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의 끝을 보여주는 동화.으스스한 문장이 극에 달하고.아이들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동화.영화가 되는 거 아닐까요?
재밌다.다음 편이 궁금해서 단숨에 읽었다.테리가 있는 가게를 찾고 싶다.좀비타투? 피빛틴트?박쥐의 캐릭터도 짱짱테리의 다음 이야기가 더더더 기대돼요
싫댜고 하면 금방 포기하는 요즘 아이들.아닐 것같으면 두말 않고 뒤돌아서는 사람들.여기 친구를 위해 진심으로 쿠키를 굽는 오소리군이 있다.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오소리가 주인공인 이 동화는 진로동화이기도 하다.우리 오소리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는지 귀를 기울여 보자.예쁜 일러스트는 덤이다. 색감도 그림체도 좋아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책이다.'굿바이6학년'에서 멋진 친구의 우정 이야기를 재밌게 봤는데 바로 그 조영서 작가님의 책이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