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은 뜨거운 뱅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라는 남자아이와 북극에 버려진 땅.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라는 여자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환경보호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을 한번 더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 속 이야기에서는 사미와 유키의 이야기를 번가라가면서 들려줍니다. 학교 다큐멘터리에서도 봤지만 정말 그 마을에 사는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힘들고 고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사미가 살고 있는 마을은 덥고 저녁에 마을까지 물이 밀려오며 태풍과 폭풍 그리고 폭우등등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입니다. 사미의 가족은 사미를 포함해 2명입니다. 사미와 사미의 할아버지인데 다른 식구들은 옛날에 아주~~~~아주 큰 폭풍에 휩싸여 실종 즉 돌아가신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그 다음 유키는 부모님과 애완동물 라키를 기르고 있습니다. 라키는 강아지이고 유키와 사이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서로의 텔레파시로 서로가 하는 말을 대충 이해하는 것이 신기했고 저도 그런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되었던 일은 유키가 북극곰과 회색곰에 잡종인 그롤라가 자신을 해치려던 것을 이겨내고 구조가 되는데 그때 사냥꾼이 그롤라를 쏘려할 때 말리고 그냥 가게 둔 것 입니다. 저도 그 부분에서 그저 배고파서 그랬을 뿐인데 쏘려 했으면 말렸을 것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지구온난화에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과 가족과 동식물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지막 퀴즈를 내겠습니다.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글로 벌!!!!!ㅎㅎㅎㅎㅎㅎ이상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써니3기 감자러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