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넘버블록스를 수학 문제집으로 만나볼 수 있는 「넘버블록스 8」을 함께 풀어보았어요. 평소 영상으로 친숙하게 만나던 넘버블록스 캐릭터가 문제 속에 등장하니 아이가 수학 문제를 푸는 것에 대한 부담도 적고,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이번 8권에서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중심으로 자리값을 이해하고 계산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특히 뺄셈을 할 때 일의 자리에서 뺄 수 없는 경우 십의 자리에서 10을 받아내림하는 과정을 그림과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단순히 답만 구하는 연산 문제가 아니라, 수의 구조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왜 이렇게 계산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32-29처럼 일의 자리에서 바로 뺄 수 없는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십의 자리에서 10을 받아내림하고 계산하는 과정을 익힐 수 있어요.또 같은 유형의 문제도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해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헷갈리던 받아내림도 여러 번 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답니다. 두 자리 수 연산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계산 방법뿐만 아니라 자리값의 개념을 함께 잡아주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을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는 교재였어요.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넘버블록스 캐릭터와 함께하니 “공부해야 해”라는 느낌보다는 “넘버블록스 문제 풀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연산 문제를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다면 「넘버블록스 8」을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 아이들이 숫자와 수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넘버블록스」. 알록달록한 숫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숫자가 딱딱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가 되어 있으니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겨보게 되더라고요.「넘버블록스」는 숫자 캐릭터를 활용해 수의 개념과 연산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에요. 특히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과정을 통해 곱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예를 들어 6을 다섯 번 더하는 것을 6×5로 나타내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니 단순히 곱셈식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 여러 개의 넘버블록스 캐릭터를 묶어 보면서 덧셈이 곱셈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직접 빈칸을 채워보는 문제도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수학 문제집처럼 어렵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귀여운 캐릭터와 알록달록한 그림이 함께하니 아이가 공부한다는 부담을 덜 느끼면서도 반복 덧셈과 곱셈의 의미 같은 중요한 개념을 익힐 수 있었어요.수학은 처음 개념을 배울 때 단순히 답을 구하는 것보다 ‘왜 이렇게 되는지’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넘버블록스는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생각하면서 수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특히 아직 곱셈을 외우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는 반복 덧셈과 곱셈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숫자 캐릭터를 하나씩 세어보고 묶어보면서 자연스럽게 곱셈의 의미를 익힐 수 있으니까요.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곱셈의 개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까지 재미있게 활용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수학 공부’라는 부담 없이 캐릭터와 함께 놀듯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까지 익힐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평소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나 미스터리 콘텐츠를 정말 좋아해서 유튜브에서도 공포 영상을 자주 찾아봅니다. 그래서 「프리키먼데이 3」를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영상으로만 보던 공포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니 또 다른 매력이 있었고, 아이도 재미있다며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습니다.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야기들이 귀신만 나오는 판타지 공포가 아니라 학교, 집, 엘리베이터, 골목길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실감 나고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읽는 내내 다음 장을 넘기면서도 긴장감이 이어졌고, 예상하지 못한 반전까지 더해져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그림체도 이야기 분위기와 잘 어울려 공포감을 한층 더 살려주었고, 만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읽고 나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을 이야기하며 “이건 진짜 무서웠어!“라고 할 정도로 푹 빠져 있었습니다.공포라는 소재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는 장르인 것 같습니다. 적당한 긴장감과 오싹한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고, 특히 공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긴장감을 느끼며 읽기 좋은 어린이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평범한 미용실이 아니라 소원을 이루어 주는 특별한 살롱이라는 설정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책이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얻는 대신 자신의 감정 하나를 내놓아야 한다는 독특한 규칙 덕분에 단순한 판타지 이야기가 아니라, 감정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이번 이야기는 흥미로운 사건이 계속 이어져 아이가 “조금만 더 읽고 싶다”며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단서를 하나씩 따라가며 검은 그림자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등장인물마다 서로 다른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자연스럽게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감정 하나를 포기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라는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떤 감정이든 모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더라고요. 덕분에 책을 읽는 시간을 넘어 아이와 의미 있는 대화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판타지와 미스터리 요소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끝까지 긴장감 있게 읽을 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다음 권이 기다려질 만큼 궁금증도 남겨 주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감정과 선택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이 동화라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수경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보다 책을 읽는 시간이 줄어들고, 긴 글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문해력의 중요성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교재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된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문해력 충전 5-6학년」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무엇보다 다양한 주제의 지문들이 계단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단계적으로 읽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처음에는 긴 글을 읽는 것을 어려워하던 아이도 점점 자신감을 가지며 스스로 읽으려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지문 내용도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자연스럽게 독해력과 이해력이 함께 자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교과 연계 지문이 포함되어 있어 학교 공부와도 연결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문제 역시 단순히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글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생각해보도록 구성되어 있어 사고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이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도 조금씩 길러지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가 거부감 없이 꾸준히 풀어나간다는 점이었어요. 재미있게 읽고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지는 교재라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문해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요즘, 아이에게 꼭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줄 수 있는 교재로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