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양보
정민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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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비열하며(?) 발정난듯 발전한 강남구의 묘사는 맘에 드는데 도대체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이해를 못했다. 단지 작가의 왕년을 추억하는 소설인가?
2016 병신년 겨울 말미에 엄청나게 터져버린 최순실 사태를 관망하고는 이 소설을 살짝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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