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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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드디어... 척박한 이 대지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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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굽는 타자기 -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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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작가의 고단한 인생사...
당시의 흔적들이 뒷 페이지에 별책처럼 수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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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 소울
이노우에 유메히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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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절판으로 읽지 못했지만 줏어들은 대략적인 스토리만으로도 읽고 싶다고 느낀 `메두사`의 작가 `이노우에 유메히토`. 언젠가 기회가 되면 그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 벼르다 러버소울을 읽게 되었습니다.
술술 읽히지만 반복되는 피곤한 서술, 기시감이 드는 익숙한 결말에 (살짝)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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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양보
정민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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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비열하며(?) 발정난듯 발전한 강남구의 묘사는 맘에 드는데 도대체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이해를 못했다. 단지 작가의 왕년을 추억하는 소설인가?
2016 병신년 겨울 말미에 엄청나게 터져버린 최순실 사태를 관망하고는 이 소설을 살짝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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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인
프랑수아 플라스 글 그림, 윤정임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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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굉장한 동화책이다.
옛스런 글꼴과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고풍스런 재질에 인쇄되어 책의 만듦새를 시각적으로도 풍요롭게 했다. 하지만 `마지막`이란 제목이 암시하듯 동화는 비극으로 치닫는 종장으로 인해 씁쓸한
깨달음을 주는데..... 동화지만 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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