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1 - 농경의 시작부터 도르래 발명까지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1
고윤곤 지음, 이정모 감수 / 밝은미래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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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읽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밌어지고 흥미가 돋습니다.
1부~4부까지 있으며 인류의 발전을 잘 보이게 해 놓았습니다.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만화방식 이어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두 아이와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삼촌입니다.삼촌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이 배우는 형식이며,캐릭터들이 말을 재미있게 합니다.
아는 내용도 있지만 모르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들을 배우게 됐습니다.
청동을 발견하거나 동물에 가죽으로 옷을 만드는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좋았던 점들은 강아지 그림이 귀엽고 도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또 몰랐던 과학적 원리를 잘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로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어휘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1부에 돌도끼나 주먹도끼나 옛날에 불을 피우는 방법을 설명해놓은게 재미 았었습니다.
우리 조상의 발명품을 모아놓은 만화잡지 같습니다.
불이 발견 되면서 사람들이 금과 은과 동과 청동등이 계발되며 발전 됐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금과 은과 동은 원래 비싸지만 그것등등으로 사회가 발전할 줄 몰랐습니다.

사회를 좋아하거나 과학을 좋아하거나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상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써니3기 감자러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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