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딱 봐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은 느낌...
아니나 다를까 저희집 아드님도 넘 좋아합니다.
서점가면 이 시리즈부터 잡곤합니다.
무슨 매력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비일상 미스터리 그래픽 노블'?
소개부터 생소한 이 책은 벌써 9권까지 출간되었네요.
SCP재단은 전세계 각지에 지부를 두고 있는 가상 초국가적 기관이라네요.
초자연적 존재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라는 남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합니다.
재밌는 만화로 삽화로 아이들이 딱 좋아할 겁니다.
책에는 무시무시한 괴물에서부터 귀여운 동물까지
미스테리 그래픽 노블 답네요.
SCP재단에서하는 일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초현실적인 괴물이 등장하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는 특이한 괴물들이 등장하네여.
외눈 코끼리, 토끼모양눈뭉치... 등등등
여러 생명체들이 등장하는데, 이름도 다 못 외울 정도로 다양하네요.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괴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SCP의 주무대는 일본 지부였어요.
일본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생물체들과 괴담이야기.
초자연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교복입은 소녀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집니다.
주인공 3명이 구출한 닌자소녀가 자신을 구속하는 미지의 무엇인가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계속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공부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아이에게
가볍고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읽을 수 있는 SCP재단 시리즈랍니다.
저희는 아이 학원갈 때 가방 안에 쏙 넣어가서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게임할 때 이 책을 읽게 합니다.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다보니 게임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네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을 찾고 있다면 SCP 재단시리즈로 함께하면 좋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