 있었던 호미의 편지를 읽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꿈은 단군 이야기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곰은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지만 호랑이는 못 참고 도망갔던 이야기요. 호미가 사람이 돼서 처음 한 일은 아이 돌봄이었어요 은재와 은아와 함께 생활하면서의 이야기들이 호미는 즐겁고 행복했다고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친구 호미가 써준 내용을 보고 저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수의사 어벤져스(1.반려견,심장을 지켜라)동물병원에서의 수의사 어벤저스들의동물에대한 이야기와 간호를 위한열정적인 모습이 담기책이라고할수있어요이첨판이라는 용어도폐쇄 부전증이라는 말을 잘알지 못했지만이책은 아이들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인 저에게도지식과 상식 그이상의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더군요.심장우 심방과 심실이있다는 용어들부터 그림으로쉽게 재해석되어 만화로 한번더 풀어주니이해가 쏙쏙 재미가지 느낍니다.제가보아도너무나재미있고 유익한책이라는 생각이들어요!보고또봐도질리지않는 유쾌한이야기가있어다음편이 또나오길 기다려집니다!! 얼른나왔음좋겠네요.저학년인 우리집 첫째가 읽으면서거부감없이 너무좋아했던책이라 강추해요.잡월드 다시또간다면 수의사체험을 꼭 해보고싶다하네요^.^겨울방학이오면 아이들과이책을 들고가서 수의사체험하고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