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소각 지침
마커스 클리워 지음, 김지원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백룸을 읽는 기분이었다.
설정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설정만 있고 나머지는 여주의 감정 호소이다 보니, 읽다 지치는 느낌이 강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