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숲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지음, 권수연 옮김 / 포레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프랑스에서 생긴 잔혹한 사건의 전말을 쫓아 남미로 이어진 페루, 칠레,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에 이르는 긴 추적을 동행하다보니 뜨거운 여름의 열기가 어느새 잊혀지고 있었다.
그랑제의 소설을 통해서 아르헨티나의 잔혹했던 과거사를 알게된 것은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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