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아이들이 찐애정 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서점에 가면 신간이 나왔는지 확인하며 기다리는 시리즈 중 하나거든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얻게 되는 학습 지식이 상당해요.
속담과 역사, 맞춤법, 한국위인 등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며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형제들이랍니다.
이번 신간은 '빵빵한 어린이 세계 일주'라서 더욱 반가웠어요.
최근 세계 나라와 나라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라서 관심 주제였거든요.
각 나라의 지리, 문화, 역사, 경제와 기후 등에 대한 정보를 익힐 수 있는 도서였답니다.
차례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총 오대륙으로 나뉘어 있어서
집에 있는 지도를 활용해 찾아보며 책을 함께 읽었어요:)
아시아에 있는 나라를 살펴보고,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를 살펴보면서
"아하~ 이 나라도 아시아에 포함되는구나~!" 배우고 깨닫게 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건 '대한민국' 이었답니다.
대한민국에 대해 어떻게 소개가 되었을지 궁금했는데요.
나라의 기본 정보와 국기 그리고 나라의 특색이 잘 담겨있었어요.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이 나뉘었고, 현재 분단국가라는 사실 등
만화 속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요.
다문화 가정의 친구를 생각하며 '몽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요.
몽골의 기후와 자연 그리고
유목민의 보금자리인 대표적인 건축물 게르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으니까 이해가 빠르고 익히기 쉬워했답니다.

대한민국과 축구 경기를 했던 나라라며 반가워했던 '요르단'
요르단은 어떤 곳인지 살펴보고 국기를 통해 그 나라의 가치관이나 전통을 이해해 보기도 했어요.
각 나라별로 퀴즈가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초성퀴즈로 아이들이 스스로 풀어보면서 책을 읽는 내내 성취감도 높았답니다.
국명을 바꾼 '튀르키예'도 살펴보았어요.
우리가 알고 있던 국가인 터키가 튀르키예로 국명이 바뀌었잖아요.
바뀐 이름으로 나라가 소개 되어있더라고요.
축제나 여행지에서 만날 수 있는
터키 아이스크림에 대한 부분이나,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카파도키아에서 하늘에 떠오른 열기구를 보면
얼마나 황홀할까 싶어 여행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아이가 손에서 내려놓질 않는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거든요.
아이가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분야를 즐겁게 받아들이며 배울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해 주고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학습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세계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는 좋은 책이라는 거지요:)
이 책을 시작으로 세계사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었어요.
외출할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는 점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요!
세계 여러 나라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최고의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채워주면서 관심사에 흥미를 높여주는 학습도서에요.
'세계 일주'편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시리즈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어서
초등 친구들에게 찐하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