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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ㅣ 아우또노미아총서 20
브뤼노 라투르 지음, 홍철기 옮김 / 갈무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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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투성이…재번역을 요구합니다. 라투르 최고의 작품을 한국인들은 이해할 수 없게 만든 나쁜 번역입니다. 비문 뿐만 아니라 완전 반대로 번역한 문장이 수두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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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파스퇴르화 (양장)
브뤼노 라투르 지음, 이상원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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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투성이. 이런 엉망인 번역으로 책을 내다니 황당합니다. 학자로서, 출판가로서 양심이 있는 분들인가요? 한국에서 라투르 이해와 연구를 후퇴시키는 최악의 번역이네요. 의미 틀린거나 문장 어색한 건 둘째치고 영문법과 관용어 번역이 틀린 부분이 한 쪽에 서너개씩 나오네요. 재번역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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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학은 가능하다, '느린 과학' 선언 - 상호의존의 관계를 다시 엮는 과학으로
이자벨 스탱게르스 지음, 장하원.김연화 옮김 / 에디토리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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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과학철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스탱게르스의 핵심적인 사유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보석 같은 책. 한국 과학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학자 두 분의 유려한 번역으로 스탱게르스를 마치 처음부터 한글로 된 책인 것처럼 읽을 수 있게 됐네요. 역자분들께 진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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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 인간과 자연, 과학과 정치에 관한 가장 도발적인 생각
브뤼노 라투르 지음, 이세진 옮김, 김환석 감수 / 사월의책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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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 입문서를 찾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라투르 사상의 핵심을 라투르 자신의 정말 쉬운 글로 보여주는 보석같은 책입니다. 번역도 훌륭해서 술술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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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건널수는 없더라도 - 내 차 타고 떠난 유라시아 대륙횡단 35,000km
유운 지음 / 행복우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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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살포시 구매 눌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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