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을 발로 찬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3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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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포의 섹션이 행한 짓거리가 한국의 정치 검사들이나 국정원들과 다르지 않아 많이 놀랐다.
여하간 밀레니엄을 읽으면서 이명박근혜 무리들의 부패가 많이 떠올랐다.
어느 나라든 정치적인 커넥션은 비슷한것인가싶다.
작가분이 돌아가셔서 이 후의 이야기가 아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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