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고비에 꼭 만나야 할 장자
이길환 지음 / 이든서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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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깊이_새겨둔지혜

#협찬 - 마흔 고비에 꼭 만나야 할 장자 

 

 

🫂 마흔 고비에 꼭 만나야 할 장자 - 이길환 지음​


'마음 속 깊이 새겨두었던 문장'


​마음이 혼란스럽고 지치던 날, 방황하던 내게 던져지던 문장들.

지난 날, 빼곡히 적어놓은 문장들을 보며 내가 이런날도 있었구나 추억해봅니다. 

내 삶을 정돈하고 단단해져야 하는 마흔, 

잠시 쉼표가 필요해졌어요. 

마음에 바람이 살랑 불어오던 어느 날.

마흔을 시작하는 나를 위해, 삶의 지혜를 얻어봅니다. 

' 마흔 고비에 꼭 만나야 할 장자 ' 입니다. 

 




 

🫂

 

' 보석을 손바닥에 올려두고 감싸쥐었다고 보석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잠시 가려져 보이지 않을 뿐, 여전히 자기 손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잠시 시야에서 벗어나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소중함이 이유를 되새겨야 합니다. ' P.95


나라는 보석을 가꾸기에 험난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내 보석을 닦다가도 잠시 멈추기를 여러번, 어느새 내 손의 보석보다 남의 보석이 커보이기 시작하는 날 마흔은 고비가 되어 나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마흔을 위한 책인데요. 

어린날부터 마음 속에 새겨두었던 문장들이 장자의 지혜였단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당연하지만 당연하게 하지 못했던 날들을 되돌아보게 만들었지요.


총 4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어지러운 마음으로 희망을 찾고, 원만한 관계와 꿈을 쫓는 마흔에게 전하는 장자 이야기입니다.

그의 지혜는 마음 속 파도를 잠재워 잔잔한 호수처럼 만들어주는데요. 


🔖 마흔 길을 걷는 내 발걸음도 연나라 청년처럼 자연스러움을 잃어가는지 모릅니다. 이런날들이 하루하루 지속되다 보면, 걷는 법을 잊는 날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갈망하는 마음은 '불필요한 것'을 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부러워할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자기에게 집중하고, 타고난 본성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합니다. 


🔖 삶이 즐겁지 않다면, 돈으로 즐거움을 사들이지는 않은지 돌아봐야합니다. 


🔖 '이것'이 곧 '저것'이 되고. 저것은 곧 이것이 되는 세상의 이칠를 안다면, 자신이 알던 그것이 정답이 아님을 곧 깨닫습니다. 


​장자가 나에게 주는 깨달음을 담아 다시 한번 

마흔을 걸어봅니다.

마흔을 찾고 나의 보석을 찾아 빛을 내는 그날까지 

나만의 방법으로 닦아보려구요. 

마음 속 고민이 하나 둘 털어내어 지니 이처럼 반가운 책도 없습니다. 

흔들리는 마흔, 잠시 쉬어가세요. 

더 단단해지는 쉼이 될테니까요. 

 

 

🫂

 

✔️교보문고 자기계발 10위

✔️예스24                 40위

✔️알라딘 고전           2위


마흔이라는 생일에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누군가도 이책을 찾았고, 

우리는 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일까요.

거친 파도에서 혼자 살아남아야한다는 부담감에서 물 밖으로 나와,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 생긴듯 합니다. 

계획하던 일을 미루고 미루던 요즘, 

오늘의  쉼은 내일을 위한 자신감으로 다가왔거든요. 

초월적 긍정주의자, 

장자의 지혜에서 내일을 위함 삶을 선물받길 바랍니다. 


🎁 이길환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마흔고비에꼭만나야할장자 #장자 #마흔 #삶의지혜 #긍정주의 #이길환 @gi_hyun1267 #이든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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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주는 힘
M. J. 라이언 지음, 이주영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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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주는_삶 

#협찬 - 인내가 주는 힘

 

 

🌳  인내가 주는 힘 - M.J. 라이언 지음 ​


' 302번을 거절당한 끝에 디즈니랜드를 위한 투자금을 유치 할 수 있었던 월트 디즈니'

'비전을 믿어준 사람이 아무도 없어 자비로 영화를 만든 <스타워즈>의 조지 루카스'


인내심과 끈기는 결국 목표와 '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능력'에서 나왔지요.

조급증에 걸려 있는 이 시대에 '인내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인내가 주는 힘' 을 통해 평온한 나를 만나보세요. 

 




 

🌳 

 

인내심은 우리가 만족스러운 삶을 사느냐 못 사느냐를 가름 짓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었어요. 

인내심은 우리에게 자제력을 주고 멈춰 서서 현재에 충실하게 합니다. 


이 책은 인내심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오늘날 왜 그렇게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더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많은 사례를 통해 인내심에 관한 수세기 동안 전 세계에서 축적되어온 지혜로운 생각을 살펴보고 영감을 주는 광범위하고 정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는데요. 


우리가 단순히 더 빠른 삶이 아니라 더 넓고 깊은 삶을 살고 싶다면 나 자신, 다른 사람들, 인생의 여러 크고 작은 상황에 대해 인내심을 연습해야 합니다.

'더 나은 결정을 위한 능력'과 '위기 상황에서 판단 능력'만 길러진대도 인내심을 기를 충분한 가치가 생기니까요. 

 

이 책은 많은 사례를 통해 끈기와 공감을 통해 인내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요.

조바심을 버리고 배움의 기회로 생각했을때 스스로의 행동의 변화하고 인내심을 기를 수 있고, 인내심은 건강한 인간관계, 더 수준 높은 업무 성취도, 마음의 평화라는 성숙함과 지혜의 결실을 줍니다.


✔️ 인내가 주는 세 가지 선물 


- 끈기, 꺾이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힘 ​

: 목표와 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준다.


- 평온함,스트레스 받지 않는 강한 멘탈​

: 상황에 휘둘려 분노, 공포, 불안, 두려움에 빠지기보다는 이런 상황을 한 발 물러나 객관적으로 보며 냉정람을 유지할 수 있다. 


- 수용, 어떤 어려움이라도 받아들이는 능력​

: 살면서 마주치는 여러 어려움에 대응하고, 불평하기보다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당연한 일에 달려들게 한다. 

 

올바른 때를 위해 필요한 멈춤의 시간, 스스로에게 시간은 충분하다고 전해봅니다. 


 

🌳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우리와 같은 조급증을 가지고 있었다해요. 

현대사회에서 조급증이 없다면 이상하리만큼 일반적이 되었는데요. 

조금 더 현명하게 결정하는 태도는 앞으로의 나를 더욱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끈기와 평온함과 수용은 앞으로도 많은 훈련을 통해 제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한다기에 인내심을 갖기위한 노력을 시작해야겠어요. 


기억하세요. 

스스로에게 시간은 충분합니다. 단지, 잊고 지냈을 뿐이에요. 

 

🌳 채손독을 통해 시크릿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내가주는힘 #인내의힘 #끈기 #평온함 #받아들임 #선택 #MJ라이언 #채손독 @chae_seongmo #시크릿하우스  @secrethouse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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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보는 그림 - 매일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는 명화의 힘
이원율 지음 / 빅피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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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_숨소리가_들리는공간 

#협찬 - 마흔에 보는 그림 

 

 

🖼  마흔에 보는 그림 - 이원율 지음 

 

'위대한 숨소리가 들리는 공간'


하나하나 그들의 숨결이 나를 응원하고 일으켰어요.

마흔이라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지만, 

적어도 나에게 만큼은 '여유'라는 이름으로 

스며들길 바랬거든요.

흔들리는 마흔의 시간에 '의미'를 찾고 있는 

우리에게 권해보는 책,

'마흔에 보는 그림' 입니다. 


 





🖼 

 

새로운 인물들을 만날 때마다 그들의 이야기는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혼란스러웠던 시기, 마음에 바람이 휘몰아치던 

위기를 아무도 모르길 바랬던 '앙리 마티스'

가장 젊은 오늘을 살아온 '바실리 칸딘스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를 응원합니다. 

 

이 책은 불안하고 외로운 날들을 재료 삼아 되려 

위대한 작품을 완성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매일 만나는 용기는 마흔의 우리에게 쉽게 

넘길 수 없는 울림을 줍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쉽게 넘기지 못한채,

그들의 이야기에 물들게 되는데요. 

작품에 머무르며 그들의 절실함을 읽어내려갑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요.

1장에서 따뜻한 위로와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그림들.

2장에서는 불안과 실패, 외로움 가운데 일어설 힘을 주는 용기. 

3장은 버텨야 할 때를 이야기 하며 깊이와 강인힘을 기르는 시간을 견디며,

4장에서는 적절한 거리를 지키며 홀로 설 수 있게 하는 그림으로 안내하는데요. 


​그림을 잘 모르는 이도 많이 보았을 작품들에서도 

고비와 위기는 항상 있었고, 

홀로 서서 버텨야 할 때를 알았던 그들은 

용기를 내고 자신들의 길을 묵묵히 걸어갑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이룬게 없다고 느껴지는 허무의 순간,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우리에게 응원과 위로를 건네며 위대한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흔들림 없이 의연하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

 

이원율 기자님의 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무서운 그림들'을 만났을 반해서 

여기저기 소개하고 다녔던 책인데요. 

읽은 이마다 '엄지척👍' 을 보여준 책.

이원율 기자님의 스토리텔링은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더라구요. 


흔들리던 마흔, 누구나 흔들리고 누구나 괴로웠으며, 

모두가 버티고자 했던 순간을 명화로 만나게 되었어요. 

현실의 괴로움과 고통, 외로움을 극복하고자 발버둥쳤던 그들의 작품은 오늘의 나에게 더 열심히 살고자 희망으로 닿을거에요. 

마흔이라는 고비에서 희망과 위로, 응원을 남겨준 책

 '마흔에 보는 그림'으로 의연함 삶을 만나보세요. 








🎁 빅피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흔에보는그림 #명화의힘 #삶의태도 #인생의의미 #위로 #용기 #관계 #위연한삶 #명화 #후암동미술관 #이원율 @caesa76 #빅피시 @bigfish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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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이었을 때 - 2025 경남독서한마당 수상작
조경숙 지음 / 월천상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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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_섬은_없어요 

#협찬 - 내가 섬이었을 때 

 

 

🏝 내가 섬이었을 때 - 조경숙 그림책 

 

' 혼자인 섬은 없어요'


섬들은 하나 둘 서로 떨어져 있어요.

우리의 '관계'도 떨어져 있는 지금 여기서 시작됩니다. 

낮선 관계 속에서 서로가 상처를 받고 외로울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요.

용기를 내고, 우리는 끊임없이 관계를 이어가며 살아갑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 내가 섬이었을 때' 에서 용기와 존중을 배워봅니다. 

 

 





🏝 

 

바람이 세차게 불던 날. 

난 혼자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다리를 놓아가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내가 다리를 놓아 간다고 해서

저쪽에서도 다리를 놓아 오는 것은 아니었어요. 

마주 놓아 간다고 해서 꼭 맞닿는 것도 아니었어요. 

 

한번에 여러 다리를 놓았더니 튼튼하지 않았어요. 

다리를 놓는 것은 너무 어려워요. 

여러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이제 더이상 다리를 놓고 싶지 않아요. 

 

혼자 있기로 마음먹은 내게 자꾸만 괜찮냐고 물어옵니다. 

움추려 들던 어느날, 따끔따끔한 것이 나를 깨웠어요. 

그리고 나는....

많은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오늘이 버거워질 때가 있어요.

서로 의지하고 기대어 보지만 때론 외로움이 커지는 날도 있지요. 

 

이 책은 관계라는 이름에서 어려움을 격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잔잔하게, 때로 거친 파도에서 만나는 세상에서 애쓰고 애썻던 우리를 위로하고 괜찮냐고 위로를 건네는 그들에게 털어놓게 됩니다. 

나를 위해 밤새 위로와 응원을 할테니까요. 

 


🏝 

 

내가 섬이라면....내가 섬일때가 있었을까....?

'내가 섬이었을 때'는 그림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쉽게 넘어가는 그림책은 아니었어요. 

괜찮냐며 나를 마주하고, 위로와 응원을 바람과 함께 전달합니다. 

응원이 필요한 순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림책이 될거라 믿어요. 


🎁 채손독을 통해 월천상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섬이었을때 #인간관계 #관계 #용기 #존중 #응원 #조경숙그림책 #조경숙 #채손독 @chae_seongmo #월천상회 @moon1000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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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컵이 아니야! - 2025년 북스타트 플러스 선정도서 귀쫑긋 그림책
나다울 지음, 김지영 그림 / 토끼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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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_찾아요

#협찬 - 나는 컵이 아니야!

 

 

🥤 나는 컵이 아니야! - 나다울 그림책 

 

노란 컵 하나가 책 표지를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말을 하지요. " 나는 컵이 아니야! "

책의 겉표지를 벗기면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우리는 많은 재능을 숨기고 있어요. 

나다움을 숨긴채 남들과 같은 모습만 보이던 우리에게 나다움을 이야기합니다. 

나 하나에서 여럿이 모이면 우린 해내지 못할 것이 없거든요. 

나다움을 찾아주는 그림책 ' 나는 컵이 아니야! " 함께 읽어요. 

 





 

🥤 

 

나다울.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단어들을 '몸'에 담아 표현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연극,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연극, 뮤지컬 수업으로 아이들과 만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그래, 난 컵이야! 


노란 컵 하나를 만나고 인사를 합니다. 자신을 컵이라고 소개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조금더 생각하고 재빨리 움직인다면, 난 무엇이든 네가 상상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해요. 

마술사는 컵에게 주문을 걸어봅니다. 


​컵이 하나일 때, 

컵이 둘이 모일 때, 

컵이 셋이 모일 때.


나의 모습은 변해갑니다.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머리 꼭지를 아래로 벗기는 순간, 바나나가 되고.

한손에 하나씩 잡고, 손ㅁㅎㄱ을 돌려 동시에 두발을 모아 가볍게 폴짝! 

줄넘기가 되지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하나 둘 펼쳐내는 순간 컵은 이제 더 이상 컵이 아니에요. 

 

우리의 모습에서도 나다움을 찾을 수 있어요. 

나다움을 담을 수 있는 우리는 컵이에요. 

어떤 모습을 담을건지 아이가 선택하겠지요.

재능을 하나, 둘 모아 멋진 모험가가 되고,

셋, 넷 모은 재능은 꿈을 찾게 할거에요.

우리는 모두 제각기 다른 모양과 색을 가지고 새로운 꿈을 꾸거든요. 

나의 컵에 무엇을 담고 싶나요?

 

 

🥤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견할 때만큼 즐거운 일은 없을거에요. 

재미가 생기고, 새로운 재능으로 더해 졌을 때 새로운 것을 만들어냅니다. 

나다움을 찾고, 소망을 담을 수 있는 그림책.

' 나는 컵이 아니야! ' 

반짝 반짝 빛날 우리아이의 특별함을 이야기하기에 좋았어요. 

"내가 아직도 컵으로 보이니? "


🎁 채손독을 통해 토끼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컵이아니야 #컵이아니야 #나그림책 #귀쫑긋그림책 #나다울_지음 #김지영_그림 #채손독 @chae_seongmo #토끼섬출판사 #토끼섬 @tokkiseom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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