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라 불린 남자 스토리콜렉터 58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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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역시 좋았던 에이머스 데커의 2번째 시리즈였다.
수구들은 어느 나라든 존재하고 그들은 역시나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구나~
어둠은 진실을 감출 수 없었고 시리즈의 결말은 늘 그렇듯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지만 전작에 비해 살짝 뒷심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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