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80년대 젊은 하루키의 시시껄렁한 가벼운 이야기지만, 하루키가 아니라면 읽지 않았을 에세이였을까?
하루키가 쓰기 때문에 브랜드에 확신을 하고 가볍게 읽는 데 만족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