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한 권 : 문학 국어 한 권
고효정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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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2026년 수능 국어 영역은 체감 난위도가 높아 많은 학생들에게 혼란을 일으켰다. 

추론과 논증형 문제는 결합정보 요구 증가로 깊이 읽지 않으면 해결이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다. 

 

국어 영역은 많은 아이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2026 수능 '국어'라는 과목은 독해와 논리를 강조한 심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었다. 

 

​2027 수능 국어 안심할 수 있을까?

 

 

 


 

 

실전감각을 살리고 독해 포인트를 잡았다. 

문학과 비문학 수능 국어 한권은 지난 수능문제를 중심으로 독해 포인트를 짚어낸다. 

 

​ 

문학과 비문학.

학생들마다 약점이 있기 마련이고 의도와 풀어내는 방법을 몰라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였다. 

 

이 책은 수능을 잘 파악하게 하는 자료인 <수능 기출 지문과 문제를 기반 문제>를 읽는 방법과 접근방식등 기본적인 원리를 모두 담았다. 

점점 어려워 지는 국어에서 지문마다 다른 독해 포인트는 집중하게 만들었다. 

 

​ 

 

✔️ 소설의 독해 포인트

1. 서술자와 시점

2. 인물 (전형적, 개성적, 평면적, 입체적)

3. 사건과 구성 

 

​ 

 

문학 작품마다 독해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준다. 

시, 소설, 수필 등 작품의 이해를 돕고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문제를 연습한다. 


문제를 풀며 왜 답이 아닌지 파악하고 해설 노트를 통해 다른 보기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최신 국어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지문을 중심으로 수능 기출 문제를 연습 후, 

실전에서 이 문제를 만났다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익숙한 지문을 만난 듯 해석 할 수 있도록 도왔다.

 

​ 

 

비문학에서 글의 중심화제를 찾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글의 짜임을 확인하면서 구조도를 그리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덕분에 한눈에 글을 익히는 방법과 유형을 분석하고 선지의 보기를 확인하면서 정답을 찾는 과정을 자세하게 익힐 수 있었다. 


익혔다면 실전이다. 

<수능 맛보기>로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한 지문당 3~4문제를 만나며 독해포인트를 다시 한번 짚어보며 확인 할 수 있었다. 

문학과 비문학, 단순하게 끄덕이며 문제 푸는 방법으로 읽었다면 '돌뿌리 페이지'가 될 것이다. 

 

꼼꼼하게 연습하고 이 페이지를 통해 진짜 실력을 여기서 확인하고 자가 진단을 해보길 바란다. 

 

​ 

 

 


 

 

 

2025 수능에서 만났던 공포는 2026 국어에서 앞으로 국어가 얼마나 중요해지는지를 보여주었다. 

 

글을 분석하고 논증와 추론을 더불어 글을 깊이 읽는 능력까지 요구했던 이번 수능은 많은 학생들에게 불안감을 선물했다.

2027에는 <수능 국어 한권 비문학>과 <문학>을 통해 입시의 방향을 확인하고 학력평가, 수능과 유사한 문제를 통해 꼼꼼한 준비하길 바란다.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공략까지,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예비 수험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2027 수능 국어영역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 한 알까지도 꽉 잡아보길 바란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수능국어한권 #고등국어 #수능 #내신 #창비교육 @changbiedu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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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니체를 쓴다 - 니체가 묻고 내가 답하는 100일 인생문답
이인 지음 / 서사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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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연말이 되고 회고를 했다. 

2025년 과연 내게 무엇을 남겼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2026년은 어떻게 맞이 할 것인지 고민을 했다. 

거대한 고민과 큰 목표는 누가봐도 그럴듯했다. 

이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일까..?

 

 

 


 

 

어릴 땐 몰랐던 '삶'은 날이 갈수록 물먹은 솜처럼 무거워만 간다. 

무엇때문이지 삶은 마음대로 나아갈수도, 하루의 감정조차 컨트롤 하기 힘들날이 많았다. 

 

그렇게 어른이 되고 뒤돌아보니 그동안의 삶은 생각보다 가치있고 반짝거리며 빛을 내고 있었다. 

 

그날의 내가 몰랐을뿐, 과거의 나는 그랬다.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나를 어떻게 바라봐줄까 궁금해졌다.

 

 

 

이 책은 힘겨운 우리를 일으켜주려한다. 

쌀쌀맞은 말 뒤로 당신은 참 소중한 사람이라 속삭이며 응원한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니체의 말을 읽으며 그가 남긴 이야기를 듣는다. 

당장 코앞만 보는 좀생이가 되어가는 우리에게 멀리보고 더 멀리보라 숲을 가르킨다. 

 

그의 말을 덮어쓰며 사유하고 또 따라 읽어본다. 

 

질문에 답하며 나는 누구이고 나는 어떤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를 평가하게 만든다.

때론 날카로운 조언을 하면서도 혹여나 그 상처에 베일까 위로를 잊지 않는다. 

 

 

글을 읽고 사유하며 확장하고 나를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감정과 관계, 삶의 방향을 돌아볼수 있도록 돕는다. 

 

100가지 문장을 중심으로 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간을 통해 나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는 나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며 나를 바꾸어 나간다. 

부정을 털어내고 긍정을 찾아나서는 시간이었다. 

 

 

 

 

 


 

거듭된 실패를 만나면서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이들이 있다. 

불안한 상황에서도 혼란의 시간을 버텨냈던 그들이게 기꺼이 맞이하는 보상이었다. 

 

단순한 반성에서 시작한 니체의 조언에서 나만의 철학을 발견하게된다. 

나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갈것인지 사유하며 나를 키워내는 시간을 만들었다. 

 

2026년에는 니체의 인생문답으로 답을 찾아 나가길 바래본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삶이흔들릴때니체를쓴다 #필사 #사유 ##인생문답 #서사원 @seos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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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다다 코리아 지음 / 다다코리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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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고흐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별이 빛나는 밤>, <자화상>이다.

 

한쪽 귀를 자르고 붕대를 감고 있던 그의 모습을 보며 쓸쓸함을 느꼈고,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며 그도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의 그림에는 그의 인생이 담겨있었다. 

그림을 보러갈때마다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면서도 진짜 이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궁금했다. 

그의 그림은 '그'만의 고집이 들어있었다. 

그의 상징적인 터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곤 했다. 

 

 

 

 

  

 


 



 

 

자신의 꿈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던 고흐.

10년과 스케치를 약 2000점이나 그렸지만 그의 그림은 유명하지도 잘 팔리지도 않았다.

그의 이름을 알게 된 것도 그가 세상을 떠난 후였다.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중 한명이지만, 그가 자신의 명성을 그때 미리 알수 있었다면 그의 그림세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 책은 고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미술책이다. 

어른들은 생각에서 끝나버렸던 미술세계를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특종처럼 다가온다. 

어른들은 모르는 빈센트 반 고흐. 

 

 


 ✔️ 고흐는 왜 고집쟁이 화가라고 불렸을까?

✔️ 고흐가 노란색과 파란색을 좋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 고흐의 해바라기는 왜 시들어있을까?

 

 

평소 놓치고 넘어갔던, 그의 작품 세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그를 파헤친다. 

그의 그림을 한권으 책으로 풀어내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고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그림을 통해 듣게된다. 


고흐는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하며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갔다. 

그리고 수많은 화가들은 이제 그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고흐처럼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그의 친구들을 알아간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했다. 

그림을 따라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가 되어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해석도 해보는 시간.


그림의 세계는 끝이 없다. 

보는 이에 따라 작품의 해석은 달라진다고 들었다.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만의 세상에 빠져보길 바란다. 

 

 

 


 


 

 

 

그림책을 읽을 때 마다 설레이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그의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고흐의 초상화만 봐도 설레인다. 

마치 특종 기사를 만나듯 고흐를 따라 다닌 여행은 너무 즐거웠다. 

고흐의 인생뿐 아니라 그의 친구들을 만나고 그가 사랑했던 색을 만난다.

그의 키워드를 따라다니며 그가 살았던 세상을  따라간다.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이자, 그의 그림은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준다.

이 사실을 알게된 고흐라면 지금 당장 그가 그리고 싶은 그림은 무엇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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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먹을 거야 온그림책 28
데이비드 더프 지음, 마리안나 코프 그림, 김지은 옮김 / 봄볕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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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처음엔 무슨이야기일까 너무 궁금했다. 


공룡와 눈을 마주치고 있는 지렁이. 

겁도 없는 지렁이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 걸까, 

공룡과 지렁이의 미소 안에 담긴 이야기가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 


 

 

크리스마스.

가족이 모여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난 널 먹을거야>


 

 



 

 

비가 오는 날,



" 오늘은 살아 있기 참 좋은 날이다. 

그렇지, 프랭크?"



친구의 마지막 말이 될 줄이야.....


뿌지직 소리와 함께 친구는 갑자기 나타난 공룡의 발 아래에서 죽고 만다.

네 친구를 보지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공룡에게 지렁이가 말합니다. 



" 마음 쓸 필요 없어. 

할일이 하나 생겼네.

나중에 친구들과 얘를 먹을 거야."



지렁이의 말에 놀란 공룡은 지렁이에게 다시 확인하죠.

 


지렁이는 아무렇지 않게 말합니다. 


" 우리는 죽은 건 뭐든지 다 먹어 "


나뭇잎, 나무, 동물, 친구,

너도 결국 내가 먹게 될거라고 말하는 지렁이에게 공룡은 이야기 합니다. 



​"아마도 내가 널 먼저 잡아 먹을 것 같은데."


 

 

첫장면부터 엄청난 사건으로 시작한 그림책은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지렁이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달은 것만 같이 차분하게 공룡의 말에 대답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 보통은 너 같은 공룡이 나 같은 지렁이보다는 오래 사는게 맞지.

하지만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안좋은 느낌이 좀 드네."

 

 

지렁이의 말은 뼈가 있는 것같았다. 


친구의 죽음에 대한 복수의 의미일까도 잠시 생각했었다. 

지렁이는 자신에 대해 소개를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지렁이의 말은 곧 사실이 되고 말았다.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삶과 죽음.

 

철학적이면서도 차분한 이야기에서 따뜻한 기운이 흘러나온다. 

 

어떤 우정이 기다릴까 기대하며 읽어 내려간 책에서 

우리 가족을 만났고, 아이와 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삶과 순환, 그 따뜻한 이야기는 첫장면과 너무나 다른 결말로 이어간다. 

이 책장을 덮는 순간, 세상이 하얗게 보였다. 


뭔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생각과 함께 세상의 모든것이 귀하게 보이는 마법.


지금 바로 옆 내 아이도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난 널 먹을 거야> 의 힘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난널먹을거야 #생태 #순환 #그림책추천 #봄볕 @springsunshine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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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즈번즈
박소해 지음 / 텍스티(TXTY)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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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와........ 

우와........ 


읽기 시작하고 손에서 때어 놓을 수 없었다. 

이런 상상을 어떻게 했을까 허즈번즈는 새로운 장르가 될것 같다. 

 

​두껍다고 생각했는데, 허즈번즈 2권 내놓으라고 말하고 싶다. 

진짜 다른말은 모르겠다. 


재밌다....... 👍 

 

 

 


 

 

 

눈앞에 모든 형상이 아른거리고, 순식간에 520 페이지나 되는 책을 읽어버렸다. 

손에서 놓을 수도, 딴곳에 눈을 돌릴 수도 없는 흡입력있는 소설이었다. 

 


가벼이 쓰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았다. 

어떻게 이런 배경이 그려지면서도 그녀를 모두 보여 줄 수 있었을까.


스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스토리가 있었고, 그녀와 어울리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파친코>의 선자가 떠올랐다. 

하지만 주인공 '수향'은 뭔가 다른 색을 품어냈다. 

 

해방은 되었지만 여자에게는 달라지지 않은 그 곳에서 그녀는 약자가 아니었다. 

  

   

  

​  

어머니가 죽고 무병에 시달렸던 그녀를 그녀의 외할머니는 추는굿을 통해 남들과 다른 눈을 가지고 무당이 된다. 

동생과 할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의 손을 따라 제주를 떠나 경성으로 갔던 그녀는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6.25를 격으면서 배가 고팠던 수향의 부모는 쌀 여덟 섬에 쌀가게의 아들에게로 팔려간다. 

 

원치않던 결혼의 시작,

밤에만 찾아오는 남편의 모습을 수상히 여긴 그녀는 기록을 한다. 

 

월,수,금 모두 달랐다. 남편은 세명이었다. 

그녀는 혼란스럽고 비극적인 시간 속에서도 자신을 옥죄이는 모든 것을 해결해나간다. 

 

할머니의 말을 기억하며 ‘눈물로 길을 내며’ 앞으로 나아간다. 

거대한 저택에서, 집이라는 공간에서는 그녀만이 느끼는 기묘한 사건과 함께 무속에서 범죄와 로맨스가 모두 어우러진다. 

 

​ 

 

그녀의 욕망과 솔직함.

그녀는 이 이야기에서 약자가 아닌 주인공 '수향'이었다. 

 

 

그녀를 탐하는 남편들 사이에서 그녀는 빛이나는 존재였다. 

 

 

  

  


  

 

단숨에 읽어내려간 소설은 처음이었다. 

허즈밴즈 = 시간순삭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힘이 있었다. 

 

나가스 저택에서 들려오는 이야기 하나하나에서 그녀의 남편들과의 이야기는 진짜 새롭고도 신선했다. 

 

시대적인 배경과 흐름은 그녀의 이야기를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한 도구일 뿐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허즈번즈 #박소혜 #꼭_같이읽고싶은이야기 #텍스티 #TXTY @txty_is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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