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오늘의 즐거운 양말 만들기 - 대바늘 손뜨개 양말 18
정윤주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니트러브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


​


​


​



​


추운 겨울에 포근한 양말은 생각만해도 행복이지요. 


나이들수록 손 발이 더 차가워지는 것 같아서 따뜻한 양말이 필수랍니다. 


​


뜨개질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지만 


예쁜 털양말을 만든다는 건 생각을 못했어요. 


아이가 태어날때 아기양말을 한번 짜보고 처음 만들어 본거라 


조금 어려웠지만 [즐거운 양말 만들기] 책 덕분에 재미있게 만들어봤어요. 


 설명도 꼼꼼하게 잘 되어있고 디자인도 예뻐서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



코바늘이 더 익숙한 저라서 대바늘은 거의 기초나 마찬가지예요. 


대바늘에 대한 도구와 기초 도안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완전 초보인 저도 잘 따라할 수 있었어요. 


​


​


대바늘을 뜰 때 꼭 필요한 도구들 설명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뜨개의 기초라고 할 수 있죠. 


저도 처음 본 용도의 도구들도 있어서 기초공부를 


확실하게 했답니다. 


​


코바늘은 익숙한데 대바늘은 역시나 처음느낌 그대로 !


이제부터 차근차근 대바늘도 배워나가보려고요. 


​


​


양말 뜨기에서 가장 중요한 양말의 구조와 종류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답니다. 


​


양말 길이에 따른 종류와 뒤꿈치 모양에 따른 종류 등 


양말의 종류도 엄청 많더라고요. 


​




대바늘의 코잡기는 무척 쉽지만 


올드 노르웨이 코잡기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처음 배우는 코잡기라서 책을 찬찬히 보면서 


따라 만들어보았답니다. 


​


사진과 함께 꼼꼼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올드 노르웨이 코잡기를 처음 하는 저도 잘 따라할 수 있었어요. 


​


​


​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색상 조합도 


예시로 나와있더라고요. 


예쁜 색 조합을 위한 추천 조합이 나와있어 


실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뜨개질의 묘미는 꽈배기 같아요. 


니트나 목도리도 꽈배기가 들어가야 


진짜 이쁜 느낌이 드는 건 저만 그런가요? 


​


양말에도 꽈배기가 들어가 더욱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있더라고요. 제일 제 마음에 쏙 들었던 디자인이라 


선택해봤지요. 


​


​

천천히 코잡기를 한 다음 무늬를 따라 떠보았어요. 


앞뜨기 겉뜨기 등 순서대로 따라 뜨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러운 꽈배기 완성 !


​

​


처음해본 대바늘 양말뜨기라서 


정말 몇번을 뜨고 풀고 했는지 몰라요. 


여러번 뜨면 실이 마구 풀어지는 거 아시죠? 


실이 많이 풀어져서 다시 풀고 뜨고 반복했어요. 


​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따라뜨면 


누구나 다 예쁜 양말을 뜰 수 있는 책이었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