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 - 암기 NO! 복잡 NO! 압도적 실용성 YES! 실무 엑셀 기본기+챗GPT 활용법
공여사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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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AI와 엑셀의 만남, 엑셀 마스터가 되는 일잘러의 비법서!>


엑셀은 최소한으로 배우고,

나머지는 챗GPT로 해결해요!

p.8


엑셀은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자주 사용하게 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 업무 중 엑셀만 잘 다뤄도 일하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난다. 바야흐로 AI의 시대. 엑셀 작업에 챗GPT를 보조로 둔다면 얼마나 빠르고 쉬운 일 처리가 가능할지, 엑셀을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주목해야 하는 «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 엑셀 유튜버 공여사들의 실무 엑셀 입문서로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엑셀 마스터가 되어보자.


이 책은 구성이 매우 훌륭하다. 인간의 영역과 챗GPT의 영역으로 나눠진 두 개의 파트를 통해 어디까지가 내가 알아둬야 하는 영역이고 어떤 부분을 AI에게 맡겨야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예제 파일을 통해 직접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은 엑셀 기능을 익히는 좋은 연습이 된다. 각 파트의 끝에 핵심 내용 정리가 있어서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되짚으며 복습까지 하다 보면 어느새 필수적인 엑셀 기능들은 물론, 챗 GPT를 보조 삼아 복잡한 기능까지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모든 내용과 설명은 실무에서의 활용도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흐름으로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


엑셀은 어렵고 복잡하고 자신도 없다고? 일단 믿고 따라 해보자!

NO PAIN, YES GAIN!

이 책과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엑셀 에러나 방대한 데이터를 마주하는 당혹감은 어떠한 걸림돌도 되지 않을 것이다.




파트 1 인간의 영역에서는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쏙쏙 골라 기본기부터 다져준다. 엑셀 기본 스킬을 장착하고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킬들까지 익히고 나면 진짜 고수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진 셈이다.



예제 문제는 꼭 풀어볼 것! 무조건 익숙해져야 잘 하게 된다!




복습은 필수!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돌아가서 공부해 보자.




파트 2 챗GPT의 영역에서는 챗GPT를 보조로 활용하며 엑셀의 에러 상황을 해결하고 복잡한 수식이나 매크로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킬을 알려준다.




문송할 필요가 전혀 없다! 챗GPT와 일할 때 필요한 건 바로 국어!!

적절한 프롬프트를 통해 원하는 코드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최대한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내가 가장 기대했던 파트 2의 보너스, 챕터 4.

GPTs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인사이트 얻기.

챗GPT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팩트체크!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지만 잘못된 판단과 결과물이 나올 수 있으므로 초반 가이드라인 정도로 활용하고 꼭 제대로 된 결과인지 검증해 볼 것!




엑셀만 켜 놓고 수식을 몰라서, 방법을 몰라서 괴로워할 일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엑셀 마스터가, 일잘러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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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에세이
이수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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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혼돈의 시기에 마주한 진심과 위로>

스스로에게 계속 되묻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p.136


'나'라는 존재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많은 것들이 부정적으로 느껴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시기, 이성에 눈을 떠 좋아하는 마음과 괴로운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기도 하는 시기, 사춘기. 16살, 중학교 3학년의 저자가 자신과 마주하며 진심을 담아 종이 위에 써 내려간 글들은 그 나이에 맞는 고민이 가득하면서도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만큼 삶에 대한 통찰로 가득했다.


최근에 서랍을 정리하다 잊고 있던 수첩을 하나 발견했다. 노란 표지에 큼지막하게 내 이름이 써진, 조금은 닳고 더러워진 수첩. 보자마자 중학교 시절 몇 달간 머물렀던 미국에서 사용했던 수첩이라는 것과, 수첩에 써놓은 것들의 내용이 대충 떠올랐다. 그 시절의 나를 추억하니 괜히 웃음이 나와 피식하며 수첩을 열어보고선 깜짝 놀랐다. 거칠고 날선 날것의 문장들로 가득 찬 지면. 내가 기억하는 것처럼 소소한 일상이나 크고 작은 불만을 '이성적으로' 적은 귀여운 사춘기 중학생의 수첩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자신의 마음을 글로 써 내려가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다는 아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간 아이. 나도 비슷한 시기에 글을 써 내려갔지만, 그 기록은 헤어 나올 수 없는 분노의 조각들인데.


실제로 나의 사춘기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어른스러움을 강요당한 반동인지 어른들에 대한, 나를 가로막는 것들에 대한 반항심이 극에 달했다. 뭐든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났고, 조금의 가르침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내가 누구인지, 내 마음이 어떤지 돌아볼 새도 없이 투쟁의 날들을 지속하다 어느 순간 성인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늘 모범생이라고 불렸다는 정도일까. 적어도 소위 말하는 비행 청소년이 되지는 않았으니까.


곧 사춘기를 겪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건 행운이다. 이미 지나온 혼돈의 시기를 어떻게 갈무리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아,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하고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단비가 되어주었다. 그 나이 때는 이런 게 고민이었지, 이런 불만이 생기고 이런 마음이 들었지, 하며 책을 읽는 동안 놀랍게도 깊은 곳에 숨어있던 어린 나의 슬픔과 화로 가득 찬 마음이 치유받는 느낌도 들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면에서 답을 찾으며 불만과 불안 대신 감사함과 사랑을 배웠다는 저자. 자신의 롤 모델이라는 선생님 덕분에 글을 써 보고 책도 냈다고 하지만, 책에서 저자가 말하듯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이다. 이 한 권의 책은 저자가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소중히 지켜낸 시간과 선택의 결과이다.


나는 지금 인생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잊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바라던 진정한 어른의 모습이 지금의 내 모습이 맞나?

나는 오롯이 내 안의 목소리를 따라 행동하고 있는가?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고, 내 안에 모든 답이 있다는 저자의 통찰과 나 혼자만이 아닌 모두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소망에 기대어 나를 돌아본다. 특히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진솔하게 써 내려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며 괴롭고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 단단한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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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당신에게
배성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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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본질과 의미를 찾아 사유하기>

" 이 책은 처방전이 아닌 나침반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누구인지'를 보여 줄 것입니다." _p.8

최근에 한정원 시인의 «시와 산책»이라는 책을 읽었다. 소소한 일상을 담담한 문장으로 옮기면서도 그 안에 무거운 현실이, 인생에 대한 깊은 고민이 시나 소설 등의 작품들과 함께 담겨있었다. 마치 인생 선배와 담소를 나누는 듯한 기분으로, 인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당신에게»의 소개를 처음 봤을 때 비슷한 인상을 받아 관심이 생겼다. 자기계발서의 흔한 방법론에서 벗어나 인생에 대한,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모든 사람은 그 나름의 존재의 이유가 있고, 우리 모두는 내면에 무한한 가능성과 그것을 실현할 힘이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인연, 겸손, 존중, 예절, 지식 등 자연의 법칙이자 우주의 법칙에 따라 우리가 당연하고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따라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무조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기보다 존재의 본질과 의미를 찾아 사유하며 나와 타인을 이해하게 하여, 결국 인생사에 대한 통찰로 이끄는 책.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 '우주의 비밀을 찾은 아이'에서는 리나와 별의 할머니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에 대해 알려준다. 리나는 별의 할머니에게 질문하고 답을 듣는 과정을 통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와 그 이유를 배운다. 두 번째 장 '마음을 열어주는 황금률'에서는 인연으로 맺어진 관계, 특히 부부, 자녀 등 가족관계에 관하여, 그리고 그런 여러가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풀어낸다.

기독교적 색채가 묻어나는 문장들이지만 책을 읽는데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이것은 결국 종교에 대한 것이 아닌, 작가가 찾아낸 존재의 의미와 나아갈 길을 찾는 과정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작가의 고찰이기 때문이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통해 우리는 우주의 작은 부분이자 결국 전체를 구성하는 하나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해본다. 책을 나침반 삼아 앞으로의 인생을 조금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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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준 노트 - 창의력을 자극하는 174가지 그래프
팀 샤르티에.에이미 랭빌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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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노트 혁명>

선들을 바꾸면 생각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만약 선들(규칙들)이 무질서해진다면, 어떤 개념들이 살아날 수 있을까?

p.10


 이 책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노트이다. 우리가 아는 일정한 간격의 직선으로 이루어진 노트는 아니지만, 모든 선들이 수학 방정식과 개념으로 이루어진, 이름 그대로의 비표준 노트. 선들이 각각의 방향으로 흩어지거나 모이며 만들어내는 놀라운 174가지의 결과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 책의 저자가 왜 이런 노트를 만들었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는 기분이다. 수학의 예술적인 시각화를 통해 수학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마법 같은 노트를 만났다.


 노트는 선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사이의 공백에 채워진 내용이 중요하다. 늘 직선으로 이루어진 비슷한 패턴의 노트에 글을 쓰고 아이디어를 내다보면 생각도 점점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게 되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서 만들어진 노트는 하나의 예술이자, 수학이자, 어쩌면 생각 자체를 바꿀 수 있게 해주는 혁명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 노트를 바라보고, 어떤 것을 쓰려는 시도만으로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좀 더 유연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경험!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선들이 만들어진 과정에 주목하는 것도 재미있다. 간단한 방정식에 약간의 트윅만으로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점점 더 복잡한 방정식과 패턴을 찾게 되고, 결국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도 선들이 만들어내는 예술을 바라보는 것으로 이 노트는 완전하다. 멍하니 쳐다보며 명상을 하기도 좋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에 사용하는 것도 좋다.


 선들이 만들어준 공백 사이사이에 무엇을 채워 넣을 수 있을지, 이런저런 페이지들을 돌려보며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노트라는 개념 자체에서 벗어나 더 큰 세계에서 의미를 찾아본다. 책을 수학으로, 예술로, 선으로, 그림으로, 노트로, 작품으로 바라보기. 어떤 것이든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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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계절 종이 오리기
우에하라 카즈요 지음, 나지윤 옮김 / 생각의집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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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따라 오리며 힐링하는 시간

종이를 가위로 사각사각 자를 때의 긴장감,

접은 종이를 펼칠 때의 설렘,

완성된 모양을 본 순간 느끼는 기쁨이야말로

몇 번을 만들어도 질리지 않는

종이 오리기만의 매력이랍니다.

p.2


 어릴 적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위로 잘라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있다.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뭐든 뚝딱하고 만들어져 즐거웠던 기억. 하지만 내가 상상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기엔 조금 어려웠고 그래서 아쉬웠던 기억.


 이 책은 종이를 오리는 방법과 접는 방법부터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접은 종이를 자를 때 움직이지 않게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펀치를 이용해 동그란 모양을 내는 것도 소소한 팁이다. 만들려는 대상에 따라 접기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주는데, 책에 나온 도안이 아닌 나만의 작품을 구상해 볼 때에도 활용할 수 있어 좋다.

 제목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로 구성된 네 개의 챕터에서 작품 사진과 만드는 방법, 도안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각각의 계절에 떠오르 는 자연물이나 행사 등을 모티브로 해서 다양한 오려 만들기 작품을 제안한다. 122개의 도안은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쉽고 재미있게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해 준다.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 시간이나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등 오리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소한 힐링도 하고, 결과물을 보고 깔깔 웃기도 감탄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 주는 책. 오려낸 종이 작품을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자주 꺼내 볼 것 같다.




종이 오리기는 종이를 접고, 도안을 그리고, 가위로 오리고, 종이를 펼치기만 하면 완성된다.

기본 접기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 도안을 그릴 때 참고할 수 있다.



챕터 1 봄 편은 역시 꽃이 메인이다.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꽃 작품이 등장한다.



챕터 2 여름 편은 칠석을 모티브로 한 작품. 별이 흐르는 강, 은하수가 멋지다. 여름의 꽃인 해바라기와 나팔꽃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챕터 2 여름 편에 나온 불꽃놀이 부채.

사진 아래쪽에 만드는 법이, 뒤쪽으로 넘겨보면 도안이 있다.


책을 넘겨 보며 마음에 드는 작품이 정말 많았는데

그 중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일본의 여름 하면 떠오르는 마쯔리(축제).

여름의 축제에 어울리는 불꽃놀이와 금붕어 잡기가 떠오르는 부채들.

많이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결과물이 너무 훌륭하다.



챕터 3 가을 편에서는 가을꽃의 대표격인 코스모스를 비롯한 여러 꽃들과 잠자리, 단풍 등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챕터 4 겨울 편은 홍백매화, 동백 등 겨울 꽃과 크리스마스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가을 편의 아이가 좋아하는 핼러윈 장식들



겨울 편의 다양한 눈송이 모양을 활용한 눈송이 부케와 테디베어가 달린 호랑가시나무 리스


겨울은 내가 특히 좋아하는 계절인데 여러 가지 눈송이와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이 많아서 좋았다.




작품을 만들 때 접어 오리기 도안을 제외한 배경이나 소품 등으로 사용되는 것들의 도안이 맨 마지막에 나와있다. 비율에 따라 확대해서 사용하면 책에 나온 것과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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