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 - 하루 한 문장 나를 위한 영어 라이팅북
북킷 지음 / 싸이프레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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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문장하나하나가 예술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제성장에 꽃길이 되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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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 3개월 만에 3등급 급상승한 태도 리셋 학습법
엄태욱 지음 / 길벗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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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팔지마세요_1등급국어_비밀

#협찬 -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 엄태욱 지음 

 

'학원이 모든 것을 책임 질 수는 없다'


​지식의 문제를 넘어 국어 공부를 하는데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국어에 무슨 태도보다 지문만 잘 읽고 풀면 된다 생각할 수 있는데요. 

국어 뿐만아니라 다른 과목까지 적용가능하고, 

실질적인 문제풀이를 위한 예시까지 가득해 '수능국어' 뿐만아니라 

초등 5학년부터 미리 국어 공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은 진짜 나만알고 싶은 비밀이었어요. 

국어, 집팔지 말고 이 책 먼저 읽어보세요. 


 






📘 

 

입시 당락을 결정할 만큼 국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어요. 

공부법은 여전히 지식 습득, 작품 암기, 스킬 익히기에 머물러 있는 학생이 많은데요.

국어는 감이 아닌 정확한 근거로 문제를 푸는 태도, 선지를 끊어 읽는 태도,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태도, 영력별 시간을 장악하고, 오답을 분석하고 자신만의 데이터를 쌓는 태도등 국어 시험의 본질과 맞닿은 올바른 태도를 훈련하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2부로 나누어져 국어를 공부하는 태도와 국어를 대하는 태도를 확인 할수 있는데요. 

국어공부 입문기와 성장기, 도약기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그중 도약기는 본격적으로 성적과 등급을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 시기로 지문을 독해하고 이해하는 목적이 아닌, 문제를 풀고 적용하는 방법을 예시를 통해 설명하는데요. 

체계화된 학습방법을 설명함으로서 진짜 공부의 핵심을 이해하고, 나를 긍정하는데서 시작해 성적향상을 넘어 학습의 즐거움에 도달할 수 있어요. 

 

2부에서 확인하는 실질적인 국어 학습법은 분석적, 종합적 태도로 실질적인 공부습관과 독해 방법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학년에 따른 학습법을 통해 미리 하나씩 쌓아가야 하는 과목이에요.

중1과 고1의 국어 학습법은 다를 수 밖에 없어요.

국어 문제를 80분간 16쪽의 문제를 한쪽당 5분만에 풀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1등급 독해 방법은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1등급 독해방법

- 서술어, 조사, 어미에 주목하기 ; 

보조사 같은 조사, 어미 중심의 글읽는 태도 

- 끝없이 주제 떠올리기 ; 

통일된 흐름을 의식적으로 찾는 태도

- 출제자의 의도를 추론하기 ; 

패러프레이즈로 숨겨둔 출제의도와 내용 찾기

 

느스한 마음으로 접근했다가 ' 집을 팔아도 안되는 과목'으로 전략하는 국어.

문학과 독서 그리고 문법과 어휘까지 다양하게 꼼꼼하게 챙겨 알려주는 비법서같은 책이에요.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 글쓰기전략은 평가기준에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고3까지 국어는 이 책 한권이면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대치동 및 전국 국어 마감강사 엄티쳐의 내신, 수행, 수능 1등급 로드맵은 3개월만에 3등급 급상승 시킬수 있는 태도 리셋 학습법인데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감으로 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일상국어와 시험국어는 다르다는 것 알고계시죠?

태도만 바꾸면 성적은 오를 수 밖에 없어요. 

꼭 학습태도 점검해보시고,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꼭 읽어보세요.

 


📘


세상에서 가장 쉽지만 가장 어려운 국어.

제가 수능을 볼때와 또 많이 달라진 국어는 다시 공부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니, 읽어보자 했던 책이 아이와 다시 한번 예시문제들을 들여다보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떤 책보다 꼼꼼하게 읽어본 이 책은 당장 입시의 문턱에 서있는 아이들도, 

중등에 입학하여 국어 공부 방법을 재 점검하고 입시에 발응 딛는 아이들까지 모두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제대로 된 국어 공부, 첫걸음부터 확실한 태도로 준비한다면 국어 1등급은 당연한 결과를 가져다 줄테니까요. 


🎁 엄마마음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만알고싶은국어1등급의비밀 #국어1등급 #3등급상승비밀 #엄태욱 #국어1타강사 #국어신간 #수능국어 #길벗 #길벗출판사 @gilbut_official #엄마마음 @moms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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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숲을 걷다 - 개념 나무를 따라 걷는 지적 탐험
송용진 지음 / 블랙피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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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_이렇게_설레면_반칙아닌가 

#협찬 - 수학의 숲을 걷다

 

 

🧮 수학의 숲을 걷다 - 송용진 지음 

 

' 세계적인 위상수학자, 수학영재들의 스승님. '


​세계적인 수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수학의 숲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절대 어렵지 않을 거라는 믿음으로 동행하게 되었어요. 

수학자를 따르는 산책길에서 '나도 수학을 잘 하고 싶다'라는 마음은 숨길수 없었거든요.

이 책은 문제 풀이를 위한 개념서가 아니라 수학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개념의 진정한 의미와 그와 연관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수학의 숲을 걷다'를 통해 '수학은 설레이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될거에요. 

 






🧮 

 

수학을 잘하고 싶은 학생들과 잘 하고 싶었던 어른들을 위한 책.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 공부가 흔치 않다는 것을 안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머리부터 아팠던 수학이 '이렇게 설레여도 되는거야?! ' 되묻게 되는 책이었어요. 

수학은 수학적 지식의 활용보다 사고력을 키우는 것을 주요 목적인데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기초적인 개념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며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총 6부로 나누어져 있어요. 

1부에서는 우리가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수학을 잘 할 수밖에 없는 기본적인 방법, AI세상에서 수학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 있어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우리가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2부에서는 실수를 시작으로 집합과 함수, 극한과 미적분 등 수학의 핵심 개념들을 엄선해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수학적 개념을 정의하고,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중요한 개념을 알려줍니다.

마지막 6부에서는 흥미로운 논리 이야기까지 본격적인 수학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거에요.

 

외우기만 했던 수학공식을 이용한 문제풀이가 아닌, 

책속의 질문을 47개를 통해 혼돈하기 하기 쉬운 개념과 원리를 적절한 비유와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이 책은 앞으로 만나는 수학을 통해 수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고정된 사고가 아닌, 창의적인 발상으로 세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지만 도와줄 수 없는 수포자 엄마에서 수학을 통해 아이와 다양하게 놀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한문제를 만나도 다양한 패턴으로 문제를 풀어가던 아이를 이해 할 수 없던 날이 많았는데요. 

아이의 방식이 절대 틀리지 않았음을, 창의적인 발상을 꾸준히 가져 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수학이 이렇게 '설레이는 학문'인지 몰랐거든요. 

수학을 잘하고 싶은 학생들과 어른들을 위한 '수학의 숲을 걷다'

꼭 읽어보세요. 수학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거에요. 


🎁 블랙피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수학의숲을걷다 #송용진 #수학개념 #수학교육 #위상수학전문가 #영재교육 #수학책추천 #수학신간 #신간추천 #현대수학 #블랙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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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3 - 박경리 대하소설, 1부 3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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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토지 1부 3권

#사신이_머물다간_자리

 

 

🌳  토지 3권 - 박경리 지음 

 

" 잡풀 같은 생명력은 교활한 지혜를 위해 여유를 주지 않았다. "


토지를 읽을 수록 빠져들게 됩니다. 

수많은 인물들의 개성이 드러나고, 그들의 대화속에 비춰지는 

갈등의 끝을 상상하고 맞춰가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필사하면서 읽어내려간 평사리에는 '죽음'이라는 바람이 머물렀어요. 

토지 1부 3권, 읽을수록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에요. 

 

 





🌳 

 

평사리에는 한복이의 등장으로 맞이합니다. 

타작마당의 봉변을 잊었다는 듯, 잊지못하고 겁내면서도 나고 자란 마을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어머니와의 추억이 있는 곳에 발을 딛어요. 

한복이를 맞이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며 갈등이 줄어드는 듯 합니다. 

임이네가 돌아와 겨울을 날때도 최참판댁의 도움으로 자리를 잡아가요. 

 

서희가 상복을 벗자, 최참판댁에도 기나긴 겨울이 지나갑니다. 

가뭄으로 힘겨워할때 그들을 놀리듯 역병이 돌며 배고픔과 죽음이라는 공포에 몰아넣어요. 

호열자는 많은 사람들을 거두어가며 사람들을 멀어지게 만듭니다. 

최참판댁은 김서방을 위시하여 봉순네, 윤씨부인, 마을 사람들이 죽어나갈때 조준구는 가족을 데려와 최참판댁에서 주인행세를 하기 시작해요. 

마을이 호열자에서 벗어나고, 용이는 장에서 월선이와 재회하게 됩니다. 

월선이를 다시 만난 용이의 이야기가 4권에서는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집니다. 

 


🌳 

 

토지 20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읽기 시작했는데요.

벌써 3권을 마무리하고 4권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게 됩니다. 

섬세한 묘사는 장면을 그려내고, 평사리의 한 가운데 독자를 세워두는데요.

가본적 없는 마을 한가운데 그들의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개인지 알게 될 만큼 

그 마을의 주민이 되었습니다. 

4권에서 만날 이야기, 너무 설레입니다. 


🎁 채손독을 통해 다산책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토지1부3권 #토지 #박경리대하소설 #토지3권 #박경리 #소설추천 #소설 #대하소설 #채손독 @chae_seongmo #다산 #다산책방 @das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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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
루크 아담 호커 지음, 이현아 옮김 / 반출판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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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마지막 나무 

#오늘이_마지막이지않기를

 

 

🌳 마지막 나무 - 루크 호담 호커 지음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의 속삭임은 간지럽습니다. 

아낌없이 내주었던 나무의 이야기처럼, 모든 것을 내주었던 나무는 박물관에서 <마지막 나무>로 마주하게 됩니다. 


표지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나무의 몸통을 잘라 만든듯한 의자는 소녀에게 쉼을 선물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람과 함께 춤을 출 것만 같은 나무는 소녀와 마주하고 있어요. 

나무가 사라진 세상, <마지막 나무> 의 이야기 '루크 아담 호커'의 펜 일러스트와 함께 귀기울여 보세요. 

 

 





🌳 

 

올리브는 매일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서 아빠를 기다립니다. 

기다림의 끝에는 아빠의 품이 있어요.

집으로 가는 동안 올리브는 긴 여행을 떠납니다. 

창밖에 펼쳐진 세상을 가만히 두 눈에 담아요. 

아빠의 세상은 올리브로 가득하고, 올리브는 아빠의 어깨 위에서 먼곳을 볼 수 있어요.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면, 이제책으로 여행을 떠날 차례에요. 

어디로든 갈 수 있지요. 

올리브는 잠들지 못하고 책 속에 한참 서성입니다. 

내일은 올리브에게 중요한 날이거든요. 

 

이곳은 나무 박물관 입니다. 

나무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는 곳이죠. 

나무의 마지막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수년전에 만든 곳이에요. 

올리브는 아빠와 인사를 하고 박물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올리브는 아주 어릴 적부터 나무를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럴 수 없었지요. 

마지막 나무조차 오래전에 죽어버렸거든요. 


올리브의 시선이 한 그림 앞에서 멈추었습니다. 

도무지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올리브는 작품명을 속삭이듯 불러보았습니다. 

' 마지막 나무 ' 

 

올리브는 가슴이 벅차올라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둘은 침묵속에서 대화를 나누었어요. 

고요함 속에 서로의 언어가 일렁이듯 섞이고 있었습니다. 

올리브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마지막 나무가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 

 

지금 이순간에도, 산불은 계속해서 바람을 타고 퍼져나가고 있음을 알려옵니다.

더이상은 타들어가지 않기를 바라는 순간, 지금 이순간만큼은 바래봅니다. 

마지막 나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지금 이순간 들려주고자 했던 말이 아닐까요.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바람과 함께 설레이는 나날을 보내고 싶다고 말이죠. 

박물관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나무이야기. 

그날이 오늘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채손독을 통해 서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나무 #펜화 #루크아담호커 #나무 #올리브 #함께 #감동 #채손독 @chae_seongmo #서내  @seona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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