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은 료칸 - 맛보다, 즐기다, 쉬다
가시와이 히사시 지음, 박미정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료칸! 일본은 가깝기도 하고 일본어를 하는데 무리가 없어 여러번 드나들었던 익숙한 공간이지만, 료칸 여행은 20대인 나와 쉽게 매치되지가 않았었다. 흔히들 어른들이 하는 여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보니 료칸의 매력을 아직까지 알지 못한 내가 참 아쉬웠다. 다음은 료칸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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