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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 쪼꼬 생존 게임 2 : 폭염과 폭우 - 재난에서 반드시 생존하라! 탁주 쪼꼬 생존 게임 2
라임스튜디오 그림, 조영선 글, 김해동 감수, 탁주쪼꼬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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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탁주쪼꼬 생존게임 2. 폭염과 폭우] 편입니다!

이번 여름도 너무 더웠고 요즘도 아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요.

해마다 여름이 더더욱 더워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얼마나 더 더워지는 것인지 상상이 안가네요.

아이들이 폭염, 폭우, 태풍, 홍수 등 뉴스에서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저런 자연재해가 어떠한 피해를 주고 있는지는 모를 수도 있을 거예요.

또 직접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에 취약할 수도 있어요.

탁주쪼꼬 생존게임 2. 폭염과 폭우 편에서는 어떻게 안전하게 자연재해에

대비해야 하는지 탁주 쪼꼬의 이야기를 통해서 더 재미있고 흥미롭고

유익하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올여름 정말 더운 무더위, 폭염이 찾아왔죠

정말 덥고 열대야 현상도 심해서 에어컨 풀가동하지 않으면 힘들었어요.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면 땀이 비 오듯이 났어요.

폭염 특보에 따라서 외출을 자제해야 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탁주 쪼꼬 책을 통해서 알려주니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열대야에 대처하는 방법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보도록 해야겠어요!

또한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어서 아이들 과학 교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문제집으로 하면 아이들이 이해 못 하거나, 어려워 보여서 잘 안 하려고 했던

부분도 만화책을 통해서 배우니까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학을 만화를 통해 배우니 일석이조였어요!

아이와 함께 날씨가 왜 이렇게 되는지에 대해서 원인도 알아보고

대처하는 방법들도 알고 나니 이번 여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과학적으로 원인을 알게 되니까 아이도 무조건 여름이면

너무 더워만 하다가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날씨가 더워지는구나 하면서 이해를 하면서

밖에 걸어 다닐 때 함께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폭염, 폭우, 홍수, 태풍에 대해서 탁주쪼꼬 생존게임 2권을 통해서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대피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과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번 여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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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 - 감정, 실패, 갈등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
최재희 지음 / 청림Life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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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정말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게 되는 책이었어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편한 순간들을 많이 마주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불편한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고 불편한 생각과 감정이 들지 않도록 하려고 굉장히 많이

애를 쓰면서 살아온 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된 게 불편한 감정은 우리가 통제하거나 억지로 없앨 수 없다는 점이라는 것에서, 저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살다 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여러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좋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내 안의 불편한 감정이나 생각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항상 고민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에 책을 한번 정독하고, 지금 두 번째로 읽는 중인데

이 책은 제가 감정 조절과 불편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계속 펼쳐볼 책으로 정했어요. 책을 보고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여태껏 정말 예민한 기질의 성격으로 힘들게 살기도 했고, 부정적 감정 처리가

미숙해서 애쓰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책 내용이 저의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제가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해서 아이들에게도 많이 도움을 줄 수 있고, 부모인 저 자신을 많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에요.

제가 여태 구매해 본 다른 책들 보다 저에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된 책이어서

정말 적극 추천해 드려요. 예민한 성향/ 기질인 분들,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분들이나 불편함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고 항상 없애고

통제하려고 했던 분들에게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가족들한테도 추천해 주고 읽어보라고 할 만큼 정말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이라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무조건 내가 다 해치워주고, 불편한 감정, 불편한 상황을 미리 없애려는 게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는데,

아이들이 한 학년씩 클수록 아이의 불편한 감정과 모든 상황들을 내가 따라다니면서

다 치워줄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불편함을 잘 견뎌내고

건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고 대화를 할 때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언어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손 모델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게 불편함을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기도 하고, 부모와 함께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인데,

평정심을 잃지 않기 위해 부모인 저도 체력관리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체력이 있고 에너지가 있어야 아이들에게 한마디를 하더라도

좋은 말, 긍정적인 언어들로 말해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항상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실생활에 적용해 보려고 할 때

상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패할 때마다 왜 나는 저렇게 되지 않는 걸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관계 통장 5:1 법칙을 배워보면서

이 책의 내용은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제대로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봐야지 하고 읽었지만, 실질적으로 저에게 너무나 많이 도움이

된 책이었어요.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면 좋겠어요.

부모의 마음이 안정적이어야 아이들도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자란다고

믿기 때문에, 제가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성장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속 시원해지기도 하고 더 능동적이고

의욕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어요.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정말 확신합니다.

감당 가능한 불편함과 좌절감들은 아이들이 살아가고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고

그 단계를 넘어가야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옆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에게 지시하고 강요하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믿어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아이와 부모의 신뢰감 형성을 위해서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춘기가 오기 전에,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안정, 신뢰감 형성을 통해서

사춘기가 와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긴 책이었어요.

저는 몇 년 간 본 책 중에 제일 마음에 와닿은 책이고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내용들이었어요.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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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머리TV 음식 탐험대 2 : 미국 - 자이언트 고구마머리 - 음식으로 배우는 교과 연계 학습만화 고구마머리TV 음식 탐험대 2
김기수 그림, 서후 글, 고구마머리TV 원작 / 아울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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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 미국 편입니다!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 1탄 이탈리아 편도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요,

이번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국 편이 나왔어요!

고구마 머리와 함께 미국으로 가서 미국의 음식과, 문화를 탐험해 봐요!

음식 탐험대 편에서도 마찬가지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유익하고 재밌더라고요!

고구마 머리가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는 성격이어서 보는 내내 웃기기도 하고

즐겁게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인 거 같아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웃겨서 읽는 내내 즐겁고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요즘같이 너무 더운 여름날, 집에서 에어컨 틀고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를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미국 음식도 알아보고 미국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딱딱하지 않고 너무 유쾌한 책이어서 적극 추천해 드려요!

초등 사회, 과학 교과 연계가 되어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사회, 과학 교과를 깊이 들어가기 전에 얕게 배경지식으로 보기

딱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사회, 과학 배경지식을 늘려보아요!

책 속에 냠냠 쩝쩝 사이언스라는 챕터를 통해서 여러 음식들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우리 집 과학 연구실을 통해서 아이들과 간단하게 할 만한

과학 실험들이 있어서 집에서 있을 만한 재료로 쉽게

과학 실험을 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려고 해요!

아이들이 궁금했던 내용을 과학을 통해서 속 시원하게 알려줘서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의 내용에서 스토리 전개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사회, 과학 내용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만화의 스토리 구성이

너무 재밌게 되어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교육 내용만 나오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재밌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끊기지 않고 쭉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새롭게 알게 되는

정보도 많았어요!

어른들이 보기엔 아는 정보들을 아이들은 아직 모르는 것도 많은데,

보통 아이들이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착각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알고 있는 줄 알았지만, 모르는 것들도 많고

아직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배워가야 할 나이여서 하나하나 쌓이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유익한 정보들을 알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도 보고, 유익한 정보도 얻고, 집에서 쉽게 해볼 만한 과학 실험들도 있어서

정말 유익하게 본 책이에요!

요즘 가장 기대되는 만화책 중 하나인 고구마 머리 TV 음식 탐험대!

고구마 머리가 엄~청 커져서 자이언트 고구마 머리가 되었어요 ㅎㅎㅎ

책을 통해서 어떻게 고구마 머리가 자이언트 고구마 머리가 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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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생물도감 6 : 놀라운 해양 생물 자연 탐사 보고서
TV생물도감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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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TV 생물도감 6권 놀라운 해양생물] 편입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고 정말 좋아하는 생물도감인데요,

저희 아이들도 몇 년 동안 생물도감을 많이 보고 있고 엄청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에요.

부모님들도 다른 유튜브 채널보다는 유익하고 무해한 생물도감이라면 많이들 보여주실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도 유치원생 때부터 즐겨보던 생물도감 TV가 책으로도 나와서 정말 신나했어요.

생물도감 책이 새로 나오자마자 오프라인 서점에서 생물도감 책 1권을 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까지 나온 1권부터 6권까지 모두 읽어봤는데 유튜브로 볼 때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이번 편에서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해양 생물들에 대해서 나오는데 정말 신기하고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몰랐던 내용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신비로운 생명들에 놀랍기도 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생물도감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과 새로운 지식들을 알아가면서 실제로도 직접 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생물도감 TV는 아이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채널이어서 다른 거보다는 많이 봐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만화책 형식 말풍선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도 쉬워하고 빠르게 읽더라고요.

외출할 때나 여행할 때 챙겨나가서 읽기도 좋아요!

밖에서 폰 보는 거보다 만화책이나 학습 만화책이라도 챙겨가서 보는 게 나은 거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가재, 바다 생물의 힘 이런 거에 관심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힘이 센 바다 생물들에게 흥미로워하고 생물도감 TV 책을 읽고서 저도 읽었는데 와서 계속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많이 설명하고 알려주고 하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생태 탐사 일지를 통해서 정리된 글을 볼 수 있어서 깔끔하게 지식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어서 길게 기억할 수도 있고 나중에 기억 안 날 때 펼쳐보고 다시 보면 금방 기억이 날 거 같아요!

또 아이들에게 날씨 좋은 날 생태 공원에 가서 본 동. 식물 등을 생태 탐사 일지를 같이 만들어서 서로 어떤 생물을 기록했는지 공유해 보고 대화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이번 가을에 한번 해보려고 계획 중이랍니다 ㅎㅎ

신기한 생물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불꽃 갑오징어가 지느러미, 몸통을 사용해서 바닥을 걸어 다닌 다는 것을 저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마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물고기들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헤엄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다양하고 신기하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아는 동/식물들이 각자의 방식에 따라 생존하고 사냥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신기하고 그렇게 발달하는 것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탐구 노트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실제로 갯벌에서 봤던 짱뚱어가 나오니 아이들이 더 관심 있게 읽고 오래 기억하더라고요.

책에서 본 내용을 실제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본 것을 책에서 보는 것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오래 남고 더 관심 있게 보고 흥미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직 못 본 생물들은 날씨가 선선해지면 밖으로 나가서 관찰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일으켜주고 흥미롭게 일깨워 주는 생물도감 TV 책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잘 읽어봤습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후회 없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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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이 살았네 작은책마을 63
최도영 지음, 우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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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산 사람이 살았네] 책입니다.

책 표지를 봤을 때 생명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과 관련이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같이 읽어보면서 푸르다 왕국의 왕과 왕비, 공주 왕자가 정말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보면서 저런 나쁜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같이 이야기해 보았어요.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현실 속에서도 있을 법한 사람들이라 더 경악스럽더라고요.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은 일이 오는 이야기에서 생명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곤충 등 인간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닌 지구상 모든 생명체와 함께 자연과 어울려서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분별한 개발과 공사 등으로 인해서 자연이 많이 파괴되고 있고 매연, 쓰레기 등으로 지구가 아파하고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을 법한 책이었어요. 함께 이야기를 확장해나아가서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볼 수 있었고, 무심코 지나치거나 관심 없을 수 있었던 식물들에게도 다 생명이 있으니 풀을 함부로 밟지 않고 꽃을 함부로 꺾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알려주었어요.

사니 공주가 보석을 태양에 던지고 돌아오게 되면서 흙 치마에 보석들이 나무와 풀 꽃이 되는 내용이 정말 기발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크게 키워주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어서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나쁜 푸르다 왕국의 가족들이 망망대해로 떠내려가는 것도 정말 속이 시원했답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며 읽고 있던 중 속 시원한 장면이 나와서 아이들과 환호했어요.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고 존경받으려는 마음이 너무 못되고 혐오스러웠어요.

그래도 사니 공주는 다른 섬으로 간 가족들에게도 생명의 씨앗들을 나누어 주는 장면에서 정말 넓은 마음씨를 가졌다고 생각했어요. 자신을 버린 가족들을 원망, 미움, 증오하지 않고 넓은 마음을 통해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어쩌면 자신의 마음속의 미움, 원망, 증오를 품고 살지 않으면 오히려 자신의 정신 건강에도 좋을 거 같고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수 있어서 자신을 위해서라면 저런 마음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히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면 넓은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보석들로 새 생명들 꽃과 나무, 풀들이 자라서 모든 마을에 좋은 풀 내음과 꽃향기를 나눠줄 수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되어서 좋았어요.

모두 함께 어울려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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