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불안 - 폭주하는 걱정을 멈추는 생각 정리 솔루션
닉 트렌턴 지음, 박선영 옮김 / 갤리온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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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가짜 불안

#일어나지않는_가짜불안


🧩 가짜 불안 - 닉 트렌턴 지음

하나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폭주하기 시작하면
불안감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누군가는 별인 아닌 것에 대해 예민한게 아니냐고 묻겠지만, 불안도가 높은 사람에게 어느 것 하나도 불안하지 않은 것은 없으니까요.
불안에 대한 근본적인 책을 읽으며 '맞아맞아' 공감하면서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찾기 어려웠는데요.

<생각중독>의 저자 '닉 트렌턴'의 신간 <가짜 불안> 에서는 원인분석 보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

<생각 중독> 닉 트렌턴의 신간 <가짜 불안>이에요.
머릿속에 가득 담긴 잡념을 잠재울 전략이 담겨있는 이 책은 '왜'가 아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원천과 전략에 단순한 조언이나 막연한 긍정의 말이 아니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이자 명확한 행동 지침,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기에 나를 분석하고 불안을 잠재울 방법을 찾아볼 수 있어요.

'혹시..' 라는 생각으로 잠 못이루며 최악의 상황까지 다녀온 '불안 중독'

이 책은 불안, 혼란, 과도한 걱정,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감정'을 따라가야 할 '명령'이 아닌 참고해야 할 '정보'로써 감정을 재구성하고, 유연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감정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해요.

불안을 시각화 하는 방법을 통해 솔루션으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브레인 덤프'를 통해 생각 과잉, 불안, 해야 할 일들, 그와 자신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종이에 옮겨 적음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이고 머리를 가볍게 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 시간을 정하고 모든 생각을 15~20분간 자유롭게 써 내려가는 방법.
- 어느 정도 기록이 모이면 반목되는 패턴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더 체계적인 글쓰기
- 상황, 감정상태를 기록하고, 과제 능률을 평가하며 스트레스를 관찰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얼마나 잘 처리 했는지 살피며 개선 방법을 찾는 방법.
✔️ 마인드 맵 방식 (생각을 긍정적으로 이끌고 훈련하는 데 효과적)
- 사슬의 고리를 연결하듯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쉽게 이해되게 구성하는 방법.


걱정을 하며 불안을 느껴왔던 일을 한번도 현실에서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가짜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할 수 있어요.

✔️사실을 확인하고 감정에 지배되지 않는 법, ✔️생각과 감정을 동일시 하지 않기위한 관찰하는 마음을 기르는 법, ✔️현재를 제대로 바라보기 위한 평범한 활동에 집중하는 방법, ✔️불안 극복을 위한 시나리오 접근법, ✔️문제 해결을 위한 6단계 등 '과학적 근거 기반으로 효과가 입증 된 방법' 이기에 솔루션은 하나하나 따라하며 만족하는 나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 생각을 멈출 수 없다면 방향을 바꿔라 '
많은 훈련법은 통제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데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력을 펼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불안을 일이키는 상황을 외면하거나 피하지 않고, 불안을 줄이는 생각 전환 기술을 통해 현실을 해석하는 방법을 바꿀 수 있는 '불안 해결 가이드'에요.

🧩

불안에 대한 많은 책을 읽으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았어요.
<가짜불안>에서 제공하는 솔루션이 과연 도움이 될까 의심하기도 했지요.
마지막장을 덮으며 '우리가 걱정할 일은 쉽게 일어나지도 않는다' 는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불안 동지'님들 당장 움직이는 에너지를 얻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지금 이 순간 불안과 함께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될 거에요.


🎁 웅진지식하우스를 통해 갤리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가짜불안 #생각중독 #닉트렌턴 #불안중독 #멘탈관리 #갤리온 #불안솔루션 #걱정멈추는법 #불안 #반추 #불안시각화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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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공주 옛이야기 그림책 1
이루리 지음, 최영아 그림 / 이루리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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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백설공주 

#덕만공주_백설공주가되다

 

 

👸 백설공주 - 이루리 지음 

 

서양의 백설공주가 아닌, 신라의 백설공주 '덕만공주'를 백설 공주에 데려왔대요. 

서양의 아름다운 공주님을 동경하는 아이에게 나도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좋은 책인데요. 

표지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신비스러운 공주님의 얼굴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아름다움을 배우는 이야기 ' 백설 공주' 함께 읽어봐요. 

 

 





👸 

 

신라의 하늘에 눈이 펄펄 내렸습니다. 

진평왕과 마야 왕비는 손을 잡고 창문을 열었지요. 

둘은 서로 눈을 바라보며 기도했어요.

" 눈처럼 하얗고 예쁜 아이를 낳게 해 주소서."

곧 마야 왕비는 아이를 낳았어요. 

하지만 몸이 약한 마야 왕비는 곧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요. 

 

칠년이 지나고 진평왕은 새로 서태 왕비를 맞이했어요. 

서태 왕비는 마법 거울이 있었는데요.

서태왕비는 거울에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지를 물었고, 거울은 왕비님이라 대답했어요. 

백설공주가 14살이 되던해.

" 아빠,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뻐요? "

" 그야 당연히 우리 백설 공주지 ! "

 

방으로 돌아온 서태 왕비는 거울에게 물어요. 

" 백설 공주가 왕비님보다 천배 아름다워요. "

그때부터였나봅니다. 서태황후는 백설 공주를 볼때마다 화가나기 시작했거든요. 

서태황후의 질투심은 결국 백설 공주를 없애고, 자신이 가장 아름다워지길 바래요. 

 

왕비는 무사 관우에게 백설공주를 없애라 이야기 하지만, 

산속으로 공주를 데려간 관우는 백설 공주을 놓아줍니다. 

어두워질 때까지 숲속을 달린 백설 공주는 숲속의 작은 오두막을 발견하고 

자신도 모르게 그곳에서 잠들었어요. 

밤이 되자 서동과 여섯친구들은 오두막으로 돌아왔어요.

서동과 친구들은 공주를 발견했지만 깨우지 않고 기다렸지요. 


아침에 깨어난 공주에게 서동은 공주의 사연을 듣고 지켜주기로 합니다. 

서동왕자는 백설 공주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진정한 아름다움을 깨닫는 서태 왕비를 맞이 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이야기의 마지막장을 마무리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는 걸까 생각하게 됩니다. 

겉모습에서부터 시작되는 아름다움이 전부가 될 수 있을지, 

백설 공주의 이름이 과연 겉모습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말이지요. 

진짜 아름다움은 항상 내게서 비롯되고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고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 채손독을 통해 이루리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백설공주 #동양백설공주 #덕만공주 #미의기준 #미의관점 #아름다운시대 #이루리그림책 #이루리 #채손독 @chae_seongmo #이루리북스 @yrurybook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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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 - 2023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선정작 곰곰그림책
남기림 지음 / 곰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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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 

#완성된다는_것 

 

 

👥️ 내게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 - 남기림 그림책 

 

무의식 안에서 나를 여럿으로 나누어봅니다. 

고민이 많은 아이, 신나는 아이, 챙기는 아이, 책보는 아이.

수많은 나와 절대 놓치 못하는 나, 포기할 수 없는 관계도 만들어갑니다.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에서 완성의 의미를 찾아보시길바래요. 

 

 




👥️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가 있었어요.

가벼운 아이는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무거운 아이의 손을 꼭 잡고 다녔죠.

무거운 아이는 멀리까지 볼 수 있는 가벼운 아이의 이야기를 즐겨 들었어요. 

밤이오면, 가벼운 아이는 밤하늘이 무서워 잠을 들수 없었고,

반대로 무거운 아이는 피곤한 하루 끝 쓰러지듯 잠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벼운 아이가 말해요. 

" 언제까지나 내 손을 잡아 줄 꺼지?"

"사실 가끔은 네가 혼자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

거센 바람을 맞으며 무거운 아이가 말했지요. 


가벼운 아이는 놀라고 슬픈 마음에 무거운 아이의 손을 놓았어요. 

무거운 아이는 가벼운 아이의 손을 다시 잡을 수 없었어요.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

그 둘의 관계에서 갈등을 만나고, 그들은 해결책을 찾아나가지요.

서로가 어떤 관계인지 깨달아갑니다. 

그들이 다시 손은 맞잡은 그날, 다시 손을 놓지 않을 수 있을까요.

 

 

👥️

 

나와 나의 무의식 이야기 일수도, 나와 너의 관계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요.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 혹은, 남편과 아내의 조화를 위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요.

이야기를 읽으며 지금 가지고 있는 나와 나의 관계를 생각해봅니다. 

지켜야 했으나 소홀하게 한것은 없었는지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지요.

그림책의 한문장 한문장이 많은 깨달음이 담겨있어요.

철학적이라 생각했는데, 아이의 해석은 또 달라집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해석도 궁금해집니다. 

'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서운 아이'를 만나 나부터 챙겨보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 곰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너무가벼운아이와너무무거운아이 #가벼운아이와무거운아이 #개인 #무의식 #균형 #통합 #관계 #표용 #남기림 #남기림그림책 #곰곰 #곰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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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노래 노래시 그림책 4
로버트 브라우닝 지음, 도휘경 그림, 양재희 옮김 / 이루리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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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새봄의 노래 

#봄이_꽃으로_피어나 

 

 

🌱  새봄의 노래 - 로버트 브라우닝 시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

추위도 한풀 꺽여 물러나면 포근하고 따뜻한 품이 우리를 감싸요.

꽃샘추위가 옷을 여미게 하고, 일상은 봄맞이로 바빠집니다.

'새봄의 노래'에서 봄을 그리는 시를 만나보세요. 


 





🌱 

 

봄이 하나씩 깨어나려나 봅니다. 

아이가 사랑하는 노란배는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깨어나 빛을 내고,

아침이 되면 할머니의 스카프에서, 할아버지의 모자도 아이의 모자는 봄이 왔음을 알리며 하루를 시작해요. 

이슬이 언덕을 수놓고 종다리 하늘을 가르는 날, 그들의 발걸음에는 봄이 뭍어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봄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그들은 봄소식을 알리기 시작해요. 

봄맞이에 바쁜 시장에서 할아버지의 발을 붙잡는 곳이 있어요.

봄을 알리는 그리움이 뭍어나는 것을 찾은 걸까요. 

 

이 책은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아름다운 시 『새봄의 노래』를 

도희경 작가님의 감성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어요. 

보는 이마다 다르게 읽혀질 <새봄의 노래>는 새벽 이슬이 반짝이고 종다리가 날아오르는 봄날의 풍경을 그리는데요. 

영화처럼 그려지는 이 책은 봄의 감정을 만나 노래하고 있답니다. 

 

 

🌱 

 

그림을 보며 한번, 봄을 만나며 한번, 노래를 들으며 한번,

오늘의 나에게 어떤 위로를 전하게 될지 몰라 시간이 날때마다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따뜻한 봄내음은 사랑을 만나게 하고, 그리움을 놓아줍니다. 

너무나도 감성적인 그림책은 지난날의 그리움과, 오늘의 새로운 봄을 선물합니다. 

이번 봄,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꽃피워보세요. 

 

 🎁 채손독을 통해 이루리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새봄의노래 #새봄의시 #새봄 #봄 #로버트브라우닝 #시 #그리움 #이루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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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 상위 1%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알려주는 미친 아이디어를 만드는 언어 훈련
니토 야스히사 지음, 고정아 옮김 / 필름(Feelm)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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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실전팁_대방출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 니토 야스히사 지음 

 

광고의 기원, 무려 기원전 1000년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 도망친 노예를 붙잡으면 금반지를 준다' 이집트 유적에서 발견 된 보수를 지급한다는 취지의 광고인데요.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에 두었던 과거의 광고와 달리, 현재 광고는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바라보기만 했던 대행사의 획기적인 광고,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를 통해 미친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 

 

" ​아이디어라는 것을 무기로 삼자고 생각하고, 시행 착오를 거쳐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신입 시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많은 고충을 겪었던 그가 결국 창의적 아이디어의 실전법을 알려주는데요. 

창의적인 언어를 훈련법을 시작으로 전반부에는 개인의 창의적 사고법을, 

후반부에는 팀 단위 아이디어 발상과 실현 기술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다양한 방법과 예시를 통해 아이디어 창작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데요. 

그 중 기획자의 머릿속을 분해하면서 추적할 수 있는 <아이디어 분해 구출 시트>는 

사례를 배우고 언어화하여 아이디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근력을 단련하는 기능과 같은 프레임위크를 사용해서 어떤 문제해결에 이바지할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요.

생각을 말로 뱉고 글로 정리함으로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문제의식도 있고 충분히 문제해결에 대한 사고가 싶어졌을때 사용해 정리해보면 좋다고 해요. 

 

실전 팁을 가감 없이 담은 사고법은 자신에게 맞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방법 세가지가 있었어요. 


✔️ 빙의 사고법 : 00이라면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지 상상하는 방법 

✔️ 결점에서 출발하는 사고법 : 아이디어를 생각 전, 문제를 먼저 발견해 숨어있는 힌트 찾는 방법 

✔️ 프레임아웃 사고법 : 엉뚱한 아이디어를 놓고 현실적인 제약을 가미하여 아이디어 풀어나가는 방법 


상상력과 사고력을 위해 실생활에 이용하기에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어 놓고 하나씩 적어 생각날때마다 덧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더라구요.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전환시키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되기까지 개인뿐만 아니라 리더의 역할도 중요한데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때, 창출할 수 있도록 환경과 분위기를 바꾸고 제시한 과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전환하는 팁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출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면 좋은 매뉴얼이 되어줄 책이었어요. 

 

 

💡 


​ 첫눈에 '확' 들어오는 이 책은 '미친 자신감'으로 다 보여줄게라는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실전팁을 통해 내꺼로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었는데요.

가족과 식사중에도, 운전 전중에도 어디서든 주제를 주고 아이디어를 내며 대화를 이어 나갔어요. 

미친 아이디어가 상상에서 현실로 다가오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더라구요. 

일상에 아이디어가 필요했던 많은 분들, 발명에 관심있는 많다면 꼭 읽어보세요. 

미친 아이디어를 갖는데,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거든요. 


🎁 필름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친아이디어는말에서나온다 #미친아이디어 #아이디어매뉴얼 #니토_야스히사 #니토야스히사 #필름출판사 #필름 @feel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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