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언제 다하지 싶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챙기다 보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지 싶어요.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1일 1접속하는 홈페이지를 찾아라예요.
매년 루팀을 만들기 위해 홈페이지의 행사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대요.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홈페이지나, 교육청 홈페이지, 진학중인 학교 홈페이지, 관심이 있는 학교 홈페이지 등 지속적으로 홈페이지 정보들을 탐색하다 보면,
그동안 참여하지 못했던 경험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학생들이 단기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공부와 경험을 준비할 수 있다 합니다.
공지사항을 2년전부터 확인하고, 행사 메뉴를 꼼꼼하게 살피는 것 잊지말기!!
제2장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 노하우가 담겨 있어요.
각 과목별로 필요한 공부법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목차작성과 들여쓰기로 체계적인 필기를 하는 외에도,
날짜 적고 필기, 바른 글씨 필기, 공부노하우 기록 등이 필요합니다.
수학필기에서는 노트의 세로로 반을 접고 2단 필기하는 습관이 중요하대요.
정의, 성질, 증명이 나오면 꼭 따로 필기해서 암기하는 습관도 필요해요.
문제풀이 필기시에는 무작정 다 적지 말고
수학용어로 기호를 중심을 필기해야 한답니다.
제3장에서는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에 관한 질문들을 다루고 있어요.
영재교육원, 영재학교, 과학고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교사, 학생, 학부모 입장에서 각각 정리하여 제시해주고 있어요.
특히 유익했던 것은 수많은 영재교육원 중
어떤 종류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였어요.
자세히 알면 알수록 선택이 폭이 넓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질문들이더라구요.
영재교육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부모님 외에도
우리 아이의 평범함 속에서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고픈
부모님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셨음 하는 책이랍니다.
평범한 우리아이도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