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해법 사회 6-1 (2023년) -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ㅣ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3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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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1학년때 우등생 지면학습을 했었고,

현재는 천재교육 패드학습을 하는지라

천재교육 교재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편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우등생 사회 교재도 기대를 가지고 살펴보았어요.

​

기존에 사회학습은 전학기 방학때 통합본 교재로 주로 했던지라,

사회과목만 있는 교재를 처음 접하는 것이 어색했어요.

처음 들어가는 내용에서 11종 교과서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어

한눈에 각 출판사별 내용과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상세해서 좋았어요.

​

<우등생 사회>는 홈스쿨링에 맞춤형 교재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최고강점인 거 같아요.

QR코드로 학습스케줄을 직접 관리할 수 있대요,

엄마가 하는 역할을 대신해주어서 엄마로서 더 만족이죠.

동영상 강의뿐만 아니라 온라인채점, 성적 피드백까지,

학습용 패드 이용시 제공되는 서비스가 이 책에서 그대로 제공되어 있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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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신선했던 부분!!

온라인 학습북을 활용할 수 있어 대만족이었죠.

온라인 개념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념확인문제, 실력평가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결과를 입력할 수 있고

첨삭강의까지 QR로 제공되어 생생한 학습이 가능했어요.

진도완료 체크를 하면 단원평가에 대한 피드백까지

온라인 서비스가 그대로 제공되어

별도로 학습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완벽했어요.

​

교재 학습형태를 보면,

<개념 알기>에서 교과서 속 개념을 정리해주고

간단한 확인문제인 <개념 체크>로 한번 더 기억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개념다지기> 문제에서 11종 교과서에서 공통된 문제들을 짚어주어요.

<단원실력쌓기>부분에서 단원평가-서술형평가-수행평가 문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예요.

단원이 끝나면 <대단원평가>에서 전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은 두었다가 학교서 수행평가 볼때 활용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한눈에 보는 자료용어>에서는 다양한 사진자료를 활용하여

그 단원의 내용을 확인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교재를 찾고 있다면,

온라인학습북이 첨부되어 있는 우등생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

<천재교육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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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5 : 자본주의의 역습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ㅣ 생각을 넓혀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
채사장.마케마케 지음, 정용환 그림 / 돌핀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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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채사장 시리즈는 출간 되자마자 제일 먼저 비치되어요.

아이가 인문학 관련된 책을 읽는걸 어려워하는데,

이 책을 처음 접하고선 재밌게 이 시리즈를 찾게 되더라구요.

1권 <권력의 탄생>의 내용도 쉽지 않았는데,

자연스레 공산주의, 노예제, 봉건제 등의 단어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

이번 5권의 책은 1권의 근대자본주의 내용을 이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5권의 주제는 <자본주의의 역습>

자본주의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경험을 했다면,

이 책에서는 후기 자본주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

존 에이너스 케인스의 이야기를 통해

후기 자본주의에서 개인의 자유주의 성향이 어떻게 결합되어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인식하고

정부의 강력한 개입으로 시장경제의 수요와 공급을 조정할 필요성을 배웠어요.

정부에서 세금을 높이고 다양한 규제를 실시하는 정책을 통해

빈부격차를 줄이고 경제안정화를 이루어갔지만,

경기불황과 스태크플레이션을 거치면서 문제점을 드러냈어요.

후기자본주의 명암을 통해 역사속 경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만화같은 구성이나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짤막한 글을 통해 어려운 경제용어와 핵심들을 알게 해준다는 점이예요.

<채사장의 핵심노트>를 통해 놓치기 쉬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 요약해주고,

<마스터의 보고서>를 통해 관련된 정보들을 언급해주고 있어서

이해에 도움을 줘요.

마지막으로 <Break Time> 퀴즈를 통해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기회를 줘요.

​

어려운 인문학 개념을 쉽고 재밌는 내용을 풀어 해설하고 있는

<채사장의 지대넓얕> 초등 고학년의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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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 - 뇌과학으로 배우는 엄마의 감정 수업
곽윤정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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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서 아이에게 부모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희 부부도 최대한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순간적으로 차오르는 화를 삼키지 못할 때가 많아요.

어떻게 하면 감정조절을 하면서 아이와 원활한 대화를 할까

매번 배움을 찾게 됩니다.

​

<기분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 책은

저의 이러한 고민을 그대로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뇌과학적 관점에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의 성장단계별로 부모가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어요.

<아들의 뇌>로 유명한 상담심리 전문가이신 곽윤정 교수님이

뇌과학 이론에 근거하여 자녀양육방법을 알려주고 계세요.

아이의 행동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변덕스러운 양육태도와 욕심이

아이의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

이 책은 기본적으로 '자녀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먼저 아이의 육아원칙 7가지가 탑재되어 있어요.

1.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2. 아이의 뇌를 이해하자

3. 부모의 기분이 아이의 정서를 만든다

4. 뇌발달에 맞는 원칙을 세워라

5. 절대적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6. 잠재력의 힘을 믿어라

7. 3년 주기로 양육법을 바꿔라

7번째 원칙은 제가 기존에 갖던 양육생각과 달라서 더 유심히 읽게 되었어요.

부모의 양육법이 일관되어야 좋다고 생각했는데,

3년 주기로 아이의 뇌가 자라는 상황에 따라 변화가 필요하대요.

​

생후 12개월 전, 1~3세, 4~6세까지 나누어

아이의 뇌와 그 시기에 필요한 양육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그 시기 아이의 뇌에 관한 다양한 이론을 소개해주고,

각 단계별 부모들의 궁금증을 Q&A방식으로 해결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부모를 위한 지침까지 제시해주고 있어 더없이 유익했어요.

​

사실 저희 아이들은 초등학생이라

이 책이 큰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 시기에 이래서 아이들이 이랬었구나!'라고 생각도 하게 되고,

비록 6세까지의 양육법에 관한 소개이지만,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에게도 아이의 생각과 뇌를 이해할 수 있는

양육법의 기초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더 빨리 접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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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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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A-Z 일상의 대화, 소통의 과학
Haesun Moon 지음, 최중진 옮김 / 박영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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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적인 대화들을 하고 있지만,

그 말들로 인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절망이 되기도 하죠.

이 책의 저자 문혜선 작가는 코칭전문가이자 트레이너로써,

개인적인 경험담을 통해 사람들과 대화할 때 할 수 있는

해결중심기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조금더 이해할 수 있고, 미래지향적인 코칭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대화란 세상을 살아가는 예절, 행동, 습관 등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가 사람들간의 대화 속에서 어떻게 서로를 치유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언어들을 통해 누군가를 치료할 수 있다는 코칭의 힘을 배울 수 있어요.

일상의 언어를 통해 각자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적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해요.

​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상의 언어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어요.,

매일 쓰는 말 속에 용기와 희망,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니

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없겠죠.

이 책은 A부터 Z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을 어떻게 지혜롭게 희망의 언어로 만들어갈 수 있을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으로 언어와 의사소통의 힘을 깨닫게 되길 기대합니다.

문혜선 작가의 학문과 실제 경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의 과정을 우리가 배워갔으면 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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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 불황 속 당신의 돈과 삶을 완전히 바꿀 생존경제
김미경 외 지음 / 어웨이크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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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는 무관하게 살아온 저이지만,

최근 경제불황이 미치는 영향에 계속 모른척만 할수는 없는 거 같아요.

경제에 무지한 저에게 맞춤형 생존경제 이야기가

바로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예요.

평소 시원한 강의를 하시는 김미경 작가님 외 8인의 전문가들이

내놓은 미래 생존경쟁 대비책이라고 하니 기대가 더 되네요.

​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웹 3.0이 무엇인지를 몰랐기에,

엄청난 기술에 의해 이루어지는 웹 3.0 생태계가 낯설게만 느껴졌어요.

그동안 제 삶이 웹의 세상과는

너무나 거리감 있게 살았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이 책은 웹3이 무엇인지 우리삶에 어떠한 변화를 주고 있는지를 소개해주고,

웹테크가 무엇인지, 이를 통한 변화가 무엇인지,

웹 3.0의 필수기술인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에 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웹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관계를 만들어가는지 알수 있게 해주네요.

유튜브 등의 세상에서 보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경제의 핵심이 되어가는지,

이제 은행이 아니라 개인이 금융이 되는 사회의 모습 등도 보여준답니다.

​

너무 먼 세상의 이야기 같지만,

이미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운 이코노미 세상.

빠른 변화 속 세상에 우리가 적응하기 위해서는

넥스트 이코노미가 어떤 모습인지 미리 공부하고,

이에 적응해나가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인 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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