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컬렉션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 - 전11권 - 가난한 사람들 + 죄와 벌 + 백치 + 악령 +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석영중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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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출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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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나 좀 뛰고 올게 - 달리기로 마음의 병을 치유한 우리 시대 평범한 직장인의 에세이
신해섭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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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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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인코그니타 - 고고학자 강인욱이 들려주는 미지의 역사
강인욱 지음 / 창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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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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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화학 - 화학의 역사가 세상의 근원을 바꿨다! 세상을 바꾼 과학
원정현 지음 / 리베르스쿨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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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책을 열면서부터 놀랐던 사실은 학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첫 파트인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에서는 20여 년 전 윤리 시간에 배웠던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자론의 내용이 나왔다. 먼저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 배웠던 내용들보다 더 깊이가 있어 놀랐고, 두 번째로는 역사의 흐름을 따라 핵심을 찍어 설명하는 것에 놀랐으며, 마지막으로는 생각보다 쉽게 설명되어 놀랐다.

두 번째 파트인 연금술과 실험의 부분에서는 연금술의 기본 목적이 금속을 값비싼 금으로 바꾸는 것을 꿈꾸었던 자들의 실험으로부터 시작하였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인간의 탐욕이 무조건 나쁜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왜냐하면 인류 사회는 이러한 욕심들로부터 세상이 발전되어져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과학의 발전은 언제나 전쟁으로 그 끝으로 나기에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고 여겨졌다.

세 번째와 네 번째 파트에서는 연소와 원소 주기율(배열)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그동안 정설처럼 여겨졌던 플로지스톤 이론을 뒤엎은 라부아지에의 산소이론화학 명명법이 기억에 남는다. 이러한 역사적 일들이 오늘날 학생들이 외우는 칼카나마알아철~’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에 재미를 느꼈고, 이처럼 뛰어난 인물이 사회의 급류에 휘말려 죽게 되었다는 사실에 탄식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파트에서는 물에 관하여 연구한다고 말하지만, 학창시절 배웠던 온갖 이론들이 등장한다. 반응 물질의 총 질량이 생성 물질의 총 질량과 같다는 질량 보존의 법칙이나 화합물 구성의 질량비가 일정하다는 일정 성분비의 법칙 그리고 기체 반응의 법칙 등이 등장하는데, 화학 결합을 통하여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당연시하게 받아들였는데, 책을 보며 이 세상을 만드신 분에 대한 향한 경외감을 갖게 되었다.

여섯 번째와 마지막 파트는 단어나 내용이 중학생까지는 읽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양자 역학이나 오비탈, 핵이론 등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이라면 내용을 심심치 않게 구성하였기에 읽어볼만 하다.

이 책을 이벤트 신청하며 소망하기는 내가 좋아하였던 화학 과목을 아들도 좋아하기를 바랬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기를 바랬지만,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어렵고, 중고등학생 이상이 읽어야 이해도 가고 재미가 있을 듯 싶다.

내용의 구성 자체도 단순한 이론 설명 외에도 또 다른 이야기정리해 보자와 같은 부분을 넣어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생각 외로 풀어쓰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 내용도 잘 풀어 놓았기 때문이다.

나중에 동일한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상을 바꾼 물리도 구입하여 어떻게 쉽고 재밌게 풀어나가는지 보고 싶고, 출간 예정인 생물과 지구과학에도 흥미가 간다.

 

그리고 이 책은 네이버카페 <북뉴스>를 통해 <리베르 스쿨>이 제공하여 주신 책을 읽고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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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축복 침상 기도문 - 남편을 거인으로 우뚝 세우는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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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만나시게 하시고

결혼을 통하여 온전한 하나의 가정으로 또한 한 몸으로 세워지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요즘 가정들을 되돌아 보면

가정에서 남편의 권위과 아버지의 권위가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아내 또한 마찬가지라 여겨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서로가 서로를 세워주지 못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크리스천 가정에서 서로를 위하고 세워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기도야 말로 서로가 서로를 세우며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는 일이 아닌가 싶다.

그러하기에 아내가 남편을 위해 가장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흘린 눈물의 만큼

배우자는 영적으로도 육신적으로도 사회적으로 정신적으로 바로 서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봤을 때

예수님을 모퉁이돌로 남편을 기둥으로 세우시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단순히 아내만 읽을 것이 아니라 남편이 같이 읽고

함께 기도한다면 더욱 더 큰 은혜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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