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어느 날… 우리 아이 인성교육 23
브루스 핸디 지음, 애슐리 코린 그림, 이현아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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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만약에 어느 날...

#당연한것의_소중함 

 

 

🐦  만약에 어느 날... - 브루스 핸디 지음 

 

어느 날, 

가족 여행을 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갔는데 세상에 있는 모든 차들이 사라졌다면?!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 배울 수 있어요.

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

' 만약에 어느 날...' 활동지도 함께 하세요.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에요😄

 




 

🐦 

 

브루스 핸디. 

저널리스트이자 에세이스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첫번째로 쓴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가 2021 뉴욕타임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고 <Wind Thinks>썻어요. 

뉴욕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어요. 


 

아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놓을 수 없는 책.

' 만약에 어느 날...' 새가 날아가버린다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잠시 생각해보세요.

(아침에 들리던 새들의 노래도 들을 수 없게 될거구요.

또 말을 따라하던 앵무새와 즐겁게 놀지 못하게 될거에요. )

 

아침에 조용하고, 하늘은 텅 비고, 벌레는 푹 쉴테지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와 이야기를 해봅니다. 

세상에 벌레가 너무 많아질거라는 아이, 

애완 새가 없어진다면 집이 텅 비어 버린다는 아이,

생태계가 파괴 될거라는 아이까지.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었어요. 

 

다시 돌아온 새 덕분에 우리는 새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옆에 있을 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사라지고 나서야 보입니다. 

 

다음 장을 넘겼더니, 이번엔 물이 사라졌어요.

물이 사라지면 불편한 점을 찾다보니, 사람의 몸은 70% 물이였어요. 

우리의 생명까지 연결 되어 있는 물,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어떤 것이 불편해질까요.

그 밖에도 많은 것들이 사라질거에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것들을 보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 

 

이야기를 나눌수록 꼭꼭 숨어있는 필요성까지 찾게 되는

 '만약에 어느 날...' 은 아이들과 책에 있지 않은 물건을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연필이 사라진다면? 교과서가 사라진다면? 학원이 사라진다면? 등

아이들이 제일 먼저 소망하던 물건과 장소를 보며 잠시나마 상상하며 행복해집니다. 

 

만약에 어느날...

내가 가장 소중한 것이 사라진다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불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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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어린이출판사  @bkbooks_child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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