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감이 넘치기 시작했다!천봉삼과 월이의 말에서 현대 사람인 내가 힘을 얻는다.얽히고 설킨 인물들 사이에 전개될 이야기가 궁금하다.앞으로 남은 여섯 권도 기대된다!아쉬운 점은, 병기된 한자나 낱말의 표기법이 일부 거슬렸다...ex) 금색(X)/금삭(O), 안동(X)/안돈(O), 권도(權導 > 權˝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