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는 아이다보니, 학교진도와 별개로 아이 성취정도에 따라서 진도를 마구잡이로 나가고, 영문법은 자연스럽게 익히거나 그동안 막연히 성인용 기초영문법 교재들로 학습을 해왔어요.
그런데 초등과 다르게 중등부터는 영문법이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더라고요.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학교 교과를 따라가려면 정확히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사실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라 많이 불안해졌고, 그래서 최근에 학년별로 되어있는 여러 영문법 교재들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몇몇 교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초등영문법교재는 뭔가 쉽고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기왕 이렇게 된거 중등 문법을 대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다보니 중등교재에 대해서는 모르는 상태!!!
제일 유명한 교재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영어교재, 특히 영문법으로 굉장히 유명한 마더텅출판사의
중등 영문법 교재 English Grammar Forest 교재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 수준을 가늠할 수 없던 저는 어떤 단계를 고를까 고민하다가 Level 2를 신청하였어요.
학습하면서 어렵다고 느끼면 Level2의 학습은 잠시 대기한 후 Level1을 다시 구매해서 다시 시작하면 되고,
적당하다 느껴지면 Level2를 진행한 후 Level 1과 Level 3를 진행해도 무방하다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Level 2는 중학교 2학년 단계의 핵심 문법 사항들을 정리하여 수록한 교재라고 나와있네요!!
문법 요소 하나하나를 체득하고 섬세하게 다듬어서 영어라는 거대한 숲을 보게 된다하여
English Grammar Forest라는 교재명이 생겨났네요.

이름처럼 하얀바탕에 초록초록한 글씨로 꾸며져있어서 깔끔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교재는 본교재와 별책으로 나눠지는 워크북, 그리고 잘라서 분권이 가는한 답지로 되있었어요.

교재를 들여다보면, 이렇게 교재와 워크북의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어요.
학습하기 전 구성을 미리 살펴본다면 학습하는 동안 어떻게 나눠서 어떤 순서로 진행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어요.
본 교재도 워크북도 여러단계에 걸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고, 각 구성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까지 미리 알 수 있었어요.

English Grammar Forest Level2의 차례에요.
총 13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있고, 각 chapter마다 2~3개의 Unit과 Actual Test로 이뤄져있어요.
중학교 2학년단계의 핵심 문법들이 수록되어있다고 하는데, 문장의 형식이나 조동사와 같은 조금은 쉬운 부분도 있고, 현재완료시제나 수동태,to부정사와 같은 조금 까다로운 부분들도 담겨져있네요

차례가 있지만, 이렇게 교재 뒷부분에 보면 학습계획표가 들어있어요~
홈스쿨링을 하는 엄마들과 아이들에게는 이 학습계획표가 정말 감사한 구성이에요.
학원에선 전문가이신 학원 선생님들이 진도표에 따라서 진도를 정해서 진행하시지만, 홈스쿨링의 경우 적당한 학습량을 결정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물론 아이의 학습 시간이나 성취정도에 따라서 조정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기본이 되는 학습계획표가 있다면, 따로 진도를 정해주지 않아도 적당한 양의 학습을 진행할 수도 있고,
학습한 날을 적으면서 어떻게 학습해왔는지 확인도 가능하니 정말 좋아요.
Study Planner는 본교재와 워크북 모두에 있어요. 42일 학습으로 나눠져있으니,
각각 하루 하나씩 진행한다면 42일 ( 매일 한다면 6주), 본교재와 워크북을 격일로 학습한다면 84일이 걸리겠네요.
중학교 2학년 학기별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으론 충분한 여유가 있게 느껴지네요.
핵심 영문법에 대한 깔끔한 정리와 꼼꼼한 부가설명,
충분한 예문과 효과적인 예제로 완벽학습

본 교재의 학습을 위한 부분을 살펴보았어요.
큰 주제인 Chapter안에 Unit으로 나눠진 핵심 영문법들을 학습할 수 있는데요.

Study planner에 학습날짜를 적을 수 있지만, 저처럼 학습계획표로 사용을 한다면, 실제 학습일 기록할 부분이 필요할텐데요. 각 유닛의 시작에 이렇게 공부한 날과 시작 시간까지 적을 수 있으니 학습기록을 남기기도 좋고
학습을 시작하기 전 준비하는 마음으로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홈스쿨링으로 학습을 하다보면, 교재를 펴놓고 집중력이 떨어져서 딴 짓을 하기도 하고 실제 학습시간보다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시작 시간을 적어 놓으면 학습의 마무리 이후 학습한 시간을 확인하며 아이 스스로 집중정도도 체크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을 학습하는 부분은 이렇게 2단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좌측에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핵심 영문법들이 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요.
제일 상단에는 각 유닛을 학습하기 위한 사전 지식과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주었고,
각 영문법을 학습하면서 예로 들어줄 수 있는 동사들을 표기해준 점,
아이들이 읽으면서 차이를 바로 알 수 있게끔 구성된 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또한 이렇게 정확하고 명료하게 정리된 영문법 개념파트 하단이나 우측으로 제공되고 있는 팁들이 있는데,
영문법을 학습하면서 부가적으로 알려줌으로서 개념을 더 견고히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있고,
더 많은 예문을 담아줘서 글로 읽는 영문법의 한계를 문장을 통한 예로 보강해주면서
문법의 이해를 더 정확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요.

또, 학습하는 개념외에도 주의해야할 부분이나 비교해서 살펴봐야할 부분들은 ※ 표시로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었는데요. 영문법학습을 하다보면 각 유닛을 넘어서 서로 비교해보며 학습하면 더 좋을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간략하게라도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있으니 미리 살펴보고, 나중에 관련 단원을 학습하면서 다시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영어전공자가 아닌 엄마가 하는 홈스쿨링이기에 전 이런 세심한 배려가 참 좋더라고요.
영문법학습을 하면서 어떤 점을 미리 알려주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지 알려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아이들 교재가 교사용 교재만큼이나 배려깊게 알려주고 있다보니
어려운 영문법임에도 엄마가 알려주기에도, 아이 혼자 학습하기에도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교재가 워낙 잘 되어있다보니, 엄마가 미리 교재를 살펴보며 공부하고 아이를 가르치지 않아도,
교재를 펼침과 동시에 아이에게 딱딱 알려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된 느낌이더라고요~!!
이어지는 Practice는 방금 배운 영문법 개념들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예제들이에요.

잘 정리된 영문법과 꼼꼼한 부가설명들, 예문들로 학습을 했다고 해도,
문제에 적용을 잘 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대부분의 영문법 교재들이 이렇게 개념학습 뒤에 기본 예제들을 담고 있기 마련이에요.
그런데 English Grammar Forest의 예제인 Practice문제들은 좀 독특했어요.

단순 개념을 확인하는 예제들을 넘어서서
예제임에도 주어진 단어 중 문법에 맞는 단어를 체크하거나 단어찾아 적기,틀린부분 고치기, 문법에 맞게 작문하기와 같이 점차 난도를 올려가는 여러가지 유형으로 문제를 제공하고, 주어진 단어들을 이용하여 적는 것을 넘어서 주어의 인칭이나 시제를 맞추는 것과 같은 단어의 변형까지 요구하는 문제까지 있었어요.
간혹 개념페이지와 연결된 예제들이기에 개념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를 풀다가 슬쩍~개념페이지를 참조해가며 칸을 메꿔가는 조금은 비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도 있는데, English Grammar Forest는 예제들마저도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어요.한 문제도 허투로 담지 않은 느낌이 팍! 들었어요.
영문법은 작문을 위한 학습,
서술형 시험까지 체계적으로 연습해요.

이어지는 페이지에서는 Writing Practice가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영문법을 학습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학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도 분명히 존재해요.
시험문제에서 문법에 틀리게 표현된 구문등을 찾는 문제들도 출제되지만
초등과 다르게 중등부터는 작문을 기본으로 하는 서술형 시험들을 보더라고요.
아무래도 작문의 기본은 영문법이기에 영문법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절대 서술형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어요. 실제 중등아이들을 키우는 주변 지인들 이야기로는 아이들이 다른 파트는 어느정도 점수를 잘 받아도, 이 작문시험에서 낭패를 겪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English Grammar Forest의 Writing Practice는 이 학교시험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만큼
체계적인 작문 연습을 도와주고 있었어요.
앞서 예제인 Practice에서도 살짝 작문의 맛을 봤지만, 적는 단어수를 미리 알 수 있는 구획이 나눠져있는데 비해,
쭉 이어진 칸에 단어 변형과 추가등을 하며 작문을 하게 되어있어서, 조금 더 난도가 올라간 느낌이 확 들었어요.
예제에 비해 배열해야하는 단어의 수도 확 늘어났고, 고쳐쓰기, 단어이용하여 문장 완성하기, 배열하고 해석하기까지 실제 학교시험에 준하는 작문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학교시험에 출제되는 다양한 유형의
객관식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에 대비해요.

Chapter안에서 2~3개의 유닛으로 나눠진 영문법 개념들을 학습하고, 예제를 풀며 개념이해도를 확인한 후
Writing Practice로 각 유닛의 개념을 적용한 서술형시험에 대한 대비를 마쳤다면,
각 유닛의 학습 이후로 chapter의 마무리를 짓는 Actual test를 만날 수 있었어요 .
그동안의 문제들이 각 유닛의 개념들을 한정하여 확인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면,
Actual test는 유닛들을 병합한 전체 Chapter의 개념을 모두 만날 수 있었는데요.
실제 학교 지필고사를 대비한 객관식유형의 문제들이 다양하게 출제되어 있었어요.
유닛이 나눠져있는 문제들의 경우, 그 유닛에 해당하는 적은 양의 개념을 활용한 문제들이라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문제풀이가 쉬운데 비해 Actual test와 같이 유닛이 나눠져있지 않은 문제들은 각 유닛에 대한 학습이 정확하게 되어있어야 어떤 개념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어야할지 떠올리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요.
실제 시험에서 문제마다 어떤 개념을 활용하라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듯이 실전과 같은 방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Actual test를 잘 풀 수 있다면 이 Chapter를 잘 학습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아요.

차례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Actual test가 끝나면 이렇게 Review Test를 만날 수 있어요.
역시 전체 유닛을 합친 Chapter단위로 구성되어있어서 챕터를 마무리하면서 복습하고 정리하는 개념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별책으로 구성된 Workbook으로
다양하고 충분한 문제들을 만나 활용해볼 수 있어요.

English Grammar Forest는 이렇게 별책으로 구성된 Workbook이 있었어요.
대부분의 영문법교재들이 워크북을 따로 구매하거나 워크시트를 따로 출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렇게 교재 내 구성으로 함께 만날 수 있으니 너무 반가워요.
사실 영문법이라는게 영어학습에 있어서 제일 까다롭게 느껴지는 파트인데요.
개념을 학습하고나서도 정작 문제에 적용이 쉽지 않기도 하고,
문제를 충분히 풀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기도 하더라고요.

워크북이 단순히 문제들을 쭉 나열해놓은 책이 아니라
본 교재의 구성과 비슷하게 Practice, Writing Practice, Actual Test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워크북으로 개념확인문제, 작문연습, 객관식유형문제풀이까지 가능하니 이 정도면 문제집 두 권 푸는 기분이죠?
아이들과 개념학습을 하고나서 본 교재의 문제들을 설명과 함께 풀고, 워크북은 혼자서 풀게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필요한 해설은 생략하고
빠른 채점이 가능한 Quick Answers까지 포함된 답지,
마더텅 홈페이지에서 해설도 받을 수 있어요.

교재의 뒤에서 만날 수 있던 답지.
사실 채점을 하다보면 객관식의 경우, 페이지를 일일이 찾아서 채점하는게 불편하기도 한데요.
너무 반갑게 답지표지 뒷면에서 Actual Test의 답을 빠르게 찾아 채점할 수 있게 Quick Answers가 있었어요.

그 외 문제들의 답 역시 해설이 없거나, Actual test만 간단한 해설을 달고 있었어요.
수학같은 과목이나 같은 영어에서도 리딩, 리스닝과 다르게 영문법교재는 이미 개념학습을 확인하는 문제들의 구성이기에 그 해설이 비슷하거나 개념학습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내가 푼 문제가 오답이라면, 이미 답만 봐도 어디가 잘못되었고,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체크할 수 있는 경우가 대다수에요.
그런데 답지에 문제마다 그 비슷비슷할 수 밖에 없는 해설이 달려있다면, 채점하는 입장에선 불필요하다고밖에 느낄 수 없거든요. 가끔 영어교재들을 보면서 읽지도 펴보지도 않은 페이지들에 대한 아까움, 오히려 채점할 때 페이지 찾기 불편하다라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지란 생각만 했거든요.
마더텅은 영문법 전문 출판사답게 경험에서 나온 과감함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해설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을거에요. 그 때는 마더텅 홈페이지의 교재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요.

한글파일과 PDF파일로 받을 수 있는데, 굳이 출력하지 않더라도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다운받아놓고 필요할 때만 찾아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았는데요,

간단한 문제는 정답과 해설이, 문장이 길어지는 문제에서는 해석까지 달려있으니,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많이 느껴지는 경우라면 출력해서 보면 되겠어요.
덤으로 주어진 Useful Expressions
덤이 아니고 필수에요!!

교재의 뒷편에 Useful Expressions이라는 부가자료가 있었어요.
차례에 나와있지 않아서 자칫 놓칠 수 있었는데! 리뷰를 쓰며 미리 발견해서 횡재한 기분이에요!!!
덤으로 주어진 부가자료임에도 딱봐도 엄청나죠?
이렇게 표로 정리해 놓으니 엄청 깔끔하기도 하지만 한 눈에 비교도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건 덤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되는 자료길래! 빠트리지 않고 리뷰에 덧붙여봅니다!
모두 잘 활용하시길 바래요~~(전 아이 영어학습 폴더에 촥!!붙여놓고 틈틈히 열어보게 하고 있습니다)
마더텅 출판사의 교재들이 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무지한 관계로 그동안 "새로운 교재로 모험은 할 수 없어!! 하던 것만 할거야~!!"란 고집을 부려왔거든요. 영문법에 대한 대비는..정말 밑도 끝도 없이 체계라곤 찾아볼 수 없는 학습을 해왔고요.
하지만 고학년이 되고 중등을 대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서 자연스레 유명교재로 눈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입소문을 탄 교재는 무엇일까? 인지도가 높은 교재는 광고때문일까?
과연 어떤게 좋을까..막막하던 순간이었는데,
중등영문법으로 유명한 마더텅출판사의 English Grammar Forest를 만난 지금.
왜 명품은 명품이고, 베스트셀러는 베스트셀러인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핵심개념부터 철저하고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고
학교시험유형을 분석한 문제들을 서술형부터 객관식까지 담아,
워크북으로 자기주도학습까지 할 수있게 구성된 교재
일명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느낄 수 있는 교재였어요.
이제 중등영문법교재는 마더텅교재로 쭉 갈 예정이에요.
아직 초등5학년인 아이에게 Lever2가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관계로 Level1부터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지만
교재를 풀면서 어렵다면서도 제법 잘 풀어나가는 아이를 보면서
교재가 얼마나 잘 설명하고있으며, 구성 역시 잘 되어있는가 확실히 느꼈거든요.
마더텅 English Grammar Forest에 꽂히고 나니 마더텅의 다른 교재들도 슬슬 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얼른 다른 교재들도 만나서 이제 중등 준비를 시작하고 싶네요.
저처럼 엄마표 영어를 하는 친구들, 자기주도학습으로 홈스쿨링영어를 하는 친구들에게
딱! 좋은 영문법 교재 English Grammar Forest~ 초등고학년부터 중등까지 적극 추천합니다!!!
- 엄마표 홈스쿨링을 도와주는 <도치맘 카페>를 통해 <마더텅출판사>에서 교재만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 제가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