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열광과 턴아웃을 재밌게 봐서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후룩 읽었다.
다름. 우정. 난민. 복수. SF~키워드가 선명하다.
시오의 집요함은 알마를 향한 우정에서 나온다. 끝까지 수사하여 범인을 잡는 장면이 재밌다. 하은경 작가님은 인물. 구성.문체의 조화로 가독성을 끌어올린다. 마지막 반전~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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