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여 들어다오 1
사무라 히로아키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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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카레샵과 지역 라디오 방송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지루하지 않게 연출하는 것이 대단하다싶다.
다음권서 드디어 ‘파도여 들어다오‘ 새벽 방송이 시작된다는데 어떤식으로 드라마가 흘러갈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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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흐르는 곳에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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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건 씨의 전화기‘는 넷플을 통해 이미 영화로 봤기에 과감하게 넘기고 그 외의 단편들을 아주 흡족하게 읽었더랬다. 홀리가 등장하는 중단편은 역시 재밌었고,
의외로 웃음이 빵! 터져서 재밌게 읽은 ‘척의 일생‘과 고립된 장소에서 소설을 쓰는 ‘쥐‘도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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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핏 쇼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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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서평 중 밀레니엄 시리즈와 비슷하다하여 밀레니엄 팬 입장서 미끼를 물고 퍼핏 쇼를 읽었더랬다.
결과는 어느정도 만족했는데 초중반까지는 사건이 늘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었는데반해 후반에 몰아치는 와이 던 잇의 결말부가 상당히 맘에 들었고 이후 이 시리즈가 출간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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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 제물 - 인민교회 살인사건 명탐정 시리즈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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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탑의 살인‘ 소설을 읽고는 큰 실망을 했던 터라 최근작의 일미 소설은 손이 잘 안가게 되던데 여기저기서 서평이 괜찮게 올라 온 ‘명탐정의 제물‘에 궁금증과 흥미가 돋아 읽게 되었다.
결론적으론 유리탑의 살인 보다 덜 가볍게 느껴지는 소설이었고 종장에 이르러서 드러난 Q의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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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3회 나오키상 수상작
히가시야마 아키라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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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설을 몇권 읽었는데 필력에 감탄과 감동을 기억한다. 류는 일본서 활동하는 대만 작가가 쓴 소설이라고 알게 된 후 대만 작가라는 타이틀에 방점을 두고 읽게 되었다.
역시 나오키상 수상작이라 만족스럽게 읽었는데 일본 소설과는 분명 거리가 있고 중국의 소설에 비하면 살짝 가벼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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