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영재 이야기 - 빛나는 줄도 모르고 빛을 내는 너희들에게
우희진 지음 / 홍익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흔히 우리가 아는 영재는...

뭔가에 뛰어난 아이들을 이야기 한다.

우리나라 영제교육 진흥법의 정의에 따르면 영재는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이 필요한 사람" 을 말한다

하지만 미국 국제 영재 아동교육연합 의; 영재 정의에 따르면 영재는 사고능력,습득 능력이 뒤어나거나 한개, 또는 한개 이상의 영역에서 증명 할 수 있는 상휘 10%의 수행이나 성취를 보이는 사람

호주 교육부의 정의에 따르면 , 영재성이란 한 영역 또는 하나 이상의 영역에서 뛰어남을 보이는 학생의 타고난 우수한 재능 또는 적성으로, 이러한 영재성이 있는 학생들은 또래 학생그룹에서 상위 10%정도에 해당한다고 한다

영재 가 무엇일까?

사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미래에 아이에 대한 로망 같은게 있었다...

뭔가 하나라도 잘 하거나... 아니면 엄청 외모가 출중하거나... 것도 아니면... 천재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많다.. 부끄럽게도..

근데 막상 아이를 임신하고 부터는 그런 마음 보단 건강하게만 낳았으면...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커진것 같다...

영재라는거... 사실 굉장히 부러운 단어인데... 나에게는 부담스러운 단어이기도 하다.

이런말을 하면 좀 부끄럽지만... 내동생은 머리가 굉장한 아이였다. IQ 테스트를 하면... 엄마를 불러야 할만큼 좀 남다른 아이이긴 했다.. 하지만... 우리가 어릴때의 시절엔... 먹고살기가 바빴기에...엄마는 머리가 좋다는 말만 듣고...동생에게 따로 뭔가 학원을 보내거나... 이아이의 영재성에 대해서는 1도 생각 하지 않고... 그냥 넌 머리가 좋으니깐 공부만 하면 돼 ..라는 말로 그리고 머리도 좋은 애가 왜 그러니... 라는 그러한 말로.. 그 아이를 망쳐놓았다.. 내가 내동생과 나이차이가 좀 났더라면...아마도 내 동생은 지금은 아얘 다른길을 걸었겠지만... 뭐 3살차이가 얼마나 커서 내가 내동생의 길을 좀 닦아 줄 수있는 그런 사람이 안되었기에... 영재 라는 단어는 나에겐 좀 아픈 단어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영재라는 단어는 나에겐 또다른 희망 같은것을 이야기 하는 단어로 바뀔 수 있다는것 을 알게 해준 책이다

빛나는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 는 주제로 이렇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와있다

예시를 들어 영재성에서 올수 있는 특성과 부모의 잘못된 반응을 보기 좋게 펼쳐 놓았기 때문에 쉽게 그리고 빠르게 알아 차릴 수 있게 되어있다

어떻게 부모의 반응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쉽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

모든 아이들은 빛을 내고 영재성을 가지고 태어날 지도 모른다... 근데 그걸 알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그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

나도 내 아이의 영재성을 재빠르게 캐치하거나.. 그 영재성을 키워줄수 있는 역량이 되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대한 한가지의 해답이 이 책에 있는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
김정아 지음, 손재호 감수 / 책읽는귀족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사실 잘 몰랐다.. 한국사회의 교육열이라는게 얼마나 큰지.. 그리고 학군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내용은 1도 생각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를 낳고...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할 무렵부터 들려오는 엄마들의 이야기와... 유치원을 선택하며 알게된 이야기들은 정말...내가 너무 무지 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으며...그리고 내가 이 한국땅에서 이렇게 내아이에게 이런 스트레스를 줘야 할 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생겨버렸다.

 

사실 나는 해외 유학을 해봤기에 어떤게 좋고 어떤게 나쁜지 알고, 그리고 해외유학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이기에... 유학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다.

 

보통은 아빠들만 남고... 소위 말하는 기러기 아빠 와 아이들과 엄마가 가는 유학이 있는가 하면... 요즘은 아이들만 가는 유학이 좀 더 많아 진것 같다.

내주변에도 정말 성공케이스로 꼽히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어릴때 엄마와 아빠 품을 떠나 외국에서 보딩스쿨을 하면서 공부를 했고 한국이랑은 완전 교육경험을 했기에 오히려 우리가 말하는 입시지옥의 고3을 너무나 수월하게 지내고 원하는 대학을 들어간 친구가 여럿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만 외국에 나가는 경우에 대한 유학도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찰나,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 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보딩스쿨에 대한 여러 궁금한 사항들은 100가지로 압축해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유학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출간한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

보딩스쿨은 쉽게 말해서 기숙형 학교 라고 하는데.

좀 비싼게 단점이긴 해도.. 아이들이 생활하기엔 장점이 더 많은 학교라고 한다.

보딩스쿨도 정말 여러종류가 많은데... 이왕 보딩스쿨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고 필요한 정보를 좀 얻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다.

 

내가 유학을 해야했던 시절은...이런책은 아얘 없었고...

유학원이나... 먼저갔던 사람을 찾아서 물어보는게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렇기에... 내 아이가 유학을 간다면, 좀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검증되고 확실한 방법으로 정보를 얻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기에 찬찬히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렇게 100가지의 질문과 답변이 되어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이렇게 질문이 있고 거기에 대한 답변이 아래처럼 되어있다

 

그리고 소소하게 팁까지

 

보딩스쿨에 종류부터 무엇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기간을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전반적으로 보딩스쿨을 알고 미국 유학만을 고민하는 사람이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다른나라에 대한 내용은 캐나다에 대한 내용이 조금 나와있긴 하지만... 내용이 사실상 부족한것 같고... 각 보딩스쿨의 장점을 굉장히 많이 나열해놓았지만.. 단점이 사실상 부족해서 좀 아쉬웠다.

 

부모 없이 아이만 기숙형 학교로 보내고 싶은 부모들이 한번쯤 보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모를 위한 몬테소리 교육법 - 100가지 교육상식으로 보는
잔느 마리 페이넬.비올레느 페로 지음, 김규희 옮김 / 유아이북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몬테소리교육법을 안들어본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 같다.

 

내가 어릴때만해도.. 몬테소리 라는 이름이 붙은 유치원은.... 굉장히 유명한 유치원이었고.. 또한 들어가기도 힘들었던것으로 기억된다.

 

그러다 몬테소리 교육이 아이들의 창의성을 저하시킨다는 이야기가 나왔을때였나? 그뒤론 다른 어린이교육이 유행이었지만.

 

사실... 유아교육을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맞다 저게 맞다를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그 전에 내가 배우지 못했기에... 내 아이에겐 몬테소리교육이 어떤것인지는 알게 해주고싶었던 내 욕심을 반영 했던 것일까?? 요즘들어 갑자기 몬테소리 교육법이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다.

 

"마리아몬테소리" 여사를 통해, 몬테소리의 배경과 그분 또한 나와 같은 엄마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보니 더욱더 몬테소리에 관심이 더 가는건 사실이다.

그렇기에 #부모를위한몬테소리교육법" 을 더욱더 열심히 읽어보기로 했다.

 

100가지 교육상식으로 보는 , 100년이 넘는 역사가 증명하는 육아의 정석 몬테소리 교육

 

몬테소리 교육이란 , 아이라면 누구나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발달 속도가 있다는 기본 전제 아래 고안되었기 때문에 학습을 강요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잘 살리는 방법이 몬테소리교육법이라고 한다.

 

 

어쩌면 남들보다 앞서가야 한다는 교육가치를 가진 우리나라 엄마들에겐 맞지 않기 때문에...아마도 몬테소리교육에 대한 단점이 계속 제시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몬테소리교육의 제일 큰 핵심인 아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실현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나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책이다.

나 또한 자기의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자는 주의 이기 때문에 그렇게 아이를 키워가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며 읽어보았고...

왜 지금에서야 이렇게 몬테소리교육에 관한 책을 읽었는지 후회가 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요즘은 정말 별별 교육법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사교육 아닌 사교육을 조장하는 현실이 솔직히 편하지 않은 나기에.. 너무나도 안타까움이 컸고 포인트 하나 하나 마다 필기해가면서 책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정말 신나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도 나와있지만

 

이 책을 통해 아동 교육과 육아에 관한 실직적인 아이디어를 얻으라는 말이 있는데.. 난 이책을 통해서 내 아이에게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에 대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있었다.

이 책은 총 3 부로 나뉘어 있고 100가지 스토리가 들어있다.

1부는 몬테소리 교육을 시작 하며 라는 몬테소리 교육법에 대한 설명이 마리아몬테소리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2부는 가정 밖에서의 몬테소리 교육 이라는 타이틀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발달하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설명되어있다.

3부는 가정에서 실천하는 몬테소리 교육 인데, 몬테소리 원칙에 대해 여러가지 포인트들로 설명이 되어있다.

 

몬테소리 교육은 무엇보다도 인간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추구 하는 삶의 방식이다.

몬테소리 교육이란, 발달하는 인간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며, 이 발달과정에서 성인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다.

 

몬테소리 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환경, 문화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주는것이다. 긍정적인 태도와 능력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 공감 능력과 결단력을 가르치는 교육이다.

사실 몬테소리 교육에 대한 내용을 잘 몰랐을땐

인터넷이나... TV 같은 대중매체에서 이야기 하는 방식대로... 아이를 키우기에 급급했고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몬테소리 교육을 읽은 이후엔... 내 아이의 가능성을 더욱더 믿어보고 그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펼칠 수 있게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아이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나부터 항상 공부하고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 "부모를위한 몬테소리교육법 이다.

 

 

 

이 책은 아이를 낳기 전의 임산부들은 꼭 읽어보면 더욱더 좋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발머리 내 동생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00
박미라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화 에 발맞춰 인구이동이 활발해 지면서 다문화가정이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는건... 모두들 아는 사실,

​

내가 사는동네는 다른 동네보다 다문화가정 이 자주 보이기에... 이번에  유치원을 가게되는 아이에게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 을 없애주기 위해 금발머리내동생 을 읽어보기로 했다.

아직은 어리기에 서로 다름이 어떤건지...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를 모르는 내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

금발머리내동생 은 다문화 어린이들이 겪는 편견으로 부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리고 새로운 세상에 어떻게 적응을 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

금발머리 내동생 제목부터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냄새가 풍긴다.

​

1.엄마가 아빠가 이혼하고 캐나다 사람과 결혼해 낳은 동생 두나 때문에 갈등을 겪으며 가족이 되는 이야기이다.

2. 할랄 과 하람 은 한국인 엄마와 요르단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무함마드의 이야기 인데, 자신의 종교와 문화를 있느 그대로 인정해달라고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 대한이에게 는 미국으로 이주한 유석이가 한국에 살고있는 귀화 한 케냐 어린이 대한이에게 쓴 여러통의 편지글인데... 글 속에서 다른나라에 적응을 하며 살아내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수있게 되어있다.

4. 나는야 칸의 후예 는 교육열이 높은 엄마를 따라 한국으로 이주한 몽골소녀 알리마의 이야기 , 자기것에 자긍심을 갖고 자신있게 행동하게 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도 좋아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

사실 나는 이런 내용도 좋지만.. 동남아 엄마와 한국아빠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현실적으로 제일 많이 만날 수 있는 다문화가정의 친구들은 동남아엄마와 한국아빠사이의 아이들의 경우가 많기에.....

​

뭐 어쨌건, 다문화가정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고 다른 사람이 아니며 오히려 좀더 많이 배려해주고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것을 내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

지구촌친구들 이라는 모토로 모든 사람들은 각각의 개성을 가졌으며 내 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가정을 꾸려 적응하고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욱더 따뜻한 말한마디와 배려를 해야 한다는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반짝반짝 작은 별 ㅣ 꼬까신 아기 그림책 26
김경미 지음 / 웅진주니어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동요인 반짝 반짝 작은별

 

별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고... 누구에게는 소원을 비는 대상이기도 하다.

멀리 있기에, 닿을 수 없기에, 신비한 존재인 별,

 

얼마전 딸아이가 달이 주인공인 책을 한권 읽더니, 달과 친구가 되고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다. 그때 달에겐 별 친구가 있다며 별이랑 달은 친한 친구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기에... 이번엔 별과 관련된 책을 읽어보았다.

 

책을 보는 순간부터..너무나 아름다운 색상의 페이지에 눈이 호강하는듯 하다.

 

책의 내용을 조금 설명하자면,

"반짝반짝 작은별" 속 동물들도 눈으로 둘러싸인 하얀 벌판에서 반짝 하늘에 고개내민 별 하나를 발견한다.

별이 반짝 모습을 보이자, 작은 토끼 한마리, 또 한마리, 토끼친구들이 모이고.. 그리고 여우가 함께 하고 또 북금곰 까지 눈밭에 모이게 된다.

아기토끼의 간절한 마음 별을 향해 팔을 뻗을땐... 나도 아쉽고 딸아이도 아쉬워 어쩔줄 모르다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결국엔 아기토끼의 손이 나무꼭대기 가까이 내려 앉은 별에 닿는 순간... 하늘 가득 별들이 우수수 떨어지게 되고 축제가 된다.

별을 만지고 싶은 아기토끼의 마음도... 그 아기토끼를 도와준 다른 친구들의 마음도 다 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마지막은 항상 그렇듯 소원을 빌기..

어떤소원을 빌었을지 물어보며 딸아이와 창밖을 보며 별에게 소원을 빌어 볼 수 있었다.

 

책의 컬러감이 너무나 예쁜 반짝반짝 작은별,

한장 한장 넘길수록 점점 달라지는 컬러가 너무나 예쁘다.

석양 질 무렵에서 깊은 밤이 될때 까지의 빛의 변화를 표현 해놓았는데... 정말... 한장 한장 색감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은 설명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토끼,여우, 북극곰의 각각 다른 표정과 포즈로 그림을 관찰하는 재미도 찾을 수 있다.

 

글밥도 길지 않기에 어린아이가 읽어도 재미있는 반짝반짝 작은별

잠자리그림책은 너로 정했다 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