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부아르 오르부아르 3부작 1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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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는 장르문학과 순문학의 경계를 허문, 작품성과 재미를 전하는 피에르 르메트르의 성공한 소설이 분명했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프랑스의 부조리한 사회상을 고발하지만 정의롭게 대항하지 않고 사기를 벌이는 에두아르와 알베르, 시크한 어린 소녀 루이즈의 활약이 재밌게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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