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와 진로 코칭 - 완전 개정판
이로울쌤(이미연) 지음 / 사람in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중등과정에 들어오니, 고교학점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중3때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닐까 싶다가도

변화된 환경에 빨리 적응하려면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중등과정에 막 들어온 엄마에게 낯선 고교학점제~!!

최근 개정된 교육과정이라 상세하게 설명된 책이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교교학점제에서 진로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담고 있어요.

​

"부모가 알면 입시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 이로울 쌤은 전 입학사정관이자 입시컨설턴트로 활동하고 계신 분이예요.

현장에서 입시 컨설팅을 하신 분이 해주시는 조언 내용들이라

더 신뢰가 가면서 집중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제1부에서는 교교학점제와 입시제도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교교학점제의 정의, 배경, 기존 교육과정과의 차이점,

고교학점제에서 변화된 고등학교 생활,

2028년 교육개편안까지 자세히 담고 있답니다.

교육과정 편성표를 읽는 방법을 터득해서 아이 나름의 가고싶은 학교 시간표를 짜보고,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며, 공강시간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알 수 있답니다.

​

이 책을 읽고나면 초등학교-중학교에 걸쳐 자신이 어떤 과목을 잘하고

어떤 과목에 관심이 있는지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고교학점제에서 얼마나 유리한 고지에 있을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제2부에서는 진로선택 코칭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진로선택 코칭'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자신의 학습유형과 성격, 흥미, 기질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연결하여 로드맵을 짜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어요.

​

이 책에서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진로선택 코칭 실전연습 부분이었어요.

앞의 이론 내용들이 막연하게 여겨졌다면,

여기서는 내 아이 인생곡선 그래프를 그려보고,

내 아이의 꿈을 위한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기도 하면서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미래를 설계해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직업카드 코칭을 통해 미래에 유망할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다양한 기관들에서 제공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 정보들도 찾아보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었어요.

​

고교학점제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수준에 맞추어 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출석과 학점을 취득할 수 있어 학업이행에 대한 책무성을 부여받는 과정입니다.

25면.

고교학점제에서는 수동적으로 입시에 움직이기만 하던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미리 설계하고 능동적으로 과목들을 찾아가면서

성취감을 맛본다는 점에서 제도를 잘만 이해한다면

미래교육의 토대를 쌓을 수 있는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고교학점제 앞에서 생기는 수많은 선택권을

지혜롭게 또는 알차게 활용해야만 하겠죠.

'고교학점제'라는 새로운 입시제도가 두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터득하고 더 지혜롭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ㅣ 지금 우리 학교는 4
박현숙 지음, 양소현 그림 / 꿈터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들에게 박현숙 작가는 너무나 친숙합니다.

첫째는 <수상한 시리즈>를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았고,

둘째는 <구드래곤 시리즈>를 재밌게 읽으면서 지내고 있어요.

박현숙 작가님의 책은 늘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력을 갖고 있어요.

이제는 소재가 없겠지 싶어하다가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쓰실 수 있을까 감탄하는 또다른 이야기가 항상 나오네요.

아이가 박현숙 작가님 책을 기다리며 지냅니다.

​

이번에 출간된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역시

박현숙 작가님의 책이라는 사실만으로 집어들게 했답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 네번째 시리즈 이야기로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공감과 우정을 찾아가게 합니다.

​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에서는 전학생 성우와 서림이를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성우에게 전달된 물건(금으로 만든 책갈피)에서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게 된 서림이.

소문의 근원지를 찾아보려 하지만,

이미 퍼진 소문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아요.

거짓 소문으로 아이들이 상처받기도 슬퍼ㅓ하지도 하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의 우정과 진실을 엿볼 수 있답니다.

날로 오해가 커져가는 가운데 아이들이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

여기서 등장인물 선생님의 태도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문제에 선생님이 직접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주는 지혜를 보여주고 있었어요.

부모도 아이에게 오해가 생기면 기다려주기 힘든데,

이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 앞에

부모가 취해야할 태도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

박현숙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배움과 감동이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늘 경험하는 일상의 이야기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생각해보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라

아이랑 함께 읽고 생각해보기에 좋았습니다.

다음 <지금 우리 학교는>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영재고 준비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 과학고 출신 교사와 영재학교 제자들이 알려주는 공부법과 필수 전략
하우영 지음 / 생능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재고 준비'라는 제목만으로도 이 책을 잡고 싶게 만들지만

이 책의 저자가 영재고 출신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이 책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될 거 같아요.

저자 하우영 선생님은 현재 EBS 파견교사로 근무하면서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과학교과서 집필 외에도 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계세요.

저자는 자신이 평범한 학생이었디만 영재로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떻게 우리 아이가 영재가 되도록 키울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는 이 비결을 '작은 경험'들이 모여 결정적 순간에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어요.

각종 대회, 행사, 프로그램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대표역량과 스토리를 만드는 그것이 바로 비결이라고 하네요.

​

이 책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힘은 바로 '과제집착력'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문제해결능력을 넘어 아이들이 주어진 과제에 대해

깊이 몰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끈기있게 노력하는 태도 그것이 중요하대요.

또한 영재가 되기 우ㅣ해서는 책을 가까이 하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

제1장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식 10가지가 담겨있어요.

1. 초중고 경험 계획표를 만들어라

2. 나만의 '3가지 대표역량'을 만들어라

3. 1일 1접속하는 홈페이지를 찾아라

4. 6년후 추천서를 써주실 선생님을 미리 섭외하라

5. 연도별, 분야별 경험리스트를 작성하라

6. 6 in 1 공식대로 경험증빙자료를 준비하라

7. 함께할 단짝 친구들과 동아리에 가입하라

8. 짧은 호흡, 긴호흡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9. 모두가 보는 공간에 경험과 관련된 글을 남겨라

10. 선생님, 친구들과 기획하는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라

이걸 언제 다하지 싶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챙기다 보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지 싶어요.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1일 1접속하는 홈페이지를 찾아라예요.

매년 루팀을 만들기 위해 홈페이지의 행사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대요.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홈페이지나, 교육청 홈페이지, 진학중인 학교 홈페이지, 관심이 있는 학교 홈페이지 등 지속적으로 홈페이지 정보들을 탐색하다 보면,

그동안 참여하지 못했던 경험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학생들이 단기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공부와 경험을 준비할 수 있다 합니다.

공지사항을 2년전부터 확인하고, 행사 메뉴를 꼼꼼하게 살피는 것 잊지말기!!

​

제2장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 노하우가 담겨 있어요.

각 과목별로 필요한 공부법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목차작성과 들여쓰기로 체계적인 필기를 하는 외에도,

날짜 적고 필기, 바른 글씨 필기, 공부노하우 기록 등이 필요합니다.

수학필기에서는 노트의 세로로 반을 접고 2단 필기하는 습관이 중요하대요.

정의, 성질, 증명이 나오면 꼭 따로 필기해서 암기하는 습관도 필요해요.

문제풀이 필기시에는 무작정 다 적지 말고

수학용어로 기호를 중심을 필기해야 한답니다.

​

제3장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에 관한 질문들을 다루고 있어요.

영재교육원, 영재학교, 과학고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교사, 학생, 학부모 입장에서 각각 정리하여 제시해주고 있어요.

특히 유익했던 것은 수많은 영재교육원 중

어떤 종류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였어요.

자세히 알면 알수록 선택이 폭이 넓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질문들이더라구요.

​

영재교육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부모님 외에도

우리 아이의 평범함 속에서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고픈

부모님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셨음 하는 책이랍니다.

평범한 우리아이도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입시 읽어주는 엄마 - 서울대 엄마가 알려주는 가장 똑똑한 명문대 합격 공식
이춘희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입시 관련 정보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 채널 <입시 읽어주는 엄마>를 보면서

다양한 교육정보를 얻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책으로 출간되었다니

기쁜 마음으로 잘 정리된 정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책으로 읽어보고자 하는 맘으로 책을 집어들었어요.

​

이 책의 저자 이춘희 작가님은 20년 넘게 교육전문기자로 활동해오신 분이예요.

분당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입시정보들을 취재하시면서

엄마들이 불안해하는 정보들에 대해 정확하게 짚어주시더라구요.

200여회 이상 학부모, 학교 대상 강연들을 해오신 분이라

학부모가 꼭 알고 싶어하는 정보들만 딱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저자는 "내 아이 대학 잘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대요.

이것만으로도 이 책에 대한 신뢰가 느껴지죠?^^

​

이 책은 무려 총 9장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요.

1장에서는 아이의 입시를 앞둔 엄마들에게 우리 아이에 대해 먼저 파악하라고 조언합니다.

우리 아이의 공부역량과 현실자각을 해야만 입시라는 긴 터널을 이겨낼 수 있다 하네요.

2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입시정보에 대해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요.

바뀌는 고교학점제까지 상세하게 담고 있어 유익했어요.

3장은 중학교 공부는 어떤 점을 집중적으로 유의해야 하는지 담고 있어요.

중등 자녀를 둔 엄마에게 이보다 더 귀한 정보는 없더라구요.

내신A등급의 비밀, 내신성적에 대한 해석, 필수 스펙 등

꼭 알아야 할 중등 과정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

제4장부터는 고등학교 단계별 입시대비전략들이 담겨 있어요.

4장에서는 예비고1엄마가 고등대비를 위해 챙겨야 할 것들.

5장에서는 고등학교 진학전 체크해야 할 학업역량,

6장에서는 고1학습 로드맵과 입시전략까지...

7장에서는 학종, 논술, 수능 선책의 기로에서 고2가 알아야 할 내용들.

8장에서는 입시의 마지막 1년 고3시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등

고등 전 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짚어주더라구요.

​

마지막 9장에서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입시사이트라는 유용한 정보도 담고 있어요.

중등 엄마에게는 생소한 학교알리미 보는 법,

입시 정보 대학 어디가를 살펴보는 법,

학교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정보를 살펴보는 법 등

정말 입시준비하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

입시기간 내내 소중하게 간직하고 찾아볼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엄마의 불안한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 듯 꼭 필요한 입시정보들만 담은 책이예요.

저와 같이 중등 과정을 시작하는 엄마들이

한번씩 읽어보고 입시를 크게 바라보는 준비를 했으면 하네요.

중고등 엄마들의 애정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중고등 입시과정 로드맵을 세우는데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베리상 필독서 35 - 100년 전통 아동문학계의 노벨상, 뉴베리상 필독서 35권을 한 권에 ㅣ 필독서 시리즈 20
조연호 지음 / 센시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에게 원서를 읽히고 싶지만 엄마가 일일이 다 읽고 책을 추천할 수 없기에

매번 책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는 일들을 하곤 했어요.

그런데 이런 수고를 덜어주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네요.

100년 전통의 아동서적의 노벨상인 뉴베리상을 수상한

35권의 책에 대한 정보를 한권의 책 속에 담았네요.

​

저자는 두 아이의 아빠인 조연호 작가는

평소 소설 읽기를 즐겨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읽힐 양서를 고른다는 맘으로 책을 출간하셨대요.

뉴베리상 도서라 책의 내용이 믿을 수 있어 좋았어요.

뉴베리상은 주제와 콘셉이 분명하고, 정확하고 분명하게 구성된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

매년 단 1권의 책에게만 상이 수여되기 때문에

그만큼 더 가치있고 아이들에게 유익할 거란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

이 책은 총 6부로 나누어 양질의 뉴베리 도서를 추천하고 있어요.

1부에서는 역결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이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인데,

<세상을 두드리는 소년>,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가 대표적이네요.

2부에서는 세계적인 인물과 사건 이야기가 다루어지고 있는데,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세계사>, <별을 헤아리며>라는 책이 추천되어 있어요.

3부에서는 화해와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다루는

<시간의 주름>, <구덩이>, <안녕, 우주> 등이 소개되어 있네요.

4부에서는 생명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인데,

<진저 파이>, <밤의 일기> 등의 책이 소개되었어요.

5부에서는 자유와 평등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물 이야기인데,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와 <프리워터>가 눈에 띄네요.

6부는 판타지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꿈에 관한 내용으로,

<기억전달자>, <달빛마신 소녀>, <어둠을 걷는 아이들> 등이네요.

우리집에 있는 다수의 원서책이 소개되어 있어 반갑더라구요.

​

각 책별로 저자와 원서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고,

읽을 수 있는 연령대와 리딩레벨에 대한 정보도 알려줍니다.

배경지식으로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이야기에 접근하니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스토리 리뷰를 통해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고,

이 책의 리딩 포인트까지 짚어주고 있어

책을 읽을 때 어떤 점을 잘 새겨야 할지도 알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조언해주고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 원서읽기가 조금더 쉽고 재밌게 다가오더라구요.

​

원서읽기에 겁내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보고 맘에 드는 책부터

읽기를 시작해보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가 원서 읽을 때

팁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원서읽기에 조금더 친숙해질 수 있는 <뉴베리 필독서 35>를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보면 좋을 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