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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Choo~ Who Is On the Train? 민트래빗 영어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지음 / 민트래빗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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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칸마다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 타고 있어요.

Choo~ Choo~ Who is on the train?
요리를 하고 있는 요리사들이 탄 기차칸
그리고 축구를 하고 있는 축구선수들의 기차칸 
락스타가 타고 있는 기차칸
예쁜 의상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드레스룸 기차칸 등


아이가 타보았던 기차와는 다른 상상속의 기차칸들이 
너무나 재미있어요.
기차칸마다 타고 있는 직업군들의 상징성을 지닌 기차칸도 매력적이랍니다.
축구선수들의 축구모양기차칸 범인을 잡는 경찰서 기차칸은 경찰차모양의 기차칸 모양처럼 말이예요 ^^

정말 집중해서 그림하나하나 들여다 보고 있는 모습이죠?ㅎ
엄마와 함께 기차에 누가타고 있는지 살펴보고 
읽어본후에 #민트래빗 #구연동화 QR코드로 들어보았어요.

추추~!! 칙칙폭폭 기차소리를 내며 기차가 출발하네요.

원어민의 발음도 너무 좋고 
다양한 효과음과 구연동화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이야기도 너무 예쁜 내용이라서 마음에 쏙드네요^^
책을 다읽고 아이와 함께 독서기록장을 작성해보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 축구선수들의 기차칸이래요. ㅎ
남자아이는 남자아이인가보네요 ^^

재미있는 민트래빗 영어동화 
꾸준히 아이와 읽고 들으면서 반복하다보면 아이가 스스로 민트래빗 영어동화를 읽을 수 있을것같아요.
요즘 한창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우리 아이에게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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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킨 괴물 - 서울시교육청 선정 2016년 어린이 권장도서 민트래빗 그림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글.그림 / 민트래빗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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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영어노래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듣고 따라부는 우리 쭌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민트래빗 영어동화 두권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별을 삼킨 괴물 (Who swallowed all the stars?)  ] 과 
[칙칙폭폭 누가 누가 탔을까요?   (Who is on the train?)]랍니다.

감각적인 색감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고 
QR코드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원어민의 음성으로 영어를 들려주니 정말 그뤠잇한 영어동화예요!
원서를 직접 읽어주면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음악과 주인공들의 덧붙임 대화들이 함께 나오니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냥 책만 읽어주는게 아니니까 더욱 재밋게 느껴졌어요^^
저도 재밋어서 아이를 들려주다가 같이 열심히 듣고 책을 넘기며 보았거든요 ㅋㅋ

 

별을 삼킨 괴물의 이야기는 몽환적인 느낌의 동화였어요.
반짝반짝 예쁜 별이 반짝이네요. 
그런데 하늘의 반짝이는 예쁜 별을  괴물이 모조리 삼켜버린거예요.
귀여운 세 요정이 별을 찾으러  괴물을 찾아간답니다.

괴물을 찾으러 가는 길에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요.
갈기가 복슬복슬한( shaggy shaggy)  사자와 귀가 길쭉길쭉한(pointy pointy) 토끼 
뾰족뾰족(sharp sharp) 이빨을 가진 악어 그리고 꼬리가 긴(long long ) 원숭이
chubby chubby (오동통한 곰친구)도 만나고요 


동물친구들의 친숙한 모습을 재미있고 쉽게 반복하여 읽으니 아이도 재미있게 따라한답니다.^^

 

반짝이는 별을 삼키면 친구들이 놀아줄까봐 별을 삼켰다는 괴물
마음이 아프죠~
그런데 별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 정작 친구들과 뛰어놀수가 없대요~
그리고 결국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을 쏟아내어 
밤하늘에 반짝반짝 예쁜 별들이 다시 뜨게 된답니다.^^
너무 예쁜 이야기의 동화라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았어요,
괴물이야기라 아이가 무서워할 줄알았는데 너무 귀여운 괴물이야기였어요 ㅎ

 

엄마와 함께 QR코드로 원어민의 음성으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어보았답니다.
정말 엄마보다 발음이 훨씬 좋긴 좋아요 ㅎ
하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에서는 사랑을
원어민의 음성에서는 전문성을 !ㅎㅎ

음악과 함께 분위기가 완성되어지면서 더욱 재미있게 들려준답니다.^^



민트래빗은 민트의 푸른 향기가 담긴 어린이의 마음을 이야기로 그린다고 나와있어요.
동화한편 읽어보니 정말 아이의 밝고 맑은 마음을 이야기로 만들어진것같았어요.
이름도 이쁘고 동화내용도 너무이쁜 ^^

#민트래빗 #영어동화 시리즈는 생생한 동화 구연 음성을 들으며 읽을 수 있다고 나오네요.


정말 음악도 깔리고 생생한 동화구연으로 책을 읽어주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책을 읽고 음성을 듣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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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요정들과 까망마녀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강혜숙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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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요정들과 까망마녀 서평입니다:)
귀여운 일곱빛깔 색깔 요정들과 까망마녀의 이야기예요.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보라 등의 일곱빛깔색을 지닌 요정들과 까망마녀의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네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귀여운 캐릭터들로 가득한 동화예요.
어느날 반짝왕국 어린이들이 까망마녀가 훔쳐간 색들을 찾아달라고
일곱빛깔 요정에게 편지를 보내요.
빨강 노랑 파랑 왕국의 세상에서 사라진 색들을 찾아주기위해 여행을 함께 떠나보아요.
일곱빛깔요정들과 함께 색을 잃어버린 세상을 함께 색으로 채워주며 
아이들도 함께 색을 찾아주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들을 입혀주며 동화도 함께 읽는 재미있는 활동북이었어요.
제일 먼저 빨강요정은 뜨거운 불빛의 빨간 성의 빨강을 찾아주었어요.
우리아이도 따뜻한 빨강색을 찾아 요정과 함께 색칠해주었지요.
빨강에서도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것을 알며 다양한 빨강색의 색연필을 이용해 꼼꼼하게 색칠해주었답니다.
파랑요정은 차가운 얼음모양의 성을 파랑으로 가득 채워주었어요,
차가운 색계열을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색을 채워주었어요.

따뜻한 색과 차가운색을 다시한번 알게해주는 경험이었어요.
얼마전까진 색칠하는게 귀찮은지 스케치만 열심히 하던 우리아이가 요즘 한창 
색칠하는것에 빠져서 색칠공부 프린트물을 열심히 뽑아주었거든요.
아이도 신이나는지 열심히 동화도 읽고 색도 칠하며 놀았어요. 

그 외에도 노랑요정은 노란 왕관모양의 성으로 가서 노랑을 찾아주었고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살고 있는 바닷속으로 가서 바다색을 찾아주기도 했답니다.
일곱요정과 함께 색을 찾아주는 여행을 하면서 
색도 칠하고 이야기도 들으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만의 소중한 동화책이 완성되가니  귀여운 일곱빛깔 색깔 요정들과 까망마녀 책을 꼬옥 안고 다녀요 ㅎ
맨 뒷장에는 색에 대한 이론도 공부할 수가 있어요.
보색대비 한난대비 색의대비 등 대비되는 색의 개념을 한번씩 짚어주며 설명해주었어요.
아이가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는지 열심히 설명을 듣더라고요^^

일곱빛깔요정과 까망마녀와의 재미난 색의 여행 신나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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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복도 아래로
로이스 덩컨 지음, 김미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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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의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 영화화!
바로셀로나에서 촬영중!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가 추천한 서스펜스 소설의 고전!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의 베스트 셀러 작가
로이스 덩컨의 귀환!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공포소설또한 너무너무 좋아한다.
로이스덩컨의 새로운 소설 어두운 복도아래로
너무 읽고 싶었던 소설이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 버린 소설이었다.
공포영화는 감독이나 배우에 의해 영화 음악이나 분위기에 의해
공포영화가 재밋거나 재미없을 수 있는데
공포소설은 작가의 솜씨만으로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
역시나 최고의 작가 로이스 덩컨의 글솜씨로
재미있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내머릿속에서 상상하며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어두운 복도아래로는
엄마의 재혼으로 블랙우드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된 주인공 키트에 대한 이야기이다.
크고 웅장한 대저택의 멋진 기숙학교에 신입생은 단 4명.

키트를 포함한 소녀 4명은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능력으로 인해 블랙우드기숙사에 입학을 하게 된것이었다.
그 신비로운 능력으로 인해 소녀들은 피폐해지고
이상하게 생각한 키트가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들을
음산한 블랙우드 대저택의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소녀들의 주위에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며 모든것이 점점 짙은 어둠에 휩싸여가는데
포기하고 돌아서고 체념하는 소녀가있는 반면
오히려 어둠을 뚫고 공포를 이겨내며 진실을 밝혀내려는 키트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천둥번개가 치던 날
블랙우드 홀 (기숙사)의 흐릿한 불빛마저 사라져버렸다.
전기가 나간 그 어둠속을 공포심을 이겨내며 헤쳐나가는 키트의 모습이
너무 멋졌다.


인생은 이렇게 사는거라고
내 인생이니까
어둠이나 공포에 굴하지않고 이겨내고 찾고 말꺼라며
소리치는 키트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깊고 깊은 산속에 우두커니 있는 대저택 블랙우드홀
미쳐버린 한 남자의 행복한 대저택이었으나 불에타 사랑스런 가족과 행복은 사라져버렸다.
그런 대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블랙우드홀 기숙학교.
그런곳에 소녀네명만이 신입생이라니.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원초적인 공포심을 자극하며 소설속의 공포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 공포를 이겨내고자 하는 키트의 크나큰 용기가 대단하다고 밖에 안느껴진다.
실로 오랜만에 재미있는 공포소설을 읽어보았다.
여름에 다시한번 더 읽어 보아야겠다.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테니까 ~!

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는데 원작으로 읽은 소설의 내용을
화면속에서 만나 볼 수 있다니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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