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책 읽는 샤미 43
박미연 지음, 이소연 그림 / 이지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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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시간 고양이 6 

#깨어난_북극_바이러스

 

 

🐱  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 박미연 지음 

 

북극의 얼음이 녹아 몇천년전 바이러스가 되살아나고 인간과 모든 생물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면?

아이에게 무한 상상을 주고 환경에 대해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리즈.

' 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 입니다. 






 

🐱 

 

 박미연.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믿어요. 

그 마음을 담아 녹색 지구를 지키는 서림이와 은실이의 모험 

<시간 고양이>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 아프론타 씨앗이 지구를 살릴 유일한 희망이라구?! '


‘아프론타 씨앗’을 되찾기 위해 불타는 아마존 숲에서 

30년 후의 북극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서림과 은실은 

30년을 건너 2115년으로 가게 됩니다. 

글로벌 연구기지로 향하던 중 커다란 빙벽에 부딪치며 타임머신은 고장이 나는데요.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기회는 딱 한번! 

48시간 안에 타임머신으로 돌아와, 비상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타임머신에서 내려 만나겐 된 '나눅'에게 북극의 상황을 듣게 되요.

추위속에서 눈이 녹아내리고, 알수없는 병이 퍼지고 있다는 말을 들려준 나눅은 

아빠와 만나기로 한 대피소로 서림과 은실을 데리고 갑니다. 


북극의 상황을 듣던 중, 

쿵쿵쿵! 대피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자, 나눅은 급히 문을 엽니다.

문앞에 서 있는 사람은 나눅의 아빠가 아니었는데요. 

좀비처럼 움직인는 사람을 본 아이들은 북극의 상황을 알게 되요. 


기회는 딱 한번 48시간.

아이들은 좀비로 변한 사람들을 피해, 고대 북극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지켜내야합니다.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구하고, 치료제 아프론타 씨앗을 찾을 수 있을지 두근두근합니다. 


벌써 7권을 기다리는 아이와 '시간 고양이 1'권부터 다시 읽으며 기다려야겠어요.

 

 

🐱 

 

" 엄마, 북극의 얼음이 지금 녹아내리면 고대 바이러스들이 깨어날 수 있다는 거 알아요? 

바이러스가 바다생물을 통해 우리에게까지 올 수 있다는 것 생각해 봤어요? "


아이와 나누었던 주제를  책으로 만나 더 반가웠어요.

과학과 환경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는 더 없이 흥미로운 책이였어요.

'시간 고양이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는 상상했던 북극의 상황을 더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었거든요.

손에 땀을 쥐게 한 이야기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이유

시간고양이 6 에서 확인해보세요. 

 

 

🎁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시간고양이6 #시간고양이 #기후위기 #영구동토층 #북극 #바이러스 #어린이추천도서 #추천도서 #박미연 #이지북 @ezbook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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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느 날… 우리 아이 인성교육 23
브루스 핸디 지음, 애슐리 코린 그림, 이현아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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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만약에 어느 날...

#당연한것의_소중함 

 

 

🐦  만약에 어느 날... - 브루스 핸디 지음 

 

어느 날, 

가족 여행을 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갔는데 세상에 있는 모든 차들이 사라졌다면?!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 배울 수 있어요.

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

' 만약에 어느 날...' 활동지도 함께 하세요.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에요😄

 




 

🐦 

 

브루스 핸디. 

저널리스트이자 에세이스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첫번째로 쓴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가 2021 뉴욕타임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고 <Wind Thinks>썻어요. 

뉴욕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어요. 


 

아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놓을 수 없는 책.

' 만약에 어느 날...' 새가 날아가버린다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잠시 생각해보세요.

(아침에 들리던 새들의 노래도 들을 수 없게 될거구요.

또 말을 따라하던 앵무새와 즐겁게 놀지 못하게 될거에요. )

 

아침에 조용하고, 하늘은 텅 비고, 벌레는 푹 쉴테지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와 이야기를 해봅니다. 

세상에 벌레가 너무 많아질거라는 아이, 

애완 새가 없어진다면 집이 텅 비어 버린다는 아이,

생태계가 파괴 될거라는 아이까지.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었어요. 

 

다시 돌아온 새 덕분에 우리는 새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옆에 있을 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사라지고 나서야 보입니다. 

 

다음 장을 넘겼더니, 이번엔 물이 사라졌어요.

물이 사라지면 불편한 점을 찾다보니, 사람의 몸은 70% 물이였어요. 

우리의 생명까지 연결 되어 있는 물,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어떤 것이 불편해질까요.

그 밖에도 많은 것들이 사라질거에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것들을 보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 

 

이야기를 나눌수록 꼭꼭 숨어있는 필요성까지 찾게 되는

 '만약에 어느 날...' 은 아이들과 책에 있지 않은 물건을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연필이 사라진다면? 교과서가 사라진다면? 학원이 사라진다면? 등

아이들이 제일 먼저 소망하던 물건과 장소를 보며 잠시나마 상상하며 행복해집니다. 

 

만약에 어느날...

내가 가장 소중한 것이 사라진다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불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만약에어느날 #당연한것 #초등저학년 #그림책추천 #인성교육 #브루스핸디_글 #애슐리코린_그림

#불광어린이출판사  @bkbooks_child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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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드래곤 에린 책 읽는 샤미 10
남세오 지음, 김찬호 그림 / 이지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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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인간과_드래곤의_공존

 

 

🐉  마지막 드래곤 에린 - 남세오 지음 

 

아이가 먼저 읽고 나서야 제 손에 오게 된 '마지막 드래곤 에린'

남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드래곤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 궁금했는데요.

아이가 먼저 쓴 글을 읽으며, 이렇게 큰 이슈를 담을 줄이야!!

사회적 이슈와 아이와 다양한 키워드 덕분에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

' 마지막 드래곤 에린' 입니다. 

 





 

🐉 

 

남세오.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언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온라인 플래폼 브릿G와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인간과 드래곤의 공존을 위한 비행' 


황금 드래곤 에린은 친구 이도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뛰어들어요.

하지만 격렬한 전쟁터에서 이도를 구하려다 큰 상처를 입고, 낮선 감정에 인간과 멀어집니다.

이도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고 유진이라는 아이가 찾아와요.

사람들은 그날의 전쟁을 잊지못한 채 드래곤이 나타나 다시 나라의 영광을 안겨줄거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지만 드래곤들은 인간을 위한 싸움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오랜 시간이 흘러 드래곤의 지배를 받던 인간들은 과학 기술을 이용해 무시무시한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더 강한 힘을 얻기 위해 핵을 만든 인간은 멈추지 않고 싸움을 이어갑니다. 

핵을 처음 접한 드래곤은 상상해본적 없던 엄청난 충격에 깜짝 놀라게 되요. 

드래곤들도 자신들을 지키기 위한 준비를 하지만 인간의 과학의 발달에 놀라고 맙니다. 

그때, 에르켈군의 대표가 드래곤에게 제안을 해요.

에르겔군 대표가 나라를 구해주라며 찾아왔던 '유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드래곤들은 유진의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세상을 지배하던 드래곤은 인간들의 과학 기술 앞에서 공존 할 수 있을까요.

 



 

🐉 

 

드래곤은 절대 함께 싸우지 않는다는 철직.

협동이라는 것을 모르던 그들이 유진이 건네는 의견에 동의하며 함께 나아갈수 있을지 두근거리며 읽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핵'과 '전쟁' , '핵 보유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책이에요. 

서로를 공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인간의 욕심에 의한 비윤리적 행동만큼은 막아야 할거라는 의견에 동의하며 함께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생각이 얼마나 깊어졌는지 깜짝 놀라는 시간이 되었거든요. 꼭 함께 읽어보세요. 

 

 

🎁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드래곤에린 #마지막드래곤 #전쟁 #용 #친구 #우정 #핵 #남세오_글 #김찬호_그림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이지북 @ezbook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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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우리 본성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서,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집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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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반박불가_열정의_논쟁가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윌리엄 해즐릿 지음

 

읽으면서 반박을 할 수 없는 그의 책.

영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명성에 맞게 그의 에세이에 빨려들어가요.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수록 엄청난 책을 발견했다는 기분은 지울 수가 없어요.

윌리엄 해즐릿 두 번째 에세이집.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그의 매력에 반할거에요. 

 

 





👓 

 

윌리엄 해즐릿.

당대 최고의 문장가, 에세이스트였어요.

그는 자우사상가이자 이단아였고, 

반체제 운동의 열렬한 옹호자였지요.

그런 견해를 갖는 것 조차 위험한 시대. 

해즐릿은 놀라운 분량의 문학 비평과 인간사에 대한 에세이를 남겼으며, 그가 규정한 문학 비평론은 윌터 페이터와 토머스 칼라일은 물론 현대의 비평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어요. 


 

묘비명으로 만남을 시작한 것은 처음이었던 그의 에세이.

최고의 문장가답게 '그'가 그려지는 글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어요.

어떤 페이지를 읽어도 시대가 그려졌고, 

지금 읽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의 비평은 고리타분한 잔소리가 아니었어요.

 

이 책은 해즐릿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표제작을 포함하여 독자적 사고와 날카로운 혜안, 우리 시대와 공명하는 시의성 있는 에세이가 담겨 있어요.

해즐릿은 부와 지위를 거머쥔 왕립 예술원 회원과 대다수의 가난한 미술가의 이야기와 무지만으로 사람을 괴물이나 유령으로 만드는 인간 행동의 근원을 파고들고 삶에 대하여 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폭군은 별로 없는지 그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 외에도 그의 비평은 고개를 절로 끄덕여졌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표제와 같은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였는데요.


✔️ 지극히 보잘 것 없던 일들도 인생의 말년에 이르러 먼 관점에서 뒤돌아보면 회상에 회상을 거듭하면서 확대되고 풍요로워지며 급기야 흥미로워보이기까지한다. 

P. 59


✔️​ 청소년기에는 어른들이 추구하는 것들을 열심히 바라보느라 눈을 혹사하고, 인생의 무대를 떠날 때가 가까워지면 무심했던 어린 시절에 기쁨을 주었던 장난감이나 꽃 같은 것들을 그려 모으려 그렇게 애를 쓴다. 

P.60 


✔️ 돌려 놓을 수 있다, 나는 기억 상자를 열어 기억의 포로들을 끌어내린다. 유년기에 산책하던 장면은 아직도 색이 바래지 않고 금방 칠을 한 듯 기억에 생생하다. 

P.61

 

글에서 먼 것에 대한 희망과 환상을 그려보고 볼 수없던 가면 뒤를 상상하며 수많은 것을 깨닫게 했어요.

다양한 주제 중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좋은 에세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그의 글에 반박하지 못한채 인정하는 나를 발견할 거에요. 

 

 




👓 

 

아껴읽고 싶은 책, 한줄 한줄 읽을때마다 이책은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나서야 그의 두번째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의 첫 에세이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인간의 본성과 행동을 파고들어 그 빛과 그림자를 보여준 ' 왜 먼것이 좋아 보이는가'는 절대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매력적인 문장들을 만나게 될거에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아티초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왜먼것이좋아보이는가 #열정의논쟁가 #윌리엄해즐릿 #영국최고_문장가 #공진호_옮김 

#아티초크 @artichokehouse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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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 휩쓸리지 않는 나만의 축을 세우는 법
모기 겐이치로 지음, 한주희 옮김 / 어썸그레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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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스스로_생각하는_독서

 

 

📙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 모기 겐이치로 지음 

 

' 독서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압도적으로 달라진다. '

뇌를 최상의 상태를 만들어주는 독서법을 알게 되었어요.

같은 시간, 같은 책을 읽고 나만의 축을 세우며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 

뇌과학자의 독서법은 다양한 방법으로 뇌를 자극하고 AI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독서를 통해 인간이 지닐 수 있는 지성에 대한 통찰. 

'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에서 내 안의 세계를 확장하시길 바래요.





 

📙 

 

모기 겐이치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연구소 상임연수원,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어요. 

전문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중이에요. 

 

 

AI의 세상이 점점 더 빨리 다가 오고 있다 것을 느끼고 있어요.

누구보다 빠르고 하루에도 수천, 수만개의 정보를 흡수하고 있어 독서는 앞으로 힘을 잃을 거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독서를 통해 AI와 융합 할수 있다고 합니다. 

뇌 과학자, 모기 겐이치로처럼 읽어본다면 말이죠. 


우리는 소설을 읽을 때에는 그안의 주인공이 되어 세상의 역경을 헤쳐나가는 간접경험을 합니다. 

뇌과학자는 한가지 더 이야기 해요.

우리의 뇌가 이 모든 경험을 받아들이고 독서를 통해 뇌가 진화하고 있다 말이죠.

함께 보고, 맛보며, 주인공의 기분을 우리의 뇌가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이 책은 독서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뇌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수 있는 독서법으로 ✔️난이도를 무시한 독서 ✔️장르불문 ✔️양적독서 ✔️속독보다는 글쓰는 속도로 ✔️재독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공감력, 어휘력, 영향력, 인간관계, 스트레스관리, 두뇌건강까지 독서가 주는 힘은  삶의 주도권을 잡고, 내안의 세계를 확장하며 세상에 췹쓸리지 않는 나만의 축을 세우게 되요. 


​🔖현실적인 쓸모 독서의 7가지 장점

1. 센스와 판단력을 길러주는 독서라는 딥러닝(심층학습)

2. 창의력이 풍부해짐 (외부지식와 기존지식의 재편집을 통해 뉴런기능강화)

3. 뇌에 긍정적인 자극만 전달(부정적인 내용 영향을 미치지않음)

4. 집에 독서 환경을 갖추면 아이의 학습능력 향상 

5. 우하향하는 집중력은 독서통해 우상향함

6. 하루 30분 독서는 스트레스에 경감효과(단, 자신만의 속도로 읽어야 함)

7. 치매 예방효과 입증


독서의 다양한 방법은 독서인들에게 더 많은 팁을 제공하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독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독서가 주는 영향은 많이 알고 있었지만, 당장 아이를 위한 독서환경부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장르의 독서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책 속의 책으로 잡식성 독서로 다양한 자극을 누려보려합니다. 

뇌과학자의 책읽기, 휩쓸리지 않는 나를 위해 오늘부터 시작해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어썸그레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뇌과학자는이렇게책을읽습니다 #스스로생각하는사람 #인공지능 #지성 #모기_겐이치로 #어썸그레이_출판사 #책추천 

#어썸그레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wesomegrey_book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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