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매씽 개념 중학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을 위한 강력한 한 권 중등 수매씽 수학 (2026년-2027년)
동아출판 수학팀 지음 / 동아출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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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과정에서 수포자가 많아진다고 하니,

중학교 수학 개념부터 꼼꼼히 학습할 필요성이 크겠죠.

그러다보니 개념교재들을 유심히 보게 되네요.

동아출판에서 이번에 새롭게 <수매씽>이라는 책을 출판했네요.

수매씽은 수매씽 개념연산-수매씽 개념-수매씸(유형기본서)

세가지 형태로 나뉘네요.

<수매씽 개념>은 개념북-워크북-정답 및 풀이

세권으로 분권이 되어서 편리하고 좋았어요.

중학교재들 대부분이 두꺼워서 아이가 부담을 갖는데,

이 책은 깔끔하게 분권이 되니,

여행갈때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했어요.

개념북에서는 주제별로 상세한 개념설명이 있어 기본기잡기에 좋았고,

워크북은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한번더 반복할 수 있었어요.

개념학습인 만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표지의 개념 동영상 QR코드가 있어서

인강을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예요.

수매씽 개념북에서 특징적인 것은

표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개념정리표

책상 앞에 붙여놓고 언제든 살펴보기에 유용한 자료더라구요.

각 단원 시작 페이지에서는 초등과정에서 배운 내용과,

중1에서 배울 내용, 앞으로 중2-3에서 배우는 부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연계학습 확인이 가능했어요.

초등의 약수와 배수가 소인수분해를 배우는 것으로 연결되고,

중2에서는 자수법칙과 중3에서는 인수분해로 이어짐을 알게되니

현재 공부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개념서답게 개념이 간략하지만 중요한 부분이 강조되어 소개되고 있어요.

맘에들었던 부분은 용어정리 부분이예요.

아이들이 용어개념을 스치듯 넘어가기 쉬운데

용어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한자어로, 영어로 어떤 의미인지

확장개념학습이 되어 좋았답니다.

<기본개념> 문제와 <개념완성하기> 문제를 통해

개념 다지기를 하게 되고,

<실력확인하기>문제를 통해 필수유형으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서술형문제>와

<중단원 마무리>문제로 다시 한번 배운 내용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크북으로 개념북에서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수매씽을 왜 '내신을 위한 강력한 한권'이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기본개념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유형과 반복학습을 할 수 있어 내신대비에 딱이었어요.

학기 전 선행학습 교재로 학기중 내신대비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수매씽으로 수학의 강자가 되길 희망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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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독 중등 국어 독해 1 기본편 - 수능 국어 독해의 자신감을 깨우는 단계별 훈련서 깨독 중등 국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외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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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등이라 이것저것 준비할 것들이 많아지네요.

중등에서부터 국어가 어려워진다고 하니,

철저히 준비해야겠는데, 문법, 독해, 어휘를 한꺼번에

잘 도와줄 수 있는 교재가 무얼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깨독!

초등때부터 미래엔 교재로 학습을 하는데 부담을 느끼지 않았던

아이라 중등 깨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어요.

중등교재라 그런지 깨독 글씨체부터 확연히 작아지고,

한 페이지에 담긴 양도 상당하네요.


만족스러운 부분은 독해, 어휘, 문장구조를

하나의 책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깨독은 예비중부터 중3까지 독해0부터 독해 3까지 있네요.

독해0에서는 독해원리부터 기초를 다지는 훈련을 할 수 있구요.

독해3에 이르면 수능에 나오는 문제유형을 실제 훈련해볼 수 있어요.

깨독1에는 인문, 독서&예술, 사회, 과학, 기술 등

초등 때보다 훨씬 영역이 확장되어

다양한 지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깨독1의 체계를 살펴보면,

먼저 수능이 쉬워지는 지문 키워드를 통해

이 지문이 어떠한 성격을 가진 글인지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아래의 어휘는 한자어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내용을 읽힐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어요.

지문에서는 어떤 교과와 연계된 내용인지,

어느 정도의 속도로 읽어야 하는 지문인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어

미리 알고 대비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본문지문을 바탕으로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하기 문제는

내용 이해하기-주제 파악하기-확인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 이해하기>에서는 각 문단별로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찾아

적게 하는 훈련을 하게 해줍니다.

<주제 파악하기>에서는 각 문단별 주제를 통해 파악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지문의 주제가 무엇인지 찾도록 도와줍니다.

<확인문제>에서는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OX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파악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풀이에 돌입하게 됩니다.


<실전문제>에서는 지문의 내용을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구별하도록 하고, 글의 전개방식에 대한 질문을 하게 해요.

중요문장의 내용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찾아보는 훈련을 하게 해요.

<어휘 공략하기>에서는 앞의 두 지문에서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어휘훈련을 다양하게 하게 해줍니다.

어휘확장 훈련에 딱 좋은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 <배경지식 확장하기>에서는 앞에 배운 지문의 내용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하루에 3장 1강씩 하다보면 총 24일이면 완북할 수 있으니,

한달 동안 목표하고 진행해보기에 넘 좋은 교재이더라구요.

중등 국어 대비 교재로 어휘와 독해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안성맞춤 교재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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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AI 공쌤반 아이들 - 열두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인공지능 수업
공민수 지음 / 리틀에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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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이 되니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다양한 코딩수업, 로봇과학 수업들을 듣긴 하지만,

디지털에 대한 재미 뿐만 아니라 디지털지능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맘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 <최강의 AI 공쌤반 아이들>이예요.

열두살에 시작하는~~이라는 제목이 붙어 지금 시기에

우리 아이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 공민수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현재 인공지능 수업을 하고 계신 분이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소개해주시더라구요.

공쌤반 아이들 내용은 실제로 저자이신 공쌤이

아이들과 진행한 인공지능융합프로젝트 수업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해서 재밌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프로젝트 내용이 담겨있어요.

제1장에서는 랜드마크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통해

동화작가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제2장에서는 웹툰작가가 되어 캐릭터, 대사 등을

만드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제3장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영상을 만들어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는 법도 익힐 수 있어요.

제4장에서는 봄꽃AI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 시를 만드는 법을 배워요.

제5장에서는 도슨트 AI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하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배운답니다.

저희 아이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웹툰작가가 되는

스토리텔링 AI프로젝트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웹툰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스토리보드도 써보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아이가 혼자서 캐릭터 만들기를 해보긴 했으나,

여기 내용이 상세해서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방법을 상세히 이미지화 해두고 있어

이런데 익숙하지 않은 엄마도 쉽게 배워갈 수 있을 정도예요.

프로젝트 사이에 공쌤이 들려주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지식 전달 부분도 유익했어요.

처음 컴퓨터를 만든 사람은 기계도 사람처럼 똑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렇게 만든 개념이 인공지능이지.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똑똑해지려면

사람의 머릿 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을 따라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아이디어를 낸 거야.

그렇게 사람 머릿속 신경망처럼

인공신경망을 만들어주게 된 거지.

120페이지

공쌤의 설명에 따라 가족사진을 찍고

인공지능으로 가족 캐릭터 사진도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공쌤이 들려주시는 팁들로 대사를 직접 만들어보며,

인공지능에게 텍스트로 감정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학습시키는 과정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캐릭터와 배경이 레이어 되는 부분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서는 색종이 위에 책을 올려두는 방법으로

레이어 방식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인공지능 수업을 학원에 가서 배우지 않아도

집에서 이 책으로 공쌤의 설명에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디지털 웹툰작가, 동화작가 등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한 방법들을 익힐 수 있어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는 교재라

방학때 아이랑 직접 해보면 좋을 교재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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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건 없지만 내 꿈은 알고 싶어 - 공부보다 중요한 청소년 진로 멘토링
김태연 지음 / 체인지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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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는 이름으로 앞날을 고민해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너만 이런 고민을 하는게 아니야라고 보여줄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 이 책을 만났어요.

저자 김태연 선생님은 다양한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진로교육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네요.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교육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아이들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들을

스스로 개척해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고자 기획된 책이라네요.

이 책은 총 다섯 챕터로 나누어 진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어요.

1장에서는 내가 누군지 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진로란 자기삶의 방향성"이기에 자기자신에 대한 이해가

진로설정 이전에 먼저 되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2장에서는 진로를 선택하는데 필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고 그 선택에 책임이 따른대요.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진로의 배경이 되는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배우고,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순발력도 길러야 함을 강조합니다.

제3장에서는 진로를 찾아가기 위해 '썸'타는 과정이 필요하대요.

내가 잘하는 일, 좋아하는일, 잘 모르지만 관심이 생긴 일들을 살펴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목표를 세우는데 필요한 만다라트 작성법도 배울 수 있지요.

제4장에서는 구체적인 진로전략이 제시됩니다.

고교학점제를 잘 활용해서 자신의 진로방향을 설정하는 계기로 삼고,

swot분석에 따라 자신의 강점들을 찾아보는 것도 필요하대요.

목표설정에 있어 학습동기는 중요하고, 구체적인 학습목표를 세워보는 것이

필요함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부분이 바로 <부정 속의 긍정>이었어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될 때

스스로 합리적인 사고를 위한 질문을 해보는 과정이 있네요.

지금 이 불안은 나에게 유익한가?

내가 느끼는 부정적인 마음이 나를 위한 것인가?

제5장에서는 특별한 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직업세계의 이해뿐만 아니라 자기이해,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 정보탐색, 정보활용능력,

직업과 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 등이 고려되어야 한대요.

직업적 전문성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까지 고려해야 한다니,

우리 아이들이 놓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나쁜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좋은 경험이었어라고 받아들이는 힘.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만의 특별한 진로를 찾아나가는 길인 거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서 함께 생각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계기가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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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뇌 1~2 세트 - 전2권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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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뇌 시리즈를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새롭게 출간된 뇌 시리즈!

저의 기억속의 충격이 여전할까 궁금한 마음에 다시 집어듭니다.

예전의 감성과 기억이 그대로일까?

예전보다 책 외형은 길어지고 슬림해졌네요.

주황색과 파란색의 강렬함도 좋았구요.

이 책을 읽으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머릿속은 어떨까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천재작가로 불리우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8살 때부터 단편을 썼다니 놀랍지요?^^

법학을 전공했지만 언론저널리스트로 활동도 하고,

그가 쓴 책들의 내용을 보면 상당한 과학적 지식을 요하는 것들도 많아요.

<개미>, <신>, <타나토노트>, <나무>, <행성>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그의 머릿속에서 다 나왔다니 신기할 따름이죠.

<뇌>라는 책은 우리 인간의 뇌에 대해 깊이있게 탐색하게 하는 책이예요.

약혼자와 사랑을 하다 사망한 체스챔피언의 죽음을 두고

추적하던 뤼크레스와 이지도르.

그들이 인간에게 최상의 기쁨을 준다는 뇌의 최후비밀에 대해

하나씩 파헤치는 이야기가

하나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게 했어요.

뇌의 비밀을 찾아가던 주인공들이 만나게 되는 것은

인간을 움직이는 동력이 무엇인지, 우리는 누구인가 등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시작해요.

고통, 두려움, 생존욕구, 돈, 의무감 등등 인간의 동기가 무엇인가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나의 삶에 빗대어 생각들을 하게 하네요.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 우리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등등

다소 과학적이지만 철학적이기도 한 이 질문들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게 하는 책이예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솜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듯이

2권의 책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다 읽게 되는 매력~

요즘 책들에게선 느끼기 힘든 점이죠.

후반부의 체르니엔코 박사와 이지도르의 대화가 기억에 남네요.

"지옥은 바로 여기 우리의 머릿속에 있어.

욕망이 없으면 고통도 없는 법이지"

"고통이 없으면 삶도 없죠. 살아있는 존재의 특성이

바로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아닌가요?"

20년전에 출간된 책이 뇌의 구조와 인공지능에 대해

이렇게 심오하게 다루고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인간의 '뇌'에 대해서 깊이있게 탐구해보고 싶다면 <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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