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혁명 100 - 맛있다! 쉽다! 간편하다! 매일 추천 식빵 레시피
바타코마마 지음, 김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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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식빵의 100가지 맛있는 변신!!!





맛있다! 쉽다! 간편하다!

매일 추천 식빵 레시피


식빵 혁명 100





차례


PART 1 팔로워 선정! 인기 레시피 BEST 10

PART 2 이게 식빵이라고? 아이디어 한 끼 식빵

PART 3 매일 먹고 싶어요! 활용형 토스트

PART 4 맛 보장! 햄버거 & 샌드위치

PART 5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디저트풍 식빵

참신하고 독특한 식빵 활용 레시피로

집에서도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PART 1 팔로워 선정! 인기 레시피 BEST 10


식빵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이렇게나 많다니 너무 놀라웠어요 저는 주로 옛날 토스트나 프렌치토스트 정도로만 만들어 먹곤했는데 이 책에 나온 다양한 레시피들을 보니 너무 따라해보고싶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제일 해보고싶은건 당연 인기 레시피 빅버거였어요!!

제일 인기가 많고 레시피를 보니 재료도 냉장고 안에 있을 법한 평범한 재료들이라 만들기도 어렵지않아서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메뉴였어요






보시면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한것같지만 용량이나 요리 순서들이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서 요리초보도 어렵지않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재료들을 보시면 집에 흔히 있는 것들이라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






오른쪽 맨위에는 요리시간과 요리도구들이 나타나있어요

요리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고 요리에 쓰인 도구로는 토스터, 프라이팬, 오븐, 전자렌지 등 다양한데 어떤 도구를 사용해서 만드는 지도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요리 레시피 마다 포인트들이 있는데

요리할때 도움되는 꿀팁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종이 포일로 샌드위치 포장하는 법


종이 포일로 샌드위치 포장해서 나들이갈때 가져가도 좋은데 이렇게 깔끔하게 샌드위치 포장하는 법을 배워두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PART 3 매일 먹고 싶어요! 활용형 토스트

버터만 발라 구운 토스트도 맛있지만 여러 가지 재료를 추가해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활용형 토스트레시피 너무 좋았어요 이 바삭 치즈 오픈샌드위치는 냉장고에 있는 모차렐라 치즈와 달걀, 햄, 마요네즈만으로도 매일 먹고싶게 하는 우아한 브런치가 완성되다니 놀라웠어요

재료 중에 모짜렐라치즈를 이용한 레시피들이 많았는데 집에 치즈를 항상 쟁겨둘 정도로 좋아하는 저로서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식빵 레시피들이 너무나 반가웠어요






PART 5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디저트풍 식빵

초코를 이용한 식빵 레시피는 하나같이 특이하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보기에도 너무 이뻐서 손님이 오면 대접하기 좋을 레시피같아요






그리고 애니멀 토스트라니!!!

아이와 함께 만들면 너무 좋을 메뉴들도 가득했어요



빵순이라 하루에 하나씩 따라해보고싶은 식빵 레시피들로 가득해서 보는것만으로도 무지 행복한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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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새롭게 업데이트한 뉴 에디션 스타 라이브러리 클래식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민우영 옮김 / 스타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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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 200%의 서평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목차



1 출항 전

2 바다로

3 청새치와의 만남

4 회상

5 청새치의 최후

6 상어떼와의 조우

7 귀항





도서 <노인과 바다>는 말그대로 노인과 바다이야기로 가득한 책이다 산티아고 노인은 84일째 바다에서 아무 수확없이 돌아온다 노인은 한때 힘이 장사처럼 세고 많은 물고기를 잡았지만 지금은 늙어 그 운이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계속 바다에 나가는 노인을 보면 어부로서의 자부심이나 그의 투쟁의식이 잘 드러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포기하지않고 희망을 품는 모습을 보면 인간이 살면서 희망이라는게 얼마나 삶을 빛나게 하는지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노인과 바다이야기가 전부이지만 노인과 소년의 관계도 눈여겨볼만하다 노인이 망망대해에 홀로 바다와 사투를 벌이는 동안 혼잣말로 소년에게 계속 말을 거는 모습이 비춰지는데 슬픈 일이든 기쁜 일이든 소년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과 그렇지 못한 아쉬움이 그대로 전해지는듯했다 노인은 혼자지만 바다와 소년이 있기에 외롭지않다 느끼는것같았다 그들의 애틋한 우정은 함께 있지않아도 더욱 빛났다






청새치와의 결투는 나도모르게 손에 땀을 쥐게하는 부분이였다 읽다보면 자연스레 그 모습이 그려지곤했는데 처음 청새치를 잡아 설레고 흥분한 노인의 마음과 상어떼를 만나 청새치를 빼앗겨 망연자실한 모습까지 전부 생생하게 전해지는듯했다 그는 아무리 극한의 상황에 처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감있게 해쳐나갈 수 있다고 주문을 외운다 그건 생각만큼 쉽게 되는 행동이 아니기때문에 노인을 보며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건 굉장히 중요한 거구나 새삼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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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 2026년 최신판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9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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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 200%의 서평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2026)




삿포로는 일본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식도락여행으로 유명한 곳이다 삿포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먹어야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였는데 이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책 한권이면 고민이 해결될것같다 책은 얇고 가볍지만 삿포로 핵심 스폿만 담은 실속 있는 가이드북이고 삿포로뿐만아니라 오타루, 후라노, 비에이 등 삿포로에서 떠나는 당일치기 근교여행 코스도 수록되어 있어서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차례







오오도오리 공원,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 시계탑, 스스키노 등 삿포로의 대표적인 관광지만을 알차게 수록하고있어 여행계획 세울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특히 나는 일본 3대 환락가로 불리는 스스키노가 궁금해졌는데 밤의 풍경이 대표 포토 스폿으로 유명하다해서 가보고싶고 싱싱한 해산물이 많은 니조 시장 구경도 해보고싶다 이 책을 보면 발음이나 주소, 가는 방법, 운영시간 등 자세하게 수록되어있어서 헛걸음하지 않을 수 있어서 좋고 택시나 교통수단을 이용할때도 덜 헤맬것같다


 







삿포로는 봄에는 벚꽃이 가득하고 여름에는 오오도오리 공원에서 요사코이 축제와 대형 비어가든이 열리고 가을에는 도심 곳곳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황홀한 풍경을 선사하고 겨울에는 세계 3대 축제인 삿포로 눈축제가 열러서 사계절 중 언제와도 좋은 곳이라고 한다 나는 매년 2월 초에 열리는 삿포로 눈 축제에 한번 가보고싶다 뭔가 영화 러브레터에서 나오는것처럼 말도 안되게 눈이 쌓여있는 광경을 보지 못해서 한번 경험해보고싶기도하고 화려한 눈 조각상들이 전시된다고하니 그것도 어떨지 궁금해졌다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음식인데 삿포로 사람들의 소울푸드와 라멘 로드,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삿포로에 왔다면 꼭 먹어봐야하는 징기스칸과 스프카레도 궁금하지만 면을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삿포로의 독특한 라멘을 즐겨보고싶은데 책에서 추천하는 미소라멘은 꼭 먹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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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고 얇은 책 안에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쇼핑명소, 숙소 정보같은 핵심적인 정보뿐아니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교통 정보나 여행 준비, 일본어 회화, 사건사고 대처법까지 수록되어있어서 너무 놀라웠고 진짜 이 책 한권에 삿포로여행의 모든것이 담겨있어서 가지고 여행가면 두렵지가 않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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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바퀴, 둘레길 여행 - 도심 속 자연과 로컬을 즐기는 최고의 걷기 코스 60
이준휘 지음 / 링크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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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걷는걸 별로 안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걷는게 너무 좋아지기 시작했다 가까운 걷기코스부터 시작해야지 했는데 서울에서 한나절 걷기 좋은 길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몰랐다 <서울 한 바퀴, 둘레길 여행>은 한양도성 순성길이나 서울둘레길뿐만아니라 숲길, 무장애길, 전망대, 지락길 등 서울 곳곳의 매력적인 길을 모두 담은 도서라 이 책 한권이면 서울의 모든 걷기 코스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을것같다





도심 속 자연과 로컬을 즐기는 최고의 걷기 코스 60


서울 한 바퀴, 둘레길 여행






이 책을 보는 방법


이 책에는 둘레길 60코스 각각의 거리와 소요 시간, 상승 고도, 경로 지도, 고도표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모두 저자가 실제 답사하며 수집한 GPS로 로그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인데 이 중에 재미있는건 소요 시간에 단순히 둘레길을 걸은 시간만 적혀있는것이 아니라 걷는 시간, 쉬는 시간, 사진 찍는 시간, 구경하는 시간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마냥 걷기보다는 풍경이나 다른 볼거리를 충분히 즐기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전해져오는것같다





한양도성 순성길


한양도성 순성길 중에 낙산 구간만 걸어봤는데 정말 다양한 코스들이 있다는걸 이 도서를 읽고 알게됐다 계절이 변할때마다 인생샷 찍기 좋은 남산 둘레길도 너무 좋고 난이도가 대체로 쉽고 힐링하기 좋은 종로 둘레길 인왕산 구간도 가보고싶어졌다

알고 걸으면 더 흥미로운 한양도성의 숨은 히스토리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그중에서 조선시대의 공사실명제라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한양도성을 걷다보면 성곽 하단에 글자가 새겨진 돌들이 있는데 그게 공사 담당자와 축성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해 둔것이라고 한다 성벽이 파손되었을때 책임소재를 묻고 원활한 유지보수를 위한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 한양도성을 걸을때 하단을 유심하게 보면서 걷게될것같다 이렇게 내가 몰랐던 역사와 전설들을 알게 되니 둘레길 여행이 더 즐거워질것같다







서울둘레길


서울둘레길은 해발 839m의 북한산에서부터 해발 70m의 봉산까지 다양한 높이의 산들이 이어져 있는데 서울시에서는 서울둘레길 21개 코스 157km를 완주한 사람에게 공식 인증서를 발급해주고 인증서에는 고유번호가 기재되며 기념품도 함께 수여한다고하니 나중에 도전해보고싶다





고덕산 코스



일단 난이도가 어렵지않아서 한번 가보고싶은 고덕산 코스!!!

근데 이곳에 선사시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암사유적지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더 가보고싶어졌다 걷다가 선사시대의 낮선 풍경을 마주하게된다면 그 얼마나 색다른 경험이 될지 너무나도 기대된다 코스별로 메인스팟이나 관련된 정보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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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정보뿐만아니라 로컬 여행을 위해 계절 명소, 사진 스폿, 축제, 전통시장까지

다양한 볼거리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서울을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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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의 카페를 아시나요
트래비스 볼드리 지음, 한지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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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브의 카페를 아시나요


트래비스 볼드리 지음





비브는 오크로 태어나 오랜 전사생활에 지쳐있음을 느낀다 그녀는 꿈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싶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행운을 끌어당긴다는 스캘버트의 돌을 가지고 무작정 낯선 도시 툰에 도착하고 어떤 이끌림으로 허름한 파킨의 마구간에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 툰이라는 도시는 커피를 잘 알지 못하는 곳이였는데 이곳에서 비브가 낯선 음료였던 커피를 팔겠다는 희망찬 목표를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헤쳐나가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였다 맨땅에 헤딩하듯 비브는 커피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연 커피의 매력을 전파할 수 있을까?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게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카페창업이란 쉬운 일이 아니였지만 스캘버트의 돌때문인지 비브에게 좋은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점점 카페의 모습이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특히 팀플의 디저트 만드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상상하게 되니 나도 모르게 먹어보고싶다는 생각도 하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던건 책 마지막부분에 팀플의 레시피가 적혀있었다 ㅋㅋㅋ 팀플의 환상적인 디저트 만드는 과정이나 카페 손님들의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고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이 소설은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일단 소설 등장인물에 오크나 엘프, 서큐버스, 디워프 등이 나온다는것이다 판타지 요소를 가미했지만 생김새는 달라도 인간과 별반 다르지않다는걸 느끼게한다 생김새는 다르지만 서로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건 스캘버트의 돌이 과연 효력이 있을까하는 것이였다 신비로운 힘이 비브를 그곳으로 인도한것일까 아니면 비브의 바람이 사람들을 그곳에 이끌게 한것일까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건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자연스럽게 모이게 된다는걸 느낄 수 있었고 비브의 카페를 읽으며 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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