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그림동화 발도로프 그림책 13
그림 형제 지음, 한미경 엮음,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 하늘퍼블리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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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용감한 그림동화 

#베스트셀러_그_이유 

 

 

🐉  용감한 그림 동화 - 그림 형제 지음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 중 하나인, 용기. 

용감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나의 용기도 꺼내어봅니다. 

잠자리에서도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의 멋진여행을 응원하게 됩니다. 

세상은 아름답고 참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독일 '그림 형제'의 동화. 

' 용감한 그림 동화' 에서 만나보세요. 

 




 

🐉 

 

그림 형제.

1807년부터 민간에 전승되던 옛 이야기를 수집하여, 1812년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를 출판했어요. 

이 책의 출판은 세계의 민담 수집과 민속학 태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이후 수많은 증보와 개정을 거쳐, 오늘날은 두 형제의 이름을 본떠 <그림 동화>하고 일컬어 지고 있어요. 


 

이 책은 발도르프 그림책으로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선하다는 것을,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참되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라는 발도르프 교육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 박사의 교육철학을 서정적인 그림과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실현하고자 하는 그림책이에요. 


'다니엘라 드레셔'는 뮌헨에서 태어나 미술치유 공부를 한 후 수년간 미술치료실을 운영했는데요. 

오늘날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영감이 넘치는 책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섬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의 마음에 생명의 가치를 부드럽게 심어주고 있어요. 

 

 ✔️ 아이의 가능성의 존재로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교육을 지향하는 독일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그림책.

✔️ '교육 선진국 독일'에서 10만부 베스트셀러로 소문나 있는 '그림형제'의 동화책이에요.


​용감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고 들으며 상상하고 그려봅니다. 

이 책은 8가지의 용감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감과 도전, 용기를 배울수 있어요. 

엄지동자, 요술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의 몽둥이, 힘센 한스처럼 부모님의 어렸을 적 어렴풋이 기억나는 동화들과 새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요. 

책 속의 주인공이 된 아이의 선택과 상상은 오늘도 한뼘 자란 아이로 자라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즐거운 순간을 추억하며 읽기 좋은 '용감한 그림동화' 가족이 함께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봅니다. 

 

🐉 

 

용감한 이야기가 먼저 눈에 들어와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내가 주인공이라면?" 질문에 

주인공과 다른 선택을 했던 아이를 보며 

아이의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그림책은 연령과 상관없이 잠자리에서 읽어주기에도 좋았구요.

먼저 읽은 후 차에서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에게 적용하고 토론해보는 시간까지.

이 시대에 ' 용감하다'는 것이 무엇일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어어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용감한그림동화 #그림동화 #잠자리동화 #베스트셀러 #발도르프그림책 #그림형제 #다니엘라드레셔_그림 #하늘퍼블리싱 @hanlbook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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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책 읽는 샤미 43
박미연 지음, 이소연 그림 / 이지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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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시간 고양이 6 

#깨어난_북극_바이러스

 

 

🐱  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 박미연 지음 

 

북극의 얼음이 녹아 몇천년전 바이러스가 되살아나고 인간과 모든 생물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면?

아이에게 무한 상상을 주고 환경에 대해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리즈.

' 시간 고양이 6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 입니다. 






 

🐱 

 

 박미연.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믿어요. 

그 마음을 담아 녹색 지구를 지키는 서림이와 은실이의 모험 

<시간 고양이>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 아프론타 씨앗이 지구를 살릴 유일한 희망이라구?! '


‘아프론타 씨앗’을 되찾기 위해 불타는 아마존 숲에서 

30년 후의 북극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서림과 은실은 

30년을 건너 2115년으로 가게 됩니다. 

글로벌 연구기지로 향하던 중 커다란 빙벽에 부딪치며 타임머신은 고장이 나는데요.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기회는 딱 한번! 

48시간 안에 타임머신으로 돌아와, 비상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타임머신에서 내려 만나겐 된 '나눅'에게 북극의 상황을 듣게 되요.

추위속에서 눈이 녹아내리고, 알수없는 병이 퍼지고 있다는 말을 들려준 나눅은 

아빠와 만나기로 한 대피소로 서림과 은실을 데리고 갑니다. 


북극의 상황을 듣던 중, 

쿵쿵쿵! 대피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자, 나눅은 급히 문을 엽니다.

문앞에 서 있는 사람은 나눅의 아빠가 아니었는데요. 

좀비처럼 움직인는 사람을 본 아이들은 북극의 상황을 알게 되요. 


기회는 딱 한번 48시간.

아이들은 좀비로 변한 사람들을 피해, 고대 북극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지켜내야합니다.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구하고, 치료제 아프론타 씨앗을 찾을 수 있을지 두근두근합니다. 


벌써 7권을 기다리는 아이와 '시간 고양이 1'권부터 다시 읽으며 기다려야겠어요.

 

 

🐱 

 

" 엄마, 북극의 얼음이 지금 녹아내리면 고대 바이러스들이 깨어날 수 있다는 거 알아요? 

바이러스가 바다생물을 통해 우리에게까지 올 수 있다는 것 생각해 봤어요? "


아이와 나누었던 주제를  책으로 만나 더 반가웠어요.

과학과 환경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는 더 없이 흥미로운 책이였어요.

'시간 고양이 ; 깨어난 북극 바이러스' 는 상상했던 북극의 상황을 더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었거든요.

손에 땀을 쥐게 한 이야기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이유

시간고양이 6 에서 확인해보세요. 

 

 

🎁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시간고양이6 #시간고양이 #기후위기 #영구동토층 #북극 #바이러스 #어린이추천도서 #추천도서 #박미연 #이지북 @ezbook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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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느 날… 우리 아이 인성교육 23
브루스 핸디 지음, 애슐리 코린 그림, 이현아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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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만약에 어느 날...

#당연한것의_소중함 

 

 

🐦  만약에 어느 날... - 브루스 핸디 지음 

 

어느 날, 

가족 여행을 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갔는데 세상에 있는 모든 차들이 사라졌다면?!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 배울 수 있어요.

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

' 만약에 어느 날...' 활동지도 함께 하세요.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에요😄

 




 

🐦 

 

브루스 핸디. 

저널리스트이자 에세이스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첫번째로 쓴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가 2021 뉴욕타임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고 <Wind Thinks>썻어요. 

뉴욕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어요. 


 

아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놓을 수 없는 책.

' 만약에 어느 날...' 새가 날아가버린다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잠시 생각해보세요.

(아침에 들리던 새들의 노래도 들을 수 없게 될거구요.

또 말을 따라하던 앵무새와 즐겁게 놀지 못하게 될거에요. )

 

아침에 조용하고, 하늘은 텅 비고, 벌레는 푹 쉴테지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와 이야기를 해봅니다. 

세상에 벌레가 너무 많아질거라는 아이, 

애완 새가 없어진다면 집이 텅 비어 버린다는 아이,

생태계가 파괴 될거라는 아이까지.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었어요. 

 

다시 돌아온 새 덕분에 우리는 새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옆에 있을 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사라지고 나서야 보입니다. 

 

다음 장을 넘겼더니, 이번엔 물이 사라졌어요.

물이 사라지면 불편한 점을 찾다보니, 사람의 몸은 70% 물이였어요. 

우리의 생명까지 연결 되어 있는 물,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어떤 것이 불편해질까요.

그 밖에도 많은 것들이 사라질거에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것들을 보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 

 

이야기를 나눌수록 꼭꼭 숨어있는 필요성까지 찾게 되는

 '만약에 어느 날...' 은 아이들과 책에 있지 않은 물건을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연필이 사라진다면? 교과서가 사라진다면? 학원이 사라진다면? 등

아이들이 제일 먼저 소망하던 물건과 장소를 보며 잠시나마 상상하며 행복해집니다. 

 

만약에 어느날...

내가 가장 소중한 것이 사라진다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불광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만약에어느날 #당연한것 #초등저학년 #그림책추천 #인성교육 #브루스핸디_글 #애슐리코린_그림

#불광어린이출판사  @bkbooks_child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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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드래곤 에린 책 읽는 샤미 10
남세오 지음, 김찬호 그림 / 이지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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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마지막 드래곤 에린

#인간과_드래곤의_공존

 

 

🐉  마지막 드래곤 에린 - 남세오 지음 

 

아이가 먼저 읽고 나서야 제 손에 오게 된 '마지막 드래곤 에린'

남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드래곤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 궁금했는데요.

아이가 먼저 쓴 글을 읽으며, 이렇게 큰 이슈를 담을 줄이야!!

사회적 이슈와 아이와 다양한 키워드 덕분에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

' 마지막 드래곤 에린' 입니다. 

 





 

🐉 

 

남세오.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언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온라인 플래폼 브릿G와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인간과 드래곤의 공존을 위한 비행' 


황금 드래곤 에린은 친구 이도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뛰어들어요.

하지만 격렬한 전쟁터에서 이도를 구하려다 큰 상처를 입고, 낮선 감정에 인간과 멀어집니다.

이도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고 유진이라는 아이가 찾아와요.

사람들은 그날의 전쟁을 잊지못한 채 드래곤이 나타나 다시 나라의 영광을 안겨줄거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지만 드래곤들은 인간을 위한 싸움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오랜 시간이 흘러 드래곤의 지배를 받던 인간들은 과학 기술을 이용해 무시무시한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더 강한 힘을 얻기 위해 핵을 만든 인간은 멈추지 않고 싸움을 이어갑니다. 

핵을 처음 접한 드래곤은 상상해본적 없던 엄청난 충격에 깜짝 놀라게 되요. 

드래곤들도 자신들을 지키기 위한 준비를 하지만 인간의 과학의 발달에 놀라고 맙니다. 

그때, 에르켈군의 대표가 드래곤에게 제안을 해요.

에르겔군 대표가 나라를 구해주라며 찾아왔던 '유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드래곤들은 유진의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세상을 지배하던 드래곤은 인간들의 과학 기술 앞에서 공존 할 수 있을까요.

 



 

🐉 

 

드래곤은 절대 함께 싸우지 않는다는 철직.

협동이라는 것을 모르던 그들이 유진이 건네는 의견에 동의하며 함께 나아갈수 있을지 두근거리며 읽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핵'과 '전쟁' , '핵 보유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책이에요. 

서로를 공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인간의 욕심에 의한 비윤리적 행동만큼은 막아야 할거라는 의견에 동의하며 함께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생각이 얼마나 깊어졌는지 깜짝 놀라는 시간이 되었거든요. 꼭 함께 읽어보세요. 

 

 

🎁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드래곤에린 #마지막드래곤 #전쟁 #용 #친구 #우정 #핵 #남세오_글 #김찬호_그림 #어린이도서 #초등도서추천 

#이지북 @ezbook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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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우리 본성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서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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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반박불가_열정의_논쟁가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윌리엄 해즐릿 지음

 

읽으면서 반박을 할 수 없는 그의 책.

영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명성에 맞게 그의 에세이에 빨려들어가요.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수록 엄청난 책을 발견했다는 기분은 지울 수가 없어요.

윌리엄 해즐릿 두 번째 에세이집.

'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그의 매력에 반할거에요. 

 

 





👓 

 

윌리엄 해즐릿.

당대 최고의 문장가, 에세이스트였어요.

그는 자우사상가이자 이단아였고, 

반체제 운동의 열렬한 옹호자였지요.

그런 견해를 갖는 것 조차 위험한 시대. 

해즐릿은 놀라운 분량의 문학 비평과 인간사에 대한 에세이를 남겼으며, 그가 규정한 문학 비평론은 윌터 페이터와 토머스 칼라일은 물론 현대의 비평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어요. 


 

묘비명으로 만남을 시작한 것은 처음이었던 그의 에세이.

최고의 문장가답게 '그'가 그려지는 글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어요.

어떤 페이지를 읽어도 시대가 그려졌고, 

지금 읽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의 비평은 고리타분한 잔소리가 아니었어요.

 

이 책은 해즐릿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표제작을 포함하여 독자적 사고와 날카로운 혜안, 우리 시대와 공명하는 시의성 있는 에세이가 담겨 있어요.

해즐릿은 부와 지위를 거머쥔 왕립 예술원 회원과 대다수의 가난한 미술가의 이야기와 무지만으로 사람을 괴물이나 유령으로 만드는 인간 행동의 근원을 파고들고 삶에 대하여 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폭군은 별로 없는지 그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 외에도 그의 비평은 고개를 절로 끄덕여졌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표제와 같은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였는데요.


✔️ 지극히 보잘 것 없던 일들도 인생의 말년에 이르러 먼 관점에서 뒤돌아보면 회상에 회상을 거듭하면서 확대되고 풍요로워지며 급기야 흥미로워보이기까지한다. 

P. 59


✔️​ 청소년기에는 어른들이 추구하는 것들을 열심히 바라보느라 눈을 혹사하고, 인생의 무대를 떠날 때가 가까워지면 무심했던 어린 시절에 기쁨을 주었던 장난감이나 꽃 같은 것들을 그려 모으려 그렇게 애를 쓴다. 

P.60 


✔️ 돌려 놓을 수 있다, 나는 기억 상자를 열어 기억의 포로들을 끌어내린다. 유년기에 산책하던 장면은 아직도 색이 바래지 않고 금방 칠을 한 듯 기억에 생생하다. 

P.61

 

글에서 먼 것에 대한 희망과 환상을 그려보고 볼 수없던 가면 뒤를 상상하며 수많은 것을 깨닫게 했어요.

다양한 주제 중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좋은 에세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그의 글에 반박하지 못한채 인정하는 나를 발견할 거에요. 

 

 




👓 

 

아껴읽고 싶은 책, 한줄 한줄 읽을때마다 이책은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나서야 그의 두번째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의 첫 에세이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인간의 본성과 행동을 파고들어 그 빛과 그림자를 보여준 ' 왜 먼것이 좋아 보이는가'는 절대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매력적인 문장들을 만나게 될거에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아티초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왜먼것이좋아보이는가 #열정의논쟁가 #윌리엄해즐릿 #영국최고_문장가 #공진호_옮김 

#아티초크 @artichokehouse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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