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설직 후기입니다>

아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는 자녀의 문해력을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서 문해력이 길러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여 자연스럽게 이해가 잘 된다고 평가할 수 없단 것이죠.
그래서,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자녀의 문해력을 길러줄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어교육과 교수님들로, 저자들은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필수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들은 단순히 문제풀이 교재를 많이 푼다고, 어휘학습을 많이 한다고
문해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읽기 전략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에서는 중학생이 반드시 갖추어야 필수 읽기 전략을 제시한 책입니다.
읽기 전략을 위해 3단계 학습과정을 거치도록 훈련하게 합니다.
첫째, 개념 술술: 전략 익히기
둘째, 머리에 쏙쏙: 핵심 예제 풀기
셋째, 자신감 쑥쑥: 실력 다지기
'개념 술술'에서는 이야기의 구성요소 등 글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들을 설명해주고,
'머리에 쏙쏙'에서는 문학작품의 예제를 통해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자신감 쑥쑥'에서는 실전 문제를 바탕으로 전략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훈련을 합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교재는 설명하는 글, 설득하는 글, 문학적인 글 등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문학적인 글에서는 이야기 구조 파악, 갈등 해결과정 파악, 말하는 이 파악,
심미적 읽기, 다양하게 해석하기 등
문학적 요소를 가진 책을 어떻게 읽고 이해하면 되는지 그 전략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글을 성격에 따라 분석해야 하는 내용이 달라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유용하죠.



이 책은 다른 독해력 교재와 달리 문제풀이 형태로 된 책이 아니라는 것이 차별화된 부분이예요.
문학작품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작품 속에서 찾아야 할 요소들을 확인하게 하고,
예제를 통해 개념들이 어떻게 적용되며 독해에서 어떻게 지문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개념이해를 통해 전략을 찾아가도록 하는 책이랍니다.
많은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신 독해력 향상 교재
<독해력 깨우는 비법>을 통해 문해력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