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형사 베르호벤 추리 시리즈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서준환 옮김 / 다산책방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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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이렌에서 참신함을 읽었다. 이어지는 알렉스에선 장르의 정공법을 택한 작가의 의지가 보였다.
후반부에선 여류작가 길리언 플린에게서 보았던 흔적들을 알렉스에서도 경험한 터라... 새롭게 읽히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그랑제와 같이 프랑스산 장르 문학이 보여 주는 스산함은 역시 발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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