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2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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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서 일어났던 여러 정서가, 나온지 꽤 지난 밀레니엄의 세계관 안에서 이미 연출한 터라 신기하고 나름 유익하다고 느꼈다. 다만 이미 돌아가신 작가에게 가진 불만 하나는 그가 일본 제품들에 대한 신뢰가 책 곳곳에 느껴져서, 19년도 여름에 이 책을 읽고 있는 내겐 살짝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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