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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전설 - 성인들의 이야기
야코부스 데 보라지네 지음, 변우찬 옮김 / 일파소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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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성당이나 미술관에서 보는 기독교 성인들의 지물이나 얽힌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보다 좋은 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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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 바티칸 회화의 모든 것 (책 + DVD-ROM) - 옛 거장들이 남긴 명화를 비롯해 300점 이상의 조각, 지도, 태피스트리 및 기타 예술 작품들을 총망라!
안야 그리브 지음, 이상미 옮김 / 시그마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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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에서 피렌체를 비롯해서 이런 고품질의 책들을 만들어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미술관런 책들이 최근에는 화질은 좋아지지만 상대적으로 도판이 작아져서 아쉬운데, 하드커버에 이런 대형 사이즈 책을 출판한다는 것이 정말 수지가 맞지 않을텐데 이건 출판사의 사명감 아니면 감당하기 힘든 일입니다. 바티칸 피나코테카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한글로 된 양질의 미술책이 드문 현실에서 꼭 소장해야 하는 명저입니다. 볼 때마다 만족합니다. 가격도 원서대비 오히려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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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 피렌체 회화와 프레스코화 - 1250-1743년
로스 킹.안야 그리브 지음, 서종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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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이 페이지의 풀사이즈가 안되는 것이 많다는 점이 좀 아쉬우나 한정된 지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이 가능 합니다. 책 사이즈도 좋습니다. 특히 예배당의 프레스코화들이 풍부하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일부 번역이 조금 어색합니다. 예를 들어 P 25 치마부에의 마에스타 설명문에서 선구자는 선지자의 오타인듯. 그리고 작품소개에서 마에스타를 모두 거장이라고 표현 했는데 미술에서는 주로 성모와 예수가 정면으로 앉아 있는 작품을 마에스타라고 표현하니 굳이 국어로 어색하게 뜻도 통하지 않게 거장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마에스타라고 남겨놓는 것이 어땠을까 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쨌든 책가격이 비싸지만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합니다. E-북이 나온다면 그것도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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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전, 최강국의 탄생 - 제2차 세계대전의 운명을 가른 해양패권 흥망사
폴 케네디 지음, 이언 마셜 그림, 강주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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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케네디의 통찰력은 이 책에서도 여전히 빛납니다. 그러나 형편 없는 번역과 군사용어에 대한 무지, 수 없이 눈에 띄는 오탈자는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수준의 결과물은 출판사에서 전혀 교정, 감수를 안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삽화로 위안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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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원 삼대
황석영 지음 / 창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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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필력이 대단합니다. 철도원 삼대 이야기 속에서 식민지 시대 잊혀진 이름 이재유가 등장하고 그의 필사본 지침내용을 인용하는 것을 보고 황작가님의 자료 수집이 정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아껴 가며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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