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본(4·5·6급) - 초등 한능검 30일 챌린지, 개정판 2판
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한유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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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선택한_한국사

#도서협찬

 

 

🔍 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 (4,5,6급)

 

하루에 2장씩, 딱 30일이면 끝나요. 

너무 길게 풀리기에도 부담스럽고, 꼭꼭 씹어먹으며 가르치기에 어려운 것중 하나가 '한국사'에요. 

어릴 때 지루하게만 접했던 한국사, 아이만큼은 즐겁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지만, 결국 마지막 선택은 아이가 선택하는 교재였어요. (안 그럼 끝까지 안풀더라구요.. )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고, 문제를 풀고 난 후 오답까지 확실하게 !!!

' 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 입니다. 

 


🔍 

 

✔️ 이번 책에 대한 설명은 직접 문제집을 풀어본 아이의 의견 중심으로 작성해 볼게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만난 것은 처음인데요. 

최신기출을 문제를 중심으로 초, 중등역사 교과를 연계한 진도표까지. 

능력검정 시험을 목적으로 두지 않더라도 교내 시험을 대비하기에도 깔끔한 문제까지 엄마 마음에 쏙 드는 교재였어요. 

하지만 직접 풀어야 하는 아이의 입장은 항상 저와 다르더라구요. 

 

집에서 교재로 학습하는 아이는 항상 제일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초등한국사에 아이가 선택에 기준을 두는 부분과 많이 맞닿아 있더라구요. 


🌟  키워드로 익히는 개념

🌟  키워드로 풀리는 기출

🌟  키워드로 답을 찾는 해설 

🌟  시험직전 점검하는 합격키워드(특별부록)

 

교재 선택은 항상 아이에게 맞겨 왔던지라 이번 교재를 '빠꾸! " 할까봐 많은 걱정과 함께 내밀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너무 즐겁게 학습해주어 너무 고맙더라구요. 

쉽고 재미있게, 확실하게 설명했던 개념정리와 새로운 단원마다 만나는 '키워드'는 단원을 들어가기 전,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찾아본 후 개념을 읽었더니 너무 쉽게 이해 된다며 '엄지 척 👍 ' 하더라구요. 

 

키워드 페이지에서 먼저 만난 어휘는 이번 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는데요.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키워드 그림카드로 보드게임을 하듯 맞춰보기 좋았어요.

놀면서 미리미리 익힐 수 있어 특별 부록만큼은 꼭 챙기게 되더라구요. (휴대성 👍) 

 

키워드를 먼저 익히고 설명을 읽으니 막힘 없이 이해가 될 수밖에 없대요. 

중간중간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해설이 있었고, 키워드 기출문장에서 앞에서 정리한 키워드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내꺼로 만들 수 있는 꼼꼼한 자료가 최고!


개념정리뿐 아니라 파란 글씨로 첨부되어 있는 설명은 확실한 이해를 도와 문제를 풀때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엄마의 호기심도 싹 긁어주니, 아이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하는 데 걱정없었어요.

나만의 언어로 정리 할 수 있는 개념 설명으로 놓쳤던 부분까지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어요. 

 

문제집이 아무리 잘 나왔고 아이들이 좋아해준다고 하지만 중간중간 보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 대답하기 어려웠던 엄마를 위한 해설서는 움추려든 엄마의 어깨까지 펼쳐질 수 있도록 도와요. 

실제 시험장을 가기 전 미리 풀어 볼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아껴 뒀다고 꼭 풀어보려구요. 

 

 

🔍 

 

엄마표 7년차.

수많은 한국사 교재를 만나면서 한국사를 즐겁게 학습하기란 힘들구나 생각했어요. 

집에 있는 보드게임 판에 키워드 카드를 가운데 두고 한문제씩 풀면서 한국사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2장씩 30일 완성으로 도전 해 볼 수 있는 교재라 큰 고민없이 시작했지만,

즐겁게 학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더 욕심내봅니다. 

 

✔️ 초등을 마무리하는 초6학년 아이에게 교과서보다 더 깊이, 더 재밌게 학습하는 교재였어요.

심화 교재도 키워드 그림카드를 또 만나길 바래야겠어요. 

 

🎁 메가스터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 #한국사문제집 #한국사기본 @megacheck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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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 음식이 바꾼 부와 권력의 결정적 순간들
쑤친 지음, 김가경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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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 쑤친 지음 

 

식욕이 가진 힘은 어디까지일까.

사족보행이 직립보행을 부르고, 직립보행은 도구를 사용하게 만들었다.

도구의 사용을 불을 발견하게 했으며, 불은 우리의 뇌용량을 확보하고 교류와 모임의 구심점이 되었다. 

 

식욕이 부른 나비효과 '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입니다.

 

 

🍽

 

이 책에서는 유독 ' 먹보인류'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우리는 먹기 위해 사는 것처럼 하루 세끼를 꼬박 챙기며 중간 간식까지 신경쓰는 인류.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식욕'

그 효과는 어디까지일까.

절대 억누를수 없는 식욕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만든다.

생존을 향한 식량은 재산이 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집단 생활은 국가를 이루었다. 

 

최소한의 욕구를 해소한 인류는 '향신료'를 발견하고 향신료를 향한 콜럼버스의 모험은 신대륙을 발견했다.

신대륙은 영토의 확장과 인력을 필요로 하고, 식민지 전쟁을 만들어낸다. 

이 모든 것이 불러 낸 욕구는 세계를 변화시키고 재창조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책은 식량이 불러 낸 역사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식욕에서 시작한 인간의 욕구가 충족이 될때마다 인간은 더 많은 욕구를 갈구한다. 

식욕에서 시작한 인간의 진화에서 향신료 전쟁으로, 식민지와 금융을 가르친다. 

그들의 무역과 전쟁이 산엽혁명으로 이어지기까지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하나는 결국 식량, 감자였다. 

 

 

🍽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을 넘어, 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인간의 감정과 윤리, 사상, 정치, 경제까지 손을 뻗으며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인간의 욕구가 하나씩 채워질때마다 우리는 다시 식량을 찾았고, 식욕은 결국 새로운 문화를 찾아내었다. 

음식에 숨은 경제와 역사 그 끝을 확인해보세요. 

 

 🎁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식탁위의권력_미식경제학 #미식경제학 #음식이빠꾼세계사 #쑤친 #이든서재 #미디어숲 @mf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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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5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1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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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_토지5

#절망과의대결

 

 

🌱 토지 5(2부 1권) - 박경리 지음 

 

5권에서 만난 서희는 이제 아이가 아닌 어른이 되어가고 있었어요. 

어른들 아래서 조용히 기다리던 서희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요. 

혼돈속에서 서희는 자신의 중심을 찾고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해요. 

서희의 성장과 의병활동과 친일세력의 갈등으로 빚어지는 '토지 5' 입니다. 

 

 



 

🌱 

 

1911년 오월, 용전촌의 대화재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서희를 따라다녀봅니다.

사람들의 갈등은 날로 심해지며 본격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요. 

토지 5권에서 서희는 말없이 단단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자신의 중심을 찾고, 나아가기를 선택합니다. 

 

길상은 서희 옆을 지키며 서희를 돕고, 무엇이든 나서서 일을 무엇이든 묵묵히 지지하는데요. 

토지 5권은 역사와 운명을 쥐고 있는 인물들의 갈등과 성장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어요. 

서희의 성장은 단순한 인물의 이야기가 아닌, 인물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그들의 변화를 알리고 있었는데요.

남들과 다른 의병활동을 결정하고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 나가는 서희와 그녀를 도와 묵묵히 힘써 줄 길상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최참판댁의 이야기로 시작한 토지에서 점점 서희의 시선으로 이동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서희의 성장이 곧 나라를 되찾을 방법이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녀의 옆에서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길상이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토지, 6권에서는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됩니다. 

 

🎁 채성모의손에잡히는 독서를 통해 다산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토지5 #토지5권 #토지2부1권 #박경리 #채손독 @chae_seongmo #다산책방 @das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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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론 -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
우치다 다쓰루 지음, 박동섭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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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용기에대한_새로운시선 

 

 

🏆 용기론 - 우치다 다쓰루 지음 


용기란 누구보다 앞서 바른 말을 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는 마음.

스스로 옳다고 행하는 모든 행동을 믿고 

추진할 수 있는 것을 용기라고 생각했어요. 

용기론에서 만나는 많은 철학적 생각은 

나의 용기를 재 해석하게 합니다. 


' 용기 + 정직 + 친절 = 용기론 '

용기 상실의 시대에서 나의 ' 용기론' 을 정의해보세요. 

 







 

🏆

 

이 책을 읽으며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영상이 있었어요. 

모델 한혜진씨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주변에 묻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라'는 영상이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당당하게 

스스로를 믿고 시작 할 수 있을까 궁금했어요.

그녀를 닮고 싶은 마음으로 채워지는 요즘, 

그 정답을 찾은 책이 '용기론'일 줄이야!!

읽으면서 끄덕이며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감에 따르는 용기입니다. "

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한 축사에요. 


" 지금 사람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

" 용기가 아닐까요?" 

이 대화는 편집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계기로 우치다 선생과 용기론을 주제로 편지를 주고 받게 합니다.

 이 책은 편집자의 질문에 우치다 선생이 답을하며 다양한 시선를 통해 용기를 정의하는데요.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철학자와 사상가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를 재해석하며, 용기란 무엇인지, 용기와 광기, 직감과 압박등 다양한 부분을 용기와 연계하며 많은 대화를 이끌어가며 관점을 넓혀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맹자나 공자, 알베르 카뮈등 철학자와 사상가, 문학가등 많은 이야기에서 나만의 '용기'를 재해석하며 상실된 용기는 현실과 타협 할 수 있는 영역을 찾게하는데요.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며 찾는 용기는 절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음을 깨닫게 하고, 물러서지 않을 수 있는 힘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하며 본질에 가까워지는 접근법을 이용하며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용기는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음을 알리고, 마음과 직감이 이끄는 삶의 방향으로 그 길을 나아감에 용기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응원하는 책이에요.


​ 

🏆

 

남과 다름을 의심하고, 안전한 길을 선택함으로써 내려놓았던 나의 주관과 태도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남과 다름을 의심하고 상대의 용기에 응원하며 따라가기만 했다면, 이제 고립을 두려워하기보다 스스로를 믿고 탐험가의 자세로 나아가보려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용기, 용기가 사라진 세상에서 나의 용기를 찾아보세요. 

 

🎁 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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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죽던 날 도토리숲 알심문학 6
김옥숙 지음 / 도토리숲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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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가슴속_묻어둔이야기

 

 

🎐 천사가 죽던 날 - 김옥숙 지음 


천사를 끝까지 몰아놓는다면 결국 그들도 괴물로 변할 수 밖에 없어요. 

처음부터 나약하게 혹은 악하게 태어난 것도 아니에요. 

세상이 등을 돌리고, 세상이 귀를 막아버린 그 순간 괴물은 태어납니다. 

괴물이 된 아이들 ' 천사가 죽던 날' 입니다. 

 

 





🎐

 

청소년 사망 원인 1위, 자살. 

아이들이 자살을 선택하기까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은 삶을 등지고 제일 먼저 등장하는 수호의 등장으로 저승의 이야기는 시작되요.

저승에서 자신의 머리위에 두마리의 뱀을 확인하고, 뱀을 없애고 싶은 수호에게 미션이 내려집니다. 


머리 위에 뱀이 있는 아이들은 자살을 선택한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수호는 현성, 로운, 은서, 채은, 수호 다섯아이들은 제각각 다른 사연을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하게 되는데요. 

저승에서조차 누구에게 말 한마디 못하고 꽁꽁 싸매고 있던 이야기는 우리 시대의 아이들의 감정인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완벽한 아이의 '성적’ , ‘학교폭력과 왕따’, ‘가정폭력’, ‘자아정체성과 퀴어’, ‘그루밍’등 제각기 자신이 격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함께 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요. 

 

평소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사연으로 만나면서 현재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잘 자라고 있는지, 행복한 아이들인지 생각하 보게 됩니다. 

자살이라는 무서운 선택을 하면서, 이 선택만이 최선이라 결정했던 아이들.

자체만으로도 존중받지 못했던 아이들의 이야기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했음을 깨닫게 되는데요. 

 

 

🎐

 

괴물이 된 아이들, 살라달라는 손길이 다가왔을때 내친 괴물은 우리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며 서로 공감하고 혹시 모를 일이 생기면 엄마와 꼭 상의 하자고, 네가 1번이라고 말하면서 이 이야기 속의 아이들도 누군가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심이 닿을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들어줄 수 있는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함을

일으켜 줄 수 있는 손과 귀가 항상 준비되어 있기를 바래봅니다. 


🎁 도토리숲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천사가죽던날 #십대문제 #전태일문학상 #천강문학상 #김옥숙 #도토리숲 @acorn_forest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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