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전설 2
호시노 유키노부 지음, 강동욱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클레오파트라를 중심으로 연작 단편을 실험한 이번 편은 히스토리 픽션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더라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센트 2 Medusa Collection 8
제프 롱 지음, 최필원 옮김 / 시작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여러가지 기발한(?) 상상력이 있었던 것 같다. 지구 곳곳에 기괴한 사건이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된 팀과 땅굴 모험.... 이후 최후에 등장하는 사탄은 누구인가? 찾기 같은... 읽다 보면 좀 조잡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 그래도 시간 보내기 좋았던 소설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래그먼트 - 5억년을 기다려온 생물학적 재앙!
워렌 페이 지음, 하현길 옮김 / 비채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한참 지난) 마이클 크라이튼의 사망과 함께 테크노 스릴러라는 장르도 수면 아래로 잠든 모양이다.
찾아보면 이 장르의 출간된 소설들이 꽤 될 테지만 아직도 수동적인 나로선 게으름을 핑계로 잘 모르겠다.
책장 한 켠에 꽂혀있는 프래그먼트를 끄집어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읽을 당시엔 영화를 보듯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언젠가 다시 재독해도 재밌을 것 같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폐허
스콧 스미스 지음, 남문희 옮김 / 비채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백인인 젊은 남녀들이 마야의 인적이 드문 유적지에 도착하고 그곳을 지키는 인디언 원주민과의 불통과 사고를 격고 유적지로 피하면서 전에 없는 크리쳐들과 조우한다는 뻔한 클리쉐지만 작가가 무려 심플 플랜 작가이니 그의 손을 거쳐 악몽의 디테일이 UP된 기분을 느끼게 되더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르부아르 오르부아르 3부작 1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르부아르는 장르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를 허문, 작품성과 재미를 전하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성공한 소설이 분명했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프랑스의 부조리한 사회상을 고발하지만 정의롭게 대항하지 않고 사기를 벌이는 에두아르와 알베르, 시크한 어린 소녀 루이즈의 활약이 재밌게 읽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